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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 혁명이 미래를 좌우한다! 우리의 운명이 무엇이든, 우리는 모두 소중하다
이번 책의 제목인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인생의 블랙박스를 돌려보며 만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란 질문에 나 역시 만족스럽지 않은데요,,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저자의 말에 용기를 가져 봅니다. 잘못 간 길은 되돌아가서 새롭게 출발하면 된다는 말이 특히 와닿는데, 맞아요~ 잘못 갔다고 다 틀린 것이 아니니까요. 다시 재정비해서 시작하면 됩니다~ 이번에 만난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책에서는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런 마음가짐을 갖기 위한 비결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복한 나의 인생을 위해 이번 책을 제대로 읽어봐야겠습니다.
<미드라쉬>라는 유대 문헌 중에 나오는 내용으로, 다윗이 보석 세공사에게 반지에 새길 글귀를 주문했을 때, 솔로몬은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라는 문구를 넣으라고 했다고 하죠,, 저도 이 문구를 자주 머리에 되뇌곤 하는데요. 너무 기쁠 때도, 너무 힘들 때도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세상 모든 것은 지나가고 또 지나갑니다. 그러니 인내심을 가지면 어떠한 고난도 이겨낼 수 있고, 어떠한 실패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언제나 이 또한 지나간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삶은 계란이다.' 인생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으며 이런 말이 유행했을까요,,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는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에 있다고 합니다. 소소한 작은 행복이 모여 진정한 행복을 만들듯이, 행복의 기쁨은 강도가 아닌 빈도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행복은 멀리 있지않고 정말 내 곁에 항상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그 행복을 못 찾았을 뿐.. 알고 보면 우리의 일상에, 우리 주변 곳곳에 행복이 숨어 있습니다. 비싸고 있어 보이거나, 거창해야만 나를 흐뭇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죠~ 내가 행복해질 때, 비로소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하고, 일상의 작은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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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말한다.
"죽음 직전까지 행복할 인생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꿈을 꾸며 그 꿈의 끝의 관점에서 무엇이든 시작하면 된다"라고 말이다.
나중에 행복하겠다고 생각하거나, 지금은 행복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얼마나 어리석은가.
나 자신만의 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 그 행복을 탐색하는 과정으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를 읽어보게 되었다.
지은이 김진주
요양병원 20년 경력의 간호사이며 평생 무료 크루즈 여행가이자 인생2막 행복 작가다.
자신의 경험을 전하는 1인 창업가로 사랑하는 가족과 크루즈여행을 다니고,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을 리셋해주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꿈과 목표들을 하나씩 실현해나가고 있다. 100세 시대 인생을 보는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생의 절정을 사는 법,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을 알리고 있다. 현재 건강리셋멘토, 크루즈 여행 멘토, 책 쓰기 코치로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건강리셋(공저)》이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우리는 왜 행복해야 하는가?', 2장 '행복하지 않으면 인생이 아니다', 3장 '당신은 행복해질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다', 4장 '우리는 죽음 직전까지 행복해야 한다'로 나뉜다.
행복에게 말 걸기, 행복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행복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죽음 직전까지 행복한 인생은 따로 있는가?, 내 인생의 블랙박스, 당신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건강 관리는 행복의 첫걸음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을 행복이다 등의 글이 담겨 있다.
저자는 참으로 고생스러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그렇게 기구한 운명 속에서도 그 상황을 잘 이겨내고 행복을 이야기하니, 행복에 대해 더욱더 크게 다가오는 듯하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칭기즈 칸의 한 마디를 들려주니, 이 또한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
칭기즈 칸(Chingiz Khan)은 '부와 행복은 스스로의 생각에 달려 있다'라고 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9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다. 배운 게 없어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내 이름도 쏠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 칸'이 되었다." (12쪽)
누군가의 인생 고백을 듣는 듯 책을 읽으며 그 이야기에 경청한다.
참으로 파란만장하고 힘겨운 여정을 겪어왔다.
그러면서도 꿋꿋하게 행복을 찾아 누리는 그 모습에서 행복이 어디 가려다가도 다시 오게 생겼다는 느낌이 들었다.
행복이라면 이런 데에 와야지, 다른 어디로 가면 안 된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행복을 붙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렇게 힘든 사람도 행복하려고 하는데 나는 엄살을 피웠구나, 생각할 수 있겠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이 위로를 건네주며 행복을 붙잡도록 격려해준다.
