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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부릉이의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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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을 살아온 자동차 이야기!! 1900년에 태어났을 당시만 해도 부릉이는 모두의 시선을 빼앗았고,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자동차 맵시 경연 채회에서 늘 일등을 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무시무시한 전쟁이 일어났어요. 바로 1차 세계대전 이었지요. 부릉이는 고급 차였지만, 다른 자동차들과 함께 군인들을 실어 나르는 일을 했어요. 여기저기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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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을 살아온 자동차 이야기!!
1900년에 태어났을 당시만 해도 부릉이는 모두의 시선을 빼앗았고,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자동차 맵시 경연 채회에서 늘 일등을 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무시무시한 전쟁이 일어났어요.
바로 1차 세계대전 이었지요.
부릉이는 고급 차였지만, 다른 자동차들과 함께
군인들을 실어 나르는 일을 했어요.
여기저기서 날아드는 폭탄과 대포알을 피하며
아주아주 위험한 나날을 보냈지요.
전쟁이 끝나고 파리로 옮겨져 택시가 되었고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파리의 곳곳을 누비고 다녔답니다.
그러던 중 부릉이는고장이 나 공터에 덩그러니 버려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다시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암흑같은 시간이 지나 전쟁이 끝나고​ 부릉이는
한 농부의 눈에 띄어 농장에서 닭장이 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럴수가...  내가 닭장이 되다니!
이대로 끝인가보다 했는데, 누군가 부릉이를 찾아왔어요.
과연 부릉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
역사적 사건을 간결하게 표현했지만 그 핵심은 뚜렷한 뼈대를 가지고 있어요.
전쟁의 어두운 면을 잘 표현하고 있고,
또 시대가 흐름으로 낡고 쓸모없게 생각되는 부분도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항상 새것만 좋아하는 아이들...
크레파스도 쓰다 부러지면 이내 새것으로 사달라 조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새것이 무조건 좋을수도 없거니와
새것만 고집할 수도 없지요.  ^ ^
아이와 책을 읽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지금은 100년이나 지난 자동차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이는 자동차 박물관에 있어야 할 골동품으로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지요.  ^ ^​
그치만 ​낡고 오래된 건 또 그 나름대로의 멋이 분명 존재하는거 같아요.
생각의 차이, 생각의 뒤집기가 분명 가능했던 이야기 입니다.  ^ ^

 

 

p*******8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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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근현대사 살펴보기 [부릉이의 시간여행]
"프랑스의 근현대사 살펴보기 [부릉이의 시간여행]" 내용보기
파랑색 바다와 하늘이 구분되지 않는 이 표지가 참 인상적이에요. 참 유아틱해보이기도 하는 책의 제목이죠? 달리 생각해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제목입니다. 표지에 보이는 저 까만 차가 바로 주인공 부릉이랍니다.   에릭 바튀는 프랑스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팬층이 형성되어있을 정도로 꽤 유명한 동화작가라고 해요. 이 책의 그림을 보면서 저는 좀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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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색 바다와 하늘이 구분되지 않는 이 표지가 참 인상적이에요.

참 유아틱해보이기도 하는 책의 제목이죠?

달리 생각해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제목입니다.

표지에 보이는 저 까만 차가 바로 주인공 부릉이랍니다.

 

에릭 바튀는 프랑스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팬층이 형성되어있을 정도로

꽤 유명한 동화작가라고 해요.

이 책의 그림을 보면서 저는 좀머씨 이야기의 장자끄 상뻬를 떠올렸답니다.

그림풍이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이 책은 주인공차 부릉이를 통해 프랑스의 근 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중요한 시대상황을 각주로 알려주고 있어요.

고급 자동차였던 부릉이는 시대가 변하면서 군용차로, 택시로, 닭장의 모이통으로(?)도 쓰였답니다.

그 진가를 알아본 새로운 주인을 만나기 전까지는요.

 

부릉이의 새로운 주인은 100년이나 된 부릉이를 잘 고쳐서

여행도 다니고, 동생의 결혼식 웨딩카로도 사용해주었어요.

 

무조건 새것을 좋아하는 요즘 사람들.

