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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2는 본격적으로 성배전쟁의 위협과 스케일을 체감하게 만드는 권으로, 초반부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개가 인상적이었다. 이리야스필과 버서커의 등장은 단순한 적 이상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전투의 무게감을 확실히 각인시킨다. 특히 버서커와의 대치 장면은 힘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며, 린과 세이버조차 고전하는 모습이 성배전쟁의 냉혹함을 잘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에미야 시로가 자신의 무력함을 자각하는 장면은 캐릭터 성장의 출발점으로서 의미 있게 다가온다. 전투 중심의 전개 속에서도 각 인물의 입장과 감정이 균형 있게 담겨 있어 단순한 액션 이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야기의 긴장감이 크게 상승하는 구간인 만큼,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확실히 끌어올리는 중요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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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연출과 작화 퀄리티가 뛰어나 보는 재미가 크고 캐릭터 간의 가치관 충돌이 잘 드러나 스토리 몰입도가 높다 특히 아처와 시로의 대립 구도가 인상적이며 세계관 설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내 이해하기 쉽다 액션과 서사가 균형 잡혀 있어 팬이라면 만족도가 높은 권이다 |
| 30대 근처의 동년배의 만화,애니메이션을 취미로 두고있는사람이라면 내용을 모를래야 모를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워낙 좋은 스토리에 한층 높아진 작화를 더해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때와는 다른 몰입도를 준다고 생각드는 만화임. 마지막이 정해져있다는게 흠이라면 흠 |
| 2권도 특전땜에 구매합니다. 페이트는 제가 학창시절에 유행했던 애니 혹은 게임인데요. 그때 페이트 루트가 애니화된것을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 또 대학교 시절에는 무한의 검제가 애니화되었는데요. 그것을 바탕으로 그리고 있는 만화책이 이것이라 들었습니다. 완결까지 화이팅 입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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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마 다이스케 글그림, TYPE-MOON 원저/이주엽 역출판사YNKMEDIA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2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 2권까지 종이책으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2권도 초판 부록 엽서를 챙겨주어서 좋았습니다. 2권 부터는 슬슬 이야기의 시동이 걸리는 시점입니다. 애니 원작을 다 보고 만화책으로도 소장했습니다. 원작과 유사하지만 만화책만의 작화로 다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빠르게 지나가는 영상인 탓에 못 보고 넘어 갔던 부분을 멈춰 있는 만화책의 장면 장면으로 보는 매력도 있습니다. 종이 책으로 소장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다음권인 3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