저자가 요양병원에 근무한 경력이 있으니 거기에서 경험한 수많은 이야기들까지도 함께 할 수 있었다.
갖가지 인생사를 바라보며 나만의 행복에 접근하는 시간을 보낸다.
날마다 밥상 위에 행복 한 그릇을 올려보자. 내 밥상에 내 행복을 올리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다. 스스로를 대접하자. 소중한 자신을 대접하자. 한순간도 행복이 아닌 것에 빼앗기지 말자. 우리의 운명이 무엇이든, 우리는 모두 소중하다. (책 뒤표지 중에서)
이 책에서는 소중한 행복의 맛을 제대로 알게 해주는 글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쏟아내는 이야기에서 행복을 누리는 법을 배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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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두드림미디어,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두드림미디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12월 초입니다.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가득 환히 빛을 비추는 시점입니다. 독자들 모두 건강 각별히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과 사랑을 단번에 느끼는 크리스마스가 되셔서 죽을 때가 얼마 안남을 때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단어 중 하나는 바로 “사랑” 그리고 ”행복” 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으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고 가장 위험신호를 느낄 때는 “죽음” 이란 말을 들었을 때입니다. 그래서 “죽음 직전까지 반드시 행복” 해야 한다는 말은 그냥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블랙박스” 라는 기기가 있습니다. 처음엔 항공기기 쪽에서 나온 말입니다만 최근 자동차에 필수적으로 달리는 제품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 블랙박스의 진짜 용도는 바로 승용차 내의 CCTV라 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라는 책은 그렇게 탄생한 것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마음 혁명이 미래를 좌우한다” 고 주장하면서 “날마다 밥상 위에 행복 한 그릇을 올려보자” 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대접 방법도 제시합니다. “소중한 자신을 대접하자” 고 말합니다. 처음에 이 표현을 들었을 때는 생뚱맞은 거 아니냐?” 고 생각했습니다만 알고 보니 자기 자신을 단련하고 마음을 정화시키는 것”으로 들리게 되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있어서 행복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합니다. 이 세상에 행복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도 저는 목격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행복은 다른 어떤 것보다 소중하게 느껴지고 또한 다루어져야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죽음 직전까지 행복” 이란 말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지금 오는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어 운명의 시계를 바꿔야 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책이 아니고 행복 한 조각이라도 제대로 심고 싶으신 분이라면 꼭 보셔야 할 것입니다.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를 읽고 필자가 느낀 것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반추와 치유” 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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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요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 우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고있고, 힘들어도 현재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의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고 스스로가 자기 인생의 주체가 되어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는거죠. 작가는 죽음 직전까지 행복할 인생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꿈을 꾸며 그 꿈의 끝의 관점에서 무엇이든 시작하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행동하는 사람만이 인생을 스스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해준답니다. 세상 모든 것이 지나가고 또 지나간다.. 인내심을 가지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있다고 하는 문구에 지금의 제게 닥친 시련도 반드시 지나갈것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있고, 어떤 순간이라도 우리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이 책은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런 마음가짐을 갖기 위한 비결을 이야기해주고있어서 읽는내내 위로를 받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행복으로가는 길을 스스로 찾고 나아가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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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의 선택이 어떻게 미래의 행복을 결정하는지 마음가짐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우리가 어떻게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어둠과 어려움을 밝고 즐거운 순간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은 시간에 대한 고찰로 시작된다. 현재가 어떻게 미래로 이어지는지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감안하며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강조된다. 책은 인생을 어둡고 괴로운 것으로 보느냐 밝고 재미있는 것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성격이 결정된다고 말하며 생각이 인생의 질을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즉,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현실이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
또한 죽음 직전까지 행복할 인생은 없다고 강조하지만 현재의 선택이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꿈을 꾸며 시작하는 것, 자신의 운전대를 쥐어야 한다는 주장은 삶에 대한 주체성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언제라도 선택의 주체가 되어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자유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인 도전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잘못 간 길은 되돌아가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내가 언제라도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 행복은 선택이며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주장은 나 자신의 마음가짐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창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
