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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걸어 마법을걸어마고의상상속으로 해무 글 윤잼그림 빨간콩출판사 상상력은 무엇이든 이루게 해주는 마법같은 힘이 있어요. 마고의상상속으로 주인공 마고는 마법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소녀에요.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별나무섬에 살고 있어요. 마고는 자신이 마법사라고 믿고 있어요. 동물들과 대화도 나누고 잠잘 때 꾸고 싶은 꿈을 마음껏 만들어 내요. 마법봉을 휘둘러 먹구름을 몰아내요. 하지만 사고뭉치라는 꾸중만 들어요. 슬픔에 잠긴 마고에게 할머니는 엄마 아빠의 비밀을 알려 주었어요. 사실 엄마 아빠도 마법사였는데 지금은 기억을 못 한다는 거죠. 지금까지 만났던 그 어떤 그림책보다 상상력이 가득하고 판타지가 가득 담겼어요. 반려견 봉봉이를 타고 하늘을 나는 장면에서는 어릴 때 즐겨 보던 만화영화 이상한 나라의 폴이 생각났어요. 마치 한 편의 만화를 보는 듯 그림체가 살아 있고 이야기가 지루할 틈이 없어요. 별책부록으로 제공하는 마법 다이어리에는 등장인물이자 마고의 가족 소개가 있어요. 아이들이 자기만의 이야기와 그림을 채워나갈 수 있어요. 우리의 매일매일은 아주 특별해요. 행복하고 믿으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무한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서 긍정 마인드까지 얻을 수 있었어요. 특별한 그림책 선물해 주신 작가님과 빨간콩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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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걸어 : 마고의 상상속으로 해무 글 / 윤잼 그림 / 빨간콩 이름도 예쁜 별나무섬. 자신이 마법사라고 믿는 귀여운 마고의 이야기. 강아지 봉봉이의 동그란 눈을 쳐다보면 봉봉이의 말이 들리고, 건전지나 리모컨 없이 장난감을 살아나게 하여 마을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도 다녀요. 그중에서도 마고는 동물로 변하는 마법을 가장 자신 있어 해요. 황금색 갈퀴의 사자로 변하면 울고 있던 동생도 울음을 뚝 그칠만큼요. 잠을 잘 때는 어떻고요? 마고가 원하는 꿈을 만들어 꿀 수 있어요. 다른 마법사들은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숨길지 모르지만 마고는 당당하게 마법사임을 밝혀요. 문제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는 거지만요. 어느 날은 꿈에서 만난 천둥 번개 괴물을 무찌르고 집과 마을을 구했지만 부모님께 혼만 나고 말아요. 마고는 정말 마법사일까요? 순수하고 상상력 넘치는 아이일까요?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니예요! 별나무섬의 마을 이야기, 마고와 친구들의 이야기, 마고의 마법 이야기가 쭈욱 이어진다고 해요. 마고의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는 계속된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마법을걸어 #빨간콩 #해무 #윤잼 #마고의상상속으로 #빨간콩출판사 #판타지동화 #어린이동화 #저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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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콩 출판사의 신간 <마법을 걸어-마고의 상상속으로>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서평을 작성합니다. 마고는 어릴 때부터 마법을 할 수 있었어요. 강아지 봉봉이와도 대화 할 수 있고, 장난감들과 보물도 찾으러 다니지요. 그런데 어느날 꿈에서 무서운 이빨을 가진 괴물이 나타나고 그 괴물이 집을 덮치게 되는데.. 과연 마고는 어떻게 집을 지키게 될 것이며, 꿈에서 깨어났을 때 난장판이 된 집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슬퍼하는 마고에게 할머니께서는 어떤 이야기와 위로를 해주셨을지..^^ 책을 보는 내내 빈티지한 그림과 색채가 너무나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동화를 읽으며 성인인 제가 보는 시각과 제 7세 딸이 보는 시각은 너무나 반대가 되었어요.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고가 진짜 마법사일까 가짜 마법사일까 생각 해 보았는데요. 아이 이야기를 들으며 아.. 정말 그랬을까? 그랬다면 난 어떤일을 했을까? 라는 물음이 생겼어요?? <마법을 걸어-마고의 상상속으로> 연말 가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마음 따뜻해 지는 판타지 동화로 추천드립니다?? #빨간콩 #빨간콩출판사 #해무 #윤잼 #마법을걸어 #마고의상상속으로 #판타지동화 #어린이동화 #저학년추천도서 #유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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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힘^^ 우리 아이가 주인공 마고처럼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며 신나는 모험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이가 오늘 밤 마법사가 되었습니다 “나는 우리 가족이 행복한 마법을 걸었어” 라고 하네요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며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꾸며 잠들길 바라며 잠자리 독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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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아이들 그림책, 동화책 보길 좋아해요 잘 보지 않고 집정리차원에서 이제 떠나보낸 그림책이 대부분이지만 아이가 애착이 있는 그림책은 아직도 책장에 남아있답니다 아이도 절대 내놓지 않아요 그림책은 다른 글밥책과 달리 꼭 나이를 구애받지 않는 것 같아요 꼬꼬맹이부터 어른까지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와요 그래서 가끔 마음에 드는 그림책이 나오면 저도 보고 아이도 보여줘요 <마법을 걸어>는 꼭 표지속 마고와 똑닮은 말괄량이 아가씨가 생각나 픽해 보았어요 <마법을 걸어> 속 마고는 마법사에요 마고의 행동엔 이유가 있지만 엄마아빠는 믿질 않죠 결국 엄마로부터 넌 마법사가 아니란 얘길 들었어요 마고는 꿈 속에서 봤던 구름 속 괴물로부터 집을 지키려 했을 뿐인데요 슬퍼하는 마고에게 할머니가 한 가지 비밀을 말해주어요 "엄마아빠도 마법사였었대요" 아이들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상상력 천재지요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도 별것도 아닌 오려 만든 종이인형 쓰고 뜯어낸 버블랩 야광 시트지로 그림자놀이며 상상놀이를 잔뜩 했더랬지요 엄마는 힘들지만요 힘들다보면 아이들의 상상에 파사삭 일침을 가하기 쉽지만요 아이들은 언제나 마법사란 사실 기억해주세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은 중요해요 상상력이야말로 행복회로, 희망회로에 필수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크면서 버틸 수 있는 힘에 상상력은 필수에요 격려해주세요 그것도 한때랍니다 이제는 엄마와의 상상놀이보단 친구와의 놀이가 즐거운 아이들. 사고가 고정된 듯 이야기를 못 뽑아 내는 아이들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머릿 속, 마음 속 어딘가에 깊숙이 숨겨진 상상의 불씨가 남아있다 다시금 나오곤 할 거라 믿어요 #마법을걸어 #마고의상상속으로 #마고 #상상 #빨간콩 #빨간콩출판사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동 #아동그림책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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