100살이 넘은 부릉이의 이야기는 프랑스의 근현대사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도, 집도, 가전제품도 10년을 넘기면 고물 취급하고

휴대폰은 2년마다 바꾸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o***9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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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와 함께한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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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을 읽고   지금은 1900년대 바롱씨는 부릉부릉 달리는 멋진 '부릉이'를 만났다. 바롱씨는 부릉이를 타고 달리며 맵시 경연 대회에 나가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었다. 부릉이 최고의 날들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고급차 부릉이도 군인들을 실어나르는 일을 해야 했다. 전쟁이 끝나자 부릉이는 파리로 옮겨 졌고 거기서 택시기 되어 파리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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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을 읽고

 

지금은 1900년대

바롱씨는 부릉부릉 달리는 멋진 '부릉이'를 만났다.

바롱씨는 부릉이를 타고 달리며 맵시 경연 대회에 나가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었다.

부릉이 최고의 날들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고급차 부릉이도 군인들을 실어나르는 일을 해야 했다.

전쟁이 끝나자 부릉이는 파리로 옮겨 졌고

거기서 택시기 되어 파리의 이곳 저곳을 누벼다녔다.

시간이 흘러 낡을 대로 낡고 찌그러진 부릉이는

공터에 덩그러니 버려졌다.

세계2차 대전이 일어나면서 부릉이는 공터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고

전쟁이 끝나자 농부의 눈에 띄어 닭장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 부릉이를 알아보는 소년에 의해 부릉이는 다시 자동차가 되었다.

때는 1960년 대....

부릉이는 막스의 동생결혼식에서 동생부부들을 태우고 신혼여행을 떠난다.

도착한 호텔은 부릉이가 자동차로써의 삶을 시작한 바로 그곳 이었다.

 

부릉이 라는 자동차의 길고긴 여정.....

많은 일들이 부릉이에게 있었지만 부릉이는 역시 멋진 '부릉이 1900' 이었다.

왜나하면 부릉이는 아주아주 오래되고 귀한 자동차니까~~~!!!

 

우리는 낡고 오래된것은 금방 싫증을 내고

새것만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나또한 새것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하나였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나의 행동에 좀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옛것을 소중히 여기며 아끼는 습관을 가지도록 엄마인 내가 먼저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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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 - 부릉이의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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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여행 이 책은 100년 동안 인간의 손에 손을 거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산 자동차를 통해 오래되고 낡은 물건에 스민 역사와 가치를 들여다 보는 책입니다. 헐거나 낡은 물건을 두고 우리는 흔히 '고물'이라고 합니다. 사전을 펼쳐 보면 고물이라는 말은 '옛날 물건'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쓸모없이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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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여행

이 책은

100년 동안 인간의 손에 손을 거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산 자동차를 통해

오래되고 낡은 물건에 스민 역사와 가치를 들여다 보는 책입니다.

헐거나 낡은 물건을 두고 우리는 흔히 '고물'이라고 합니다.

사전을 펼쳐 보면 고물이라는 말은 '옛날 물건'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쓸모없이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은연중에 오래되면 쓸모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오래되면 쓸모없어지는 걸까요? 라는 물음표를 던집니다.

1900년에 태어난 자동차 부릉이는 주인 바롱 씨를 만나

고급 차로 지내면서 최고의 날들을 보냅니다.

맵시 경연 대회에서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쓴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납니다.

부릉이는 다른 자동차들과 함께 징집되어

무시무시한 폭탄과 대포알을 피하며 군인들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게 됩니다.

전쟁이 끝나자,

부릉이는 파리로 옮겨져 택시가 됩니다.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파리의 곳곳을 누비며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릉이는 고장이 나서 공터에 버려집니다.

그리고는 농부의 눈에 띄어 닭장이 되었습니다.

부릉이는 다시는 달릴 수 없다는 생각에 잔뜩 실망하여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런데 누군가 부릉이를 찾아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꼬마가 부릉이 1900을 알아보게 되고,

그 꼬마의 아빠가 새주인이 됩니다,

꼬마는 어른이 되어 부릉이를 고치고 부릉이는 행복한 날을 보냈지요.

꼬마 막스의 동생 결혼식날..

