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직전 편은 3권에서 완결났네요. 길게 끌기는 어려운 설정이었으니 이쯤에서 끝내는 게 적당한 것 같지만 조금 아쉽네요. 어렸을 때 전생을 기억해서 순조롭게 전개됐던 본편과 달리 이미 악행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기억을 떠올린 전개라 본편과 비교하면서 보기 좋았어요.
파멸 직전 편은 3권에서 완결났네요. 길게 끌기는 어려운 설정이었으니 이쯤에서 끝내는 게 적당한 것 같지만 조금 아쉽네요. 어렸을 때 전생을 기억해서 순조롭게 전개됐던 본편과 달리 이미 악행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기억을 떠올린 전개라 본편과 비교하면서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