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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초에 베스트셀러라하면, 「트렌드코리아 2024 」아닐까? 사실 트렌드는 짧은거고 매번 바뀌는게 아닐까 하고 몇년간은 트렌드코리아를 찾아 보지 않았는데, 5년이상 지속될 것에 대한 부분을 '트렌드'라고 한다는 것을 최근에 강의를 통해 배웠어. 이번에 트렌드코리아 2024년 한글판과 영문판을 구매했고, 논문들도 뒤에보면 참고목록이 있듯이 트렌드코리아는 어떤 도서들을 참고하고 썼나 부록을 참고하여 목차별로 트렌드코리아 2024년 연계도서 추천 목록을 정리해볼게. 향후 5년간의 트렌드에 대한 자료들이니 올해 틈틈히 읽어두면 참 좋을것 같아. 1.분초사회 연계도서 : Time-Efficient Society -요한 하리, 도둑맞은 집중력, 김하현 옮김, 어크로스, 2023. -리사 이오띠, 8초 인류, 이소영 옮김, 미래의 창, 2022. 2.호모 프롬프트 연계도서 : Homo-Promptus -김재인, AI 빅뱅, 동아시아, 2023. 3.육각형인간 연계도서: Hexagonal Human -최범균, 육각형 개발자, 한빛미디어, 2023. -윌 스토, 지위게임, 문희경 옮김, 흐름출판, 2023. 4.버라이어티 가격 전략 연계도서: Variable Pricing -필립 코틀러,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이진원 옮김, 더퀘스트, 2017. -헤르만 지몬, 프라이싱, 서종민 옮김, 쌤앤파커스, 2017. -이동진 외, 퇴사준비생의 런던, 트래블코드, 2018. -사라 맥스웰, 가격 차별의 경제학, 황선영 옮김, 밀리언하우스, 2009. -민디 와인스타인, 한정판의 심리학, 도지영 옮김, 미래의 창, 2023. 5.도파밍 연계도서 : Dopamine Farming -최정윤, 스탠드업 나우 New York, 왓어북, 2018. -김선진, 재미의 본질, 경성대학교출판부, 2013. 6.요즘 남편, 없던 아빠 연계도서 : Not Like Old Daddies, Millennial Hubbies -엘리J. 핀켈, 괜찮은 결혼, 허청아,정삼기 옮김, 지식여행, 2019. -한상복, 이문웅, 김광억, 문화인류학개론, 서울대학교출판원 1985. 7.스핀오프 프로젝트 연계도서 : Spin-off Projects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 이창우 송우일 옮김, 인사이트, 2012. -심두보, 사이드 허슬러, 회사밖, 2020. 8.디토소비 연계도서 : Ditto Consumption -김다영, 여행을 바꾸는 여행 트렌드, 미래의 창, 2022 -윌리 코발, 우연히, 웨스 앤더슨, 김희진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2021. -쉬나 아이엔가, 선택의 심리학, 오혜경 옮김, 21세기북스, 2012. -패트릭 맥기니스, 포모 사피엔스, 이영래 옮김, 미래의 창, 2021. 9.리퀴드폴리탄 연계도서 : Liquidpolitan -유지연, 서울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 책사람집, 2023. 10.돌봄경제 연계도서 : Care-based Economy -더 케어 콜렉티브, 돌봄 선언, 정소영 옮김, 니케북스, 2021.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홍신문화사, 2006. ※제3의물결의 경우 부록에 나와있지 않지만 목록에 넣었어. 트렌드코리아 2024년 집필진 중 한명인 이수진 박사님이 돌봄경제 카테고리를 강의에서 설명하면서 앨빈토플러의 제 3의 물결 책을 추천했고, 1980년에 쓴 책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미래를 거의 정확히 예측했다고 해. 아주 두껍지만 올해 꼭 읽어볼거야. ※트렌드 코리아 2023년 리뷰 관련 연계도서 1.평균이 사라진 자리 -수잔 애쉬포드, 유연함의 힘, 김정혜 옮김, 상상스퀘어, 2023 2.새롭게 떠오르는 소비자들 -매리언 울프, 다시, 책으로 , 전병근 옮김, 어크로스, 2019 3.관계의 재해석 -리디아 덴워스, 우정의 과학, 안기순 옮김, 흐름출판, 2021. -마셜 매클루언, 미디어의 이해, 김상호 옮김, 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4.불황을 극복하는 혁신의 힘 -김위찬 르네 마보안, 비욘드 디스럽션:파괴적 혁신을 넘어, 권영설 옮김, 한국경제신문, 2023. <마무리> 트렌드코리아는 영문판도 발간해 오고 있는데, 트렌드코리아 2024년도 영문판이 있어서 함께 구매해서 읽어보면 영어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 |
| 저는 한글본은 선물로 받았고 영문본은 직접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회사를 다니다 보니 이런 트렌드를 좀 더 설명하고 싶은 기회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영문본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글본으로 먼저 보고 영문본 한글본 함께 비교하며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한번 더 읽으니 자연스럽게 더 잘 와닿고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