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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돌이 지나서 요즘 한창 색을 배우고 있는데 색감이 진한 책들이 잘 없어서 아쉽던 차에 빙글빙글 주욱주욱 책을 잘 봤어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색감이 뚜렷하다!! 신생아들 초점책으로 써도 좋을 만큼 색의 대비가 뚜렷하고? 색이 선명해서 색을 배우기 쉽더라구요 그리고 책 제목처럼 빙글빙글한 패턴과 주욱주욱 스트라이프 패턴이 다양하게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패턴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신생아부터 색을 배우는 돌 아이까지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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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대비가 있어서 어린 아기들 초점책으로 좋은 거 같고, 개인적으로 색이 컬러풀해서 아기들이 보기 좋네요! 우리 아이 첫 책으로 빙글빙글 주욱주욱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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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말놀이와 시각적 자극으로 언어력 문해력은 물론 좌뇌, 우뇌의 고른 발달을 도와주는 <아기 말놀이 초점책> ‘빙글빙글 주욱주욱’ 입니다. 모두 색, 모양, 동물, 사물, 음식 등 아기 실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단순화해 인지하기 쉽게 시각화 시켰답니다. (그림체가 넘 귀여워요
일본 저자 카시와라 아키오의 책으로 일본 누적 300만 부 판매, 전국 6개국 출간, 미국 어워드 수상까지 한 책이지요.
솔~직히 처음엔 아기 초점책이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돌 아기에겐 너무 쉬운 책 아닌가? 싶었는데요. 그냥 쓱 보고 읽어주는 게 아니라 이 책 한 권을 가지고 한 달 동안 이런저런 방법으로 재미있게 읽어주고 놀아줘 보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또 이런 식으로 읽어주면 좋아하는구나! 제가 깨닫게 된 계기가 된 한 달이었습니다.
책 구성은 간단해요. ‘빙글빙글’ 동그라미와 ‘주욱주욱’ 줄무늬가 번갈아가면서 나와요. 반복되는 패턴을 보면서 아이가 시각적으로 자극도 받고 빙글빙글과 주욱주욱의 의미도 이해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다양하면서 대비되는 선명한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죠!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검정을 주조색으로 선명한 색 대비를 통해 아기들이 집중해 볼 수 있어요.
아이랑 같이 책 한 권 읽기 쉽지 않거든요ㅠㅠ 한 페이지 보면 또 다른 책 가지러 가고~ 또 한 페이지 읽어주면 또 다른 책 가져오고~ 이렇게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운 아이들도 색대비가 화려하고 다채로운 변화가 있는 책은 좀 더 집중해서 읽는 편인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는 펀칭 페이지로 손가락을 쑥 집어넣어 보는 재미까지!
아기 100일 200일 돌 등 기념일 선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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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면 100일되는 아기 키우고 있어요 책이 한권도 없어서 너무 고민중이였는데 첫책으로 너무 좋은책 같아요ㅎㅎ 아기가 요새 눈이 트여서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하는데 책 표지도 너무 잘봐주고 읽어줄때도 집중을 잘해줘서 너무 갬동ㅠㅠㅠㅠ 앞으로 더 크기전까지는 이책으로 많이 읽어주려구요! 임신중에 준비하셔도좋고 주변 임신한 친구분들 동료분들 책으로도 너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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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차 남자아기 육아중입니다. 컬러가 다양하고 그림도 풍부해서 아기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요소가 정말 많습니다. 흰색 배경에 초록색이 많아 보기에도 편하고 개구리 노래 불러부면서 책 보여주니 아기가 정말 좋아하네요~! 개구리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초점을 이용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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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육아중이에요. 흑백부터 시작해서 컬러까지 모양이 단순하고 눈에 잘 들어와서 아기가 잘 쳐다보고 호기심을 갖는 것 같아요~ 앞으로 책을 읽어주려면 어릴 때부터 습관화 시켜주면 좋을텐데 초점책 보여주면서 책 읽는 자세를 습관화 시켜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다양해서 아기에게 말해줄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서 좋습니다. 터미타임할때도 바닥에 놓고 보여주니 목에 힘을 주면서 잘 쳐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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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신생아의 시력은 0.3정도로 아직 시각발달이 진행중이라고 해요. 엄마, 아빠의 윤곽만 대략적으로 확인 할 수 있을 뿐 초점이 잘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 생후 3주~1달 후부터 많은 부모들이 아기에게 초점책을 보여주며 초점 형성과 시각 발달을 도와주고 있어요. <아기 말놀이 초점책>은 생후 1개월부터 돌 전후 아기를 위한 책으로 선명하고 대비되는 색, 반복되는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점책 기능도 톡톡히 하지만 일러스트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책에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무뚝뚝한 아빠가 읽어도 노래를 불러주는 것 처럼 운율이 느껴진답니다. 신생아를 위한 책 답게 비교적 간단한 내용으로 부담 없이 아기에게 읽어 줄 수 있어요. 특히 저는 마지막장에 구멍이 펀칭되어 있어서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의 첫 책으로 부모와의 애착 형성, 아이의 독서 습관 기르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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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눈의 시력은 0.3정도로 단순히 윤곽만 확인할 뿐, 눈의 초점이 완전히 발달 되지 않아서 초점책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해요. 초점책은 아기의 시각발달과 초점형성을 돕는 기능을 하는데요. '분홍이 파랑이 하양이' 아기 말놀이 초점책은 생후 1개월부터 돌 전후 아기를 위한 책으로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들어 있어서 읽다 보면 노랫말 처럼 운율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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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깔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아기의 관심을 잘 사로 잡더라구요. 덕분에 무릎에 앉혀 놓고 책을 같이 읽으면 두 권을 다 읽는 동안 그림을 보면서 나름 집중력을 보이더라구요. 노랑노랑 처럼 반복되는 말이 나와서 재밌는 말놀이를 할 수도 있어 책을 읽으며 재밌는 놀이 시간도 갖을 수 있어요. 아기 말놀이 초점책을 통해 언어력과 문해력 향상, 좌우뇌 발달, 애착 형성까지 다양한 이점들을 누릴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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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깔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아기의 관심을 잘 사로 잡더라구요. 덕분에 무릎에 앉혀 놓고 책을 같이 읽으면 두 권을 다 읽는 동안 그림을 보면서 나름 집중력을 보이더라구요. 빨강빨강처럼 반복되는 말이 나와서 재밌는 말놀이를 할 수도 있어 책을 읽으며 재밌는 놀이 시간도 갖을 수 있어요. 아기 말놀이 초점책을 통해 언어력과 문해력 향상, 좌우뇌 발달, 애착 형성까지 다양한 이점들을 누릴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