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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엘리엇의 The Lifted Veil을 읽고 리뷰 씁니다. 라티머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알지 않아도 될 것을 알게되어 슬프고 아프게 되는 그래서 저주라고까지 표현을 하네요. 분위기가 신기한 이야기입니다. |
| 영어 공부를 위해 ebook으로 문학 도서를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조지 엘리엇 저자의 The Lifted Veil도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소설로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네요.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다른 문학 소설들도 기대됩니다. |
| 이 이야기는 예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민감하고 내성적인 주인공인 청년 라티머의 경험을 통해 운명론, 인간 지식의 한계, 그리고 의식의 본질과 같은 주제를 탐구합니다. 심리 소설과 인간 본성의 어두운 측면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 만 합니다. |
| 내츄럴 출판사의 출판, 조지 엘리엇 저, The Lifted Veil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130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 주세요. 영어 공부의 일환으로 세계문학 작품을 구매해서 읽는 중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미래를 볼 수 있는 통찰력과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던 래티머라는 인물이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버사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녀의 본모습을 알게 되면서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다소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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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lt a sort of pitying anguish over the pathos of my own lot: the lot of a being finely organized for pain, but with hardly any fibres that responded to pleasure?to whom the idea of future evil robbed the present of its joy, and for whom the idea of future good did not still the uneasiness of a present yearning or a present d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