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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일본 간호사?"은 중학교 3학년 여름, 허름한 일본어 첫걸음 교재를발견한 순간부터 시작된 누구보다 치열했던 여정을 엿볼 수 있는소중한 이야기입니다. 일본간호사를 꿈꾼다면 그 삶을 엿볼 수 있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책이고 일본간호사를 꿈꾸지 않더라도 도전으로 가득한 이선아 선생님의 삶을 통해 동기부여를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간호학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 해외간호사 하면 보통 미국이나 호주를 떠올리곤 하는데 다른 듯 닮은 일본에 대해 읽으면서 한국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자의 대학생활부터 일본 간호사로서 업무를 할 때, 한국에 돌아와 한국 간호사로서 느꼈던 점을 자세하지만 일기처럼 내용이 편안하게 읽혀서 한 권 금방 읽었습니다. 에피소드별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일본에 관심 있는 간호사, 간호 학생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