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랑비 작가님의 흑막의 목줄을 놓쳐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소설 속 악녀의 빙의합니다. 비중이 크지 않은 역할이지만 어머니의 세뇌로 남자 주인공이 자신을 사랑하도록 하는 그런 역할을 맡고 있었죠. 편안하게 살기 위해 남자 주인공의 세뇌를 풀어주자 사건은 다시 다른 국면을 향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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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비 작가님의. 흑막의 목줄을 놓쳐버렸다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카카페에서 우연히 웹툰으로 접했다가 뒷 이야기가 궁금하여 원작도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1권은 웹툰으로 본 내용이라서 술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ㅎㅎ 이제 어찌 될지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