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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참 따듯하고 밝아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도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표지와 삽화도 예쁘고 선물하기 좋아요. 행복이란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의 관점에서 아름답게 풀어낸 작가의 역량이 돋보이네요. 사진과 일러스트가 귀엽고 예쁘게 조화를 이루고 있고 초등교사가 쓴 글이어서인지 교육적인 요소도 가미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초등저학년과 유아기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모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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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에게 선물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이웃집 수달 유튜브에서 그림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해 보았어요. 귀여운 아기 수달인 버터, 솔티, 메이, 오뜨가 행복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스토리는 신춘문예 동화작가가 썼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네요. 무엇보다 조카들이 귀여운 수달 모습에 눈을 못떼는 게 너무 좋네요.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수달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그런지 반응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4~7세 어린이들에게 선물용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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