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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여인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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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여자 스칼렛이 에슐리에게 실연 당하고 전쟁이 일어남으로 해서 생긴 슬픔과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광정을 줄거리로 하고 있었는데 이 근래에 읽고 있는 '토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지의 주인공 서희와 스칼렛의 공통점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한 피나는 노력. 하지만 정당한 방법만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스칼렛은 3번의 결혼을 하는데 두 번째 결혼까지는 결코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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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여자 스칼렛이 에슐리에게 실연 당하고 전쟁이 일어남으로 해서 생긴 슬픔과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광정을 줄거리로 하고 있었는데 이 근래에 읽고 있는 '토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지의 주인공 서희와 스칼렛의 공통점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한 피나는 노력. 하지만 정당한 방법만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스칼렛은 3번의 결혼을 하는데 두 번째 결혼까지는 결코 사랑이 아닌 목적을 위해 한 것이었고. 세 번째 결혼에서 행복한 생활을 잠시 누렸지만 딸이 죽음으로써 레트는 떠났다. 그렇지만 밝은 태양아래서 새 힘을 얻으며 일어서는 멋있는 여자라는 생각이 든다.스칼렛은 하나의 삐에로 같다. 쓰러지면 또 다시 일어나는 불굴의 여인. 또 이 책은 영화로써도 나왔다. 본인의 경우 영화로 대충 스토리를 익힌 후 책을 읽었었는데.. 더욱더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여러분께서는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책을 읽으면서 상상한 부분들이 영화장면으로 나타나면 훨씬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a***p 200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칼렛과 멜라니...
"스칼렛과 멜라니..." 내용보기
스칼렛과 멜라니는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소유자이다. 스칼렛은 강인한 여자임에 반해 멜라니는 너무 연약한 여자였다.그들은 친적이었고, 진정한 의미에서 친구였다. 그리고 그들은 같은 남자를 사랑했다. 스칼렛에게 있어서 그 사랑은 착각이고 집착이었으며, 자기 암시였지만.... 스칼렛 오하라는 애슐리를 사랑한다. 하지만 애슐리는 멜라니와 결혼한다. 이에 좌절한 스칼렛은 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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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과 멜라니는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소유자이다. 스칼렛은 강인한 여자임에 반해 멜라니는 너무 연약한 여자였다.그들은 친적이었고, 진정한 의미에서 친구였다. 그리고 그들은 같은 남자를 사랑했다. 스칼렛에게 있어서 그 사랑은 착각이고 집착이었으며, 자기 암시였지만.... 스칼렛 오하라는 애슐리를 사랑한다. 하지만 애슐리는 멜라니와 결혼한다. 이에 좌절한 스칼렛은 멜라니의 오빠 찰스와 결혼하고, 얼마 안 있어 찰스는 전쟁으로 죽는다. 그 후 그녀는 프랭크와 결혼하고, 그 역시 죽는다. 그 후 그녀는 버클리와 재혼한다. 한 순간 행복한 버클리와 스칼렛... 히지만 그녀는 아직 애슐리를 사랑한다고 착각하고 있었고 그것이 그녀의 불행이었다. 버클리는 결국 스칼렛을 떠난다. 그리고 멜라니는 아이를 놓다가 죽는다. 그녀는 스칼렛이 자신의 남편 애슐리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스칼렛을 믿었으며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떠나면서 자신의 아이와 애슐리를 부탁한다. 그 때 스칼렛은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 그녀는 버클리를 되찾을 것을 결심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그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난 스칼렛과 멜라니 두 여자 모두가 너무 좋다. 아주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여자...아니, 그들은 아주 비슷하다. 많은 감동을 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