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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 그 중에서도 우주비행사에 대한 그것은 좀 더 특별한 것 같다. 전인류 중 정말이지 소수의 몇 명만 누려볼 수 있는 경험 아닌가. 소설은 다양한 국적의 우주비행사들의 눈을 통해 우주비행사의 삶, 그리고 지구에 대한 찬사와 우려를 그리며 묘사가 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답고 종종 철학 에세이 같은 생각할 거리를 함께 던진다. 끝까지 읽고나면 나도 지구를 몇 바퀴나 돌며 미션을 완료한 뿌듯함이 찾아온다. |
| Really enjoyed this book. Emotional , sharp and engaging. It was a first book I read from Harvey and immediately purchased the Shapeless Unease after finishing this one. |
| 읽어보려고 하다가 선물용으로 준비 하였습니다. 상을 받은 분의 소설이라고 믿고 선물하기 좋았습니다. 4명의 인물을 통해서 전달하는 환경적으로 우주괘도에 있는 , 제목으로 있는 괘도와 그속에서 무슨일이 벌어졌던걸까요. 공간적인 이동을 통해서 좀더 색다른 소설적 감동 . 영어공부에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