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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한국에도 오로라가 나타났다. 기원전 353년경인 고구려 시조 동명성왕 때의 『삼국사기』기록을 시작으로 중종, 선조, 광해군, 인조 등 조선 중기 때까지 이 불빛 관찰은 무려 700여 회나 등장한다. 지금은 왜 관찰되지 않을까. 자북극이 이동했기 때문이다. 환경과 과거는 지금과 미래를 살피는 큰 거점이다. 이 책은 그에 유용한 방법론인 과학과 역사를 접목했다. 관련해 인육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재밌게 풀어 놓고 있다. 간이 뛰어난 약효를 지녔다는 믿음은 「토끼전」, 「별주부전」, 「수궁가」 등으로 이어져 오는 ‘귀토설화’의 근간을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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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작가님의 조선과학실록입니다. 조선과 과학 모두 제가 좋아하는 주제인데 조선과학이라니.. 책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조선시대는 지금처럼 과학이 발달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혹은 그들의 나름 과학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정교하게 계산하는 법도 없었고.. ) 지금의 과학에 덧대어 봐도 훌륭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건축도 그렇고. 하지만 그들이 전혀 몰랐을, 그저 신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것들을 과학적으로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은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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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닿음 출판에서 출간 된 이성규 저 <조선과학실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조선시대에서 발견된 여러가지 과학적 현상이나 사실등을 실록에 쓰여진 이야기와 함께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과학적 교양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가지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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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학실록]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선시대의 과학이야기가 소복이 담겨있다. 작가는 때로는 역사의 관점에서, 또 때로는 과학의 관점에서 조선역사를 분석하고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전혀 지루함 없이 조선의 과학사에 푹 빠지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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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닿음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성규 작가님의 '조선과학실록'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뭔가 굉장히 많이 들어본 제목인데 이 기회에 읽어봤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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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님의 조선과학실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조선왕조의 과학실록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과학과 역사를 함께 풀어낸 이야기라서 이해하기도 좋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어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처음에는 제가 아는 조선왕조실록인줄 알고 대여했는데 알고 보니 조선'과학'실록이라는 것을 뒤늦게 눈치챘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우리가 아는 조선왕조실록에 과학적인 관점이 합쳐서 색다르게 느껴진 부분도 있어 되려 만족스러웠습니다 !!!! |
| 조선과학실록 리뷰입니다. 역사와 과학을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조선왕조실록 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들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여. 특히 조선 시대에도 오로라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부분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과학으로 설명하니 이해하기도 훨씬 쉬웠어요. |
| 이성규작가님의 조선과학실록 작품리뷰입니다. 조선시대 과학에대한 지식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북극과 같은 극지방에나 있어던 오로라가 조선시대에도 태양풍 증가의 영향으로 오로라가 있었던것도 신기했습니다. 역사기록상의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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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학실록' 를 대여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읽어봤는데 과학실록도 있길래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몰랐던 조선시대의 과학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과학과 역사를 동시에 알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