부릉이는 바롱씨와 처음 만난 집에 다시 가게 됩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근현대 100년 역사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전,

유럽의 평화롭던 시절을 일컫는 '황금시대'와

'제1, 2차 세계 대전' 등 굵직한 역사의 궤적을

자동차라는 한 사물의 변천사와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결코 단순하지 않은 철학적 메시지를 던집니다.

이 책의 부릉이는

100년 전에도 지금도 자동차인 것은 같지만,

처음하고는 분명히 다른 '특별한'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쉽게 헌것을 버리고, 새것만을 가지려 합니다.

새것이 지닌 편리하고도 온전한 기능 때문입니다.

그 속에서 '낡은 것'은 자리를 잃고 점점 사라져 갑니다.

오래된 세월만큼 켜켜이 쌓인 역사와

그것을 소유했던 사람들의 손때 묻은 주억이기 때문에

그런 옛것에는 새것이 지닐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 아들 이 책을 읽더니

난 새것이 좋은 줄 알았는데 옛것도 그만큼 소중하다는 걸 알았어..

엄마 그동안 새것만 사달라고 해서 미안해 하네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물건의 소중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옛것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아이들이 그 속에 담긴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깨달아

지혜로운사람으로 클 수있도로 도와 주는 책입니다.

i***a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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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과소중함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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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여행 글 그림 에릭바튀/옮김 밀루 [개암나무] 이 책을 보면서 유화적인 색채와 그림이 예뻤답니다. 시대적인 배경이 1차세계대전부터 2차세계대전이 끝나기까지의 부릉이의 여행을 담은 스토리를 읽어보면서 프랑스나라의 자동차회사의 엠블렘이 생각나면서 궁금해 지더라구요~ 푸조,끌레망 ,스트로엥... 역시 자동차의 역사는 길고 생명력이 강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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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여행

글 그림 에릭바튀/옮김 밀루

[개암나무]

이 책을 보면서 유화적인 색채와 그림이 예뻤답니다.

시대적인 배경이 1차세계대전부터 2차세계대전이 끝나기까지의

부릉이의 여행을 담은 스토리를 읽어보면서 프랑스나라의 자동차회사의 엠블렘이

생각나면서 궁금해 지더라구요~

푸조,끌레망 ,스트로엥...

역시 자동차의 역사는 길고 생명력이 강한 장인정신이 깃든생각과 함께

부릉이의 책임감과 또한 시대적배경에 따라 변하는 부릉이의 놀라운

변신에 환경에 따라 살아갈수밖에 없는 우리 삶과 비슷한

교훈과 이렇게 행복한 환경에서 살수 있다는 소중함도

배웠어요.

w****2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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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여행, 100년의 시대를 지나온 이야기
"부릉이의 시간여행, 100년의 시대를 지나온 이야기" 내용보기
부릉이의 시간여행   ​ 개암나무/ 글,그림 에릭 바튀/ 옮김 밀루         부릉이와 같이 1900년 대로부터 100년이 지난 2000년 까지 시간여행을 떠나 보았답니다. 아이들 그림동화책이라고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세계의 역사 속에서 함께 있는 부릉이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 이라면 부릉이와의 만남을 통해
"부릉이의 시간여행, 100년의 시대를 지나온 이야기" 내용보기
 

부릉이의 시간여행

 

개암나무/ 글,그림 에릭 바튀/ 옮김 밀루

 

 

 

 

부릉이와 같이 1900년 대로부터 100년이 지난 2000년 까지 시간여행을 떠나 보았답니다.

아이들 그림동화책이라고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세계의 역사 속에서 함께 있는 부릉이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 이라면 부릉이와의 만남을 통해서 세계 역사를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부릉이는 바롱씨의 자동차이예요.

1900년에 살았던 바롱씨가 말 대신 자동차 한대를 사면서 이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부릉이는 황금시대에 바롱씨의 우아한 딸과 멋진 운전사와 함께 맵시 경연 대회에 나가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서 부릉이는 다른 자동차들과 함께 군인들을 실어 나르는 일을 했어요.

 

 



 

 

 

전쟁이 끝나자 파리로 옮겨졌고, 택시가 되었답니다.

