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 코믹스를 입문하려고 고민중이면 최고의 선택!! 새로운 인물과 신박한 스토리 전개 신기한 설정까지 영화 '스파이더맨'과는 장르가 다른 것 같은 분위기 작화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가릴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림체지만 코믹스에 매력이라고 생각하면 최고로 생각 될 수도!! |
| 시빌 워 타이 인 스토리라인은 메인 이벤트에선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입장과 사상을 더 깊게 보여줘 좋았고 백 인 블랙 에피소드는 피터 파커의 전에 보기 힘들던 격렬하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줘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결말부 원 모어 데이의 허무함은 아쉽지만, 지난 5권 모두 스파이더맨 만화로서 준수한 완성도를 지녔다. |
| 스파이더맨의 몸상태는 갈수록 나빠지고 목숨을 노리는 숙적들은 점점 더 집요하게 공격해온다. 스파이더맨의 처절한 사투가 주는 긴장감과 새롭게 얻은 능력과 수트로 강해진 스파이더맨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앞에 둔 시빌 워 스토리에 대한 궁금함이 만화를 계속 읽어가게 한다. |
| 존 로마타 jr와 함께한 거미 신화 이야기의 끝을 맺는 초반부는 여운이 남았고 과거의 함께 따돌림 받던 친구의 비극적인 이야기도 캐릭터에게 깊이를 더해 주었다. 문제는 그 악명높은 신즈 패스트 스토리인데, 그웬 스테이시와 아이들의 정체에 대한 충격적 반전이 엄청나서 그렇지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는 흥미로웠다. |
| 1권애 이어 자신의 마술적 기원을 알게 된 스파이더맨의 모험이 펼쳐지는데, ‘거미의 삶과 죽음’ 편에서는 메리 제인과의 관계가 진전되면서 지난 권에서 시작된 스파이더맨의 가족 관계 이야기들이 훈훈하게 맺어진 모양새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 로키 등 마법의 세계 쪽 등장인물들과의 팀업도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