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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탐정단과 스마트탐정단이 대추털이범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재밌고 너무 수상했다. 아이들이 하나씩 해결해나가는게 신기했다. 이름처럼 똑똑했다.나도 사건이 생기면 차근차근 해결해나가야지 생각했다. 친구들과 아파트사람들이 처음에는 오해하고 놀려서 사이가 안좋았지만 나중에는 서로 오해를 풀고 사과를 하는게 멋있고 대견했다. 사람들이 외모를 보면서 의심을 하는게 이상했다. 이상하지만 이상하지않은사람. 안이상하지만 이상한사람. 모두 나왔다. 그리고 중간에 나온 그림과 글들이 너무 너무 재밌게 킥킥 웃으면서 읽었다. 우리집 앞에도 큰 대추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가 생각났다. 지나갈때마다 아파트탐정단 책이 생각날것같다.우리집 대추는 아무도 안가져가겠지. 내가 지켜줄거다.나는 초1탐정단 팀장이 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