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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 마지막의 다양한 의미에서의 아수라장도 생각 외로 깔끔한 형태로 정리해냈습니다. 화과자의 진달래도 컬러로 보고 싶었습니다. 다른 에피소드도 일본의 상냥함이 기분 좋았습니다. 별로 그런 평가의 에피소드는 아닐 수도 있지만 감회가 새롭습니다. |
데아이몬 12권입니다개인적으로 보고있는 힐링물중에 가장 잼있게 보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내용은 화과자를 만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츠카가 귀여우니 그냥 아빠미소 지으면서 봐도 좋은 만화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데아이몬 1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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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12권을 읽었습니다. 이번권은 데아이몬 11권에서 남자 주인공이 한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걸 보고 알바생 한명과 꽃집에서 일하는 한명이 크게 오해를 낳은거에서 시작하는데요 알고보니 남자 주인공과 데이트를 한 여자는 같은 집에서 일하는 남장을 한 사키였었죠 솔직히 데아이몬 정말 재밌는 만화인데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엔 제목이 너무 길어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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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린 작품입니다 화과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가족에 대해 이렇게 잘 풀어낼 수 있는 작품이라 더욱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각각의 사연이 있지만 그리고 가족이란 어떤 존재일까 그런 생각도 하게 합니다 어린 소녀가 후계자가 되고 그 소녀는 피로 이어져있지 않지만 그 소녀를 중심으로 가족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그 가족들이 화과자에 대한 애정으로 화과자를 열심히 계승하려고 하는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화과자가 먹고 싶어지는 그런 따뜻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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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사이즈가 크고 종이 질이 상당히 좋네요 화과자를 그린 만화라 그런지 책이 예쁘게 만든 듯. 그리고 참 오랫동안 기다린 만화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인기있는 만화는 금새 출간되는데 라코구나 화과자 등 전통을 소재로 한 비주류 만화는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야 출판되는 현실이 참 서글픕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회차는 “56화 색이 빛날 때까지” 카노코와 미츠루 그리고 나고무가 얽힌 사랑의 삼각관계 이번 에피를 통해 카노코는 미츠루의 저돌적이고 솔직한 성격을 부러워하면서 본심을 숨기는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나고무도 카노코의 본심을 알게 된다면 다시 사랑이 싹트지 않을까요? |
| 데아이몬 12권입니다. 오랜만에 정발된 데아이몬입니다. 도쿄에서 10년동안 밤만쥬라는 이름의 밴드로 활동하던 나고무는 동료들의 해산 선언과 아버지의 입원소식에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교토의 화과자집이라는 가업을 이을 셈으로 돌아갔건만 아버지의 병세는 별것 아니었으며 이미 "이츠카"라는 이름의 소녀를 후계자로 점찍어 놓았다고 선언하고 마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