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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내용이 없는 책이다. 물론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고, 사례가 일본 기업들의 사례라서 세일즈 카피라이팅이 우리나라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은 취사선택해서 각자가 본인의 사업에 적용한다면 마음 도움이 될 듯하다. 다양한 DM사례들 속에서 제목, 첫문장, 본문내용, 추신 등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지 알게 되었고 뉴스레터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다. 간다 마사노리는 다른 책에서도 뉴스레터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는데 막상 내 사업에서 적용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자극을 받다보면 언젠가 작은 나의 사업장에서도 뉴스레터를 발행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영업문자, 카피를 적을때 항상 옆에 두고 내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문장들을 꺼내서 쓰려 한다. 닳고 해질 정도로 읽고 또 읽고 적용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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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번 읽고 중고서점에 판매할까하다 동네도서관에 기증했어요 두 번 읽을 내용은 저에겐 아니에요 디엠으로 일본에서는 마케팅이나 세일즈를 많이 하나봅니다 응용은 제 몫이지만 오히려 머리가 답답해지더라구요 어렵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에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