 

 



 

 

 

그러다 부릉이는 고장이 났고, 공터에 덩그러니 버려져 동네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터가 되었어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농부의 눈에 띄어 농장에서 닭장이 되었구요.

꼬마 막스의 아빠가 농부에게 값을 치렀고, 막스는 부릉이의 새 주인이 되었어요.

막스는 어른이 되어 모터랑 부속품들을 구해와서 부릉이를 정성껏 고쳐 주었어요.

그리고 막스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었답니다.

오늘은 막스의 남동생 결혼하는 날이예요.

부릉이는 신혼부부를 태우고 호텔로 신혼여행을 왔어요.

앗, 이 성은 바로 바롱씨와 100년전 처음 만났던 바로 그곳이예요.

 

 

 

 

 
 
 
부릉이의 시간여행은, 부릉이와 함께 세월의 흐름을 읽어가면서 변해가는 모습이 아주 흥미진진한 그림동화책이네요.
부릉이의 시간여행에 쏘옥 빠져들어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예요.

에릭바튀의 간결하면서 선굵은 그림이 시선을 끌어주고,

부릉이의 모습이 세월을 따라 역사속에서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흥미롭네요.

 세계 역사의 단면을 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랍니다.

 

s******o 201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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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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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부릉이의 시간여행>을 읽기전에 에릭바튀라는 이름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2002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등..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작품이지요.. 말을 타고 다니던 바롱씨가 힘에겨워.. 부릉부릉 달리는 멋진 부릉이를 만나게 되지요.. 때는 1900년대 였습니다..^^  1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유럽의 평화롭던 시절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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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부릉이의 시간여행>을 읽기전에 에릭바튀라는 이름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2002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등..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작품이지요..

말을 타고 다니던 바롱씨가 힘에겨워..

부릉부릉 달리는 멋진 부릉이를 만나게 되지요..
때는 1900년대 였습니다..^^

 1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유럽의 평화롭던 시절 황금시대에..

부릉이 역시 최고의 시대를 보내지요..

그러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부릉이도 다른 자동차들과 함께 군인들은 실어나르는 일을 하지요..
전쟁이 끝나자 부릉이는 파리로 옮겨지네요..

부릉이는 택시도 되어보구요..
그러다 고장이 나고 말아요..
공터에 덩그러니 버려진 부릉이..동네아이들의 놀잇감이 되네요..
또 다시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파리는 어둠에 휩싸이지요..
전쟁이 끝나 부릉이는 한 농부의 눈에 띄어 농장에서 닭장이 되지요..
그러던 어느날..꼬마 막스가 부릉이를 사게 되고..^^
부릉이의 새주인이 생기게 되었네요..
막스는 어른이 되어..부릉이를 정성껏 고쳐주었구요..
부릉이는 정말 행복했답니다..
부릉이는 여름휴가때 막스와 친구들을 싣고 바닷가를 달렸지요..
신이 난 부릉이..때는 1960년대였네요..
오늘은 막스의 남동생 결혼식날..
부릉이는 꽃장식을 하고  신랑신부를 기다립니다..
부릉부릉~!! 부릉이는 신랑신부를 싣고 온힘을 다해.. 출발하지요..^^
이 부부는 오래던 성을 고쳐 만든 호텔로 신혼여행을 왔네요..
여기는 백년전 바롱씨와 처음 만났던..바로 그곳이네요..

 100년 동안 인간의 손에 손을 거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산 자동차 부릉이..
오래되고 낡은 물건이 고스란히 가진 역사와 그 가치..
한번쯤은 생각해볼만 하네요..
 고급 차와 택시, 놀이터, 닭장 등 다양한 삶을 살아가며 지금도 자동차이지만..
 처음하고는 분명히 다른 특별한? 자동차가 되었음을 알수있지요..
오래되었다고 무조건 버릴게 아니라..
그것에 대한 역사와 그 가치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네요..
 
부릉부릉~~부릉이 화이팅입니다..^^



 

c******1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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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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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부릉이의 시간 여행           우리나라처럼 자동차나 휴대폰을 빨리 교체하는 나라가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최신식이 바로 바로 나오기도 하고 풍족하다보니 더 좋은 물건을 가지려고 하지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옛 것의 소중함과 추억을 동시에 선사해주는 '부릉이의 시간여행' 짧은 동화이지만 많은 뜻이 담겨있는 동화책이라 어른에게도 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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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부릉이의 시간 여행

 

 

 

 

 

우리나라처럼 자동차나 휴대폰을 빨리 교체하는 나라가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최신식이 바로 바로 나오기도 하고 풍족하다보니 더 좋은 물건을 가지려고 하지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옛 것의 소중함과 추억을 동시에 선사해주는 '부릉이의 시간여행'

짧은 동화이지만 많은 뜻이 담겨있는 동화책이라

어른에게도 권해주고 싶더라구요,...^^

 

 

 

 

자동차 부릉이는 1900년에 태어나 말을 타고 다니던 바롱씨의 멋진 말이 되지요..

고급 자동차였던 부릉이는 맵시 경연대회에 나가면

늘 일등을 차지할 정도로 멋진 자동차였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계의 흐름도 살짝 엿볼 수 있는 면이 있는데

크게 나눌수 있는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황금시대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부릉이는 전쟁을 두 번 겪으면서 군인들을 실어나르고,택시가 되어 여러 사람을

태우고 다니다 어느날 고장이 나고 맙니다.

바롱씨와 그의 가족의 보살핌을 받던 부릉이는 파리의 어느 동네에 덩그러니 버려지게 되지요...

 

 

 

 

전쟁이 끝난후 어느 농부의 집으로 가게 된 부릉이는 닭장이 되는 신세가 되지요..

어느날 한 꼬마는 부릉이 1900 이라하면서 부릉이의 새 주인이 되고

이 꼬마 막스는 모터와 부속품을 구해와 부릉이에게 새 생명을 주게 되었지요..

자동차는 자동차로써의 삶을 살아야 행복하다는 것..

막스의 동생이 결혼하여 신혼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바로 그곳은

백년 전 바롱 씨와 처음 만났던 그 곳이였지요..

자동차 부릉이의 시간여행을 함께 떠나면서 부릉이가 꼭 사람인 것 같았다고 하네요..

새 것도 좋지만 옛 것을 고치고 재활용하면서 쓰는 것도 좋은 장점이 있고,

환경도 생각하고 아낄 수 있으니 너무 새 것에만 눈을 돌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s*******3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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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의 소중함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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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 아나바다운동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 등등 새것을 좋아하고 물질의 풍요속에 사는 우리들에게 언제부턴가 이런 운동들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물려받아 쓰는 것에 별 거부감이 없는 전 아이들의 물건을 잘 물려받아 쓰고 아이들 또한 그런 것들에 별 거부감이 없답니다. 그런데 무심결에 나오는 아이들에 말에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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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 아나바다운동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 등등
새것을 좋아하고 물질의 풍요속에 사는 우리들에게
언제부턴가 이런 운동들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물려받아 쓰는 것에 별 거부감이 없는 전 아이들의 물건을 잘 물려받아 쓰고
아이들 또한 그런 것들에 별 거부감이 없답니다.
그런데 무심결에 나오는 아이들에 말에서 반성을 하게 되네요~
조금만 고장이 나거나 부서져도 새로 사야겠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고쳐 쓸수 있는 것에도 일단 사야 겠는데 혹은 사주세요~
오래된 것을 잘 보전하고 가꾸면 얼마나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는지
알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답니다~
 

 

바롱 씨는 아끼는 말을 타고 성 주변을 돌아다녔지만

나이가 들면서 말을 타는 것이 힘겨워 졌답니다.

그래서 바롱 씨는 부릉이를 구입하게 되고 부릉이를 타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닙니다.

맵시 경연 대회에선 일등도 하고 여러 상을 탔지만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부릉이는 군인을 실어나르는 일을 하고

전쟁이 끝나자 파리로 가서 택시가 됩니다.

그러다 부릉이는 고장이 나게 되고 부릉이는 공터에 버려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었다가

농장으로 옮겨저 닭장이 되고 말아요~

그러다 부릉이1900 이라는 것을 알아본 막스에 의해

부릉이는 다시 자동차로 달리게 되고 

자동차로 시작한 그 성으로 근 100년만에 돌아오게 됩니다~ 


 


 


 

y****4 201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