인생의 블랙박스를 돌려보며 만족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는 질문은 나에게 인생의 목표에 대한 생각을 하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이미 일어난 사고에 대한 원인 분석이 중요하다는 주장은 내가 어떻게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행복 내비게이션을 켜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주장은 개인의 행복이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였다. 어떤 순간이라도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내가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내적인 마음가짐을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 책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에 대한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마음가짐을 찾게끔 도와준다.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예시와 이야기를 통해 강력한 영감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혁명을 일으켜보시길 ~!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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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블랙박스는 차량에 있는 것이다. 차량이 주차를 할 때나 운전을 할 때나 그 흔적의 기록이 남는다. 물론 녹화시간이 무제한인 블랙박스는 없을 것이지만. 여기서 블랙박스는 우리가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삶의 흔적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보았다. 살면서 희노애락의 관련된 모든 일들을 겪기 마련이다.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를 살아가는데, 지금 이 순간도 과거가 되어간다. 1초만 지나가도 과거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래로 나아간다. 어떻게 지금을 사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라고 본다. 스스로 자기가 결정을 하면서 개척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야할 의무가 있다. 어떻게보면 괴롭고 힘든 것들만 생각하게 되면, 삶이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고, 즐겁고 기쁜 것들만 생각하게 되면, 또한 그렇게 삶이 인식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진주 요양병원 20년 경력의 간호사며, 평생 무료 크루즈 여행가이자 인생2막 행복 작가다. 이제는 100세 인생이다. 삶을 길게 장기적으로 바라봐야한다. 인생이 짧고 덧없다고 철학적인 생각만을 할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작가님의 삶처럼 똑같이 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를 보면서, 삶에 대한 관점과 생각을 배워야할 부분은 있다고 본다. 요양병원 간호사, 며느리, 시조카들의 이모나 고모로서 그리고 자식의 어머니로 훌륭한 삶을 살아왔다 평가를 주고 싶다. 나는 남성이기에 엄마의 삶을 살아본 적은 없다. 그렇지만 엄마의 삶을 보고 자랐기에, 엄마라는 존재가 나에게 어떠한 의미인지? 어떠한 존재인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슬픈 것은 지금 당장 잊고, 지금의 행복과 앞으로도 행복할 일을 상상하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마음가짐도 가져본다.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 행복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용에서 명언들도 많고, 기억해야할 부분도 있어서 이 도서를 보면서 나만의 치유시간도 가졌다고 생각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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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어진 환경 탓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겁니다. 더군다나 어린 나이라면 그 시절에 환경 탓을 하지 않기란 쉽지 않을 거에요.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환경을 탓한다는 것이 꼭 당연한 일만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 접하기 전에 들어봤던 칭기즈 칸의 이야기가 이 책을 통해 다시 눈에 들어왔습니다. 칭기즈 칸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메모해두었는데 자주 되뇌여 보면서 긍정의 마인드를 갖고 싶어요.
우리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에 깊게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죽음 직전까지 행복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마치 우리 삶은 행복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의무감마저 들게 합니다. 그만큼 우리 인생에 있어 행복만큼 소중한 것도 없으니까요.
이 순간에 행복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와닿습니다. 나중의 행복을 위해 지금을 희생하는 것은 어쩌면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순간 순간 행복할 수 있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저자는 굉장히 가난하고 힘든 시절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말 잘 극복해낸 인물인 것 같습니다. 요양병원 20년 경력의 간호사라는 그녀의 수식어 이외에도 자신이 원하는 것은 기어코 이루어내고야 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말 간절히 원하고 바란다면 누구나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그녀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해지기로 마음 먹은 순간부터 행복해졌다는 글귀를 접하면서 역시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나의 인생을 좀 더 소중히 여기고 늘 매 순간 행복해지기로 마음 먹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도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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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경험과 감정의 변화들, 이를 통해 우리는 성장과 성공, 그리고 행복이라는 기준에 대해 평가하기 마련이며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이나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도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보편적 가치일 것이다. 하지만 너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이나 달라진 사람들의 인식, 치열한 경쟁 사회의 모습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과 불행, 스트레스 등을 달고 살아가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삶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지, 책에서는 이에 대해 적절한 조언을 전하며 공감의 시간을 가져 볼 것을 권하고 있다.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누구나 삶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며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인해 다양한 형태에 대해 주저하고 있을 것이다. 누구나 겪는 경험이자 현상으로 볼 수 있지만 이런 생각과 관념에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오늘의 판단과 선택을 바라보며 또 다른 후회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삶에 대해 어떤 형태의 마인드나 내가 바라고 원하는 형태로의 삶을 지향하며 나아가야 하는지를 전하고 있고, 생각보다 쉽게 공감하며 배울 만한 메시지도 많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관점에서 이 책은 철저한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지만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보편적 정서와 가치를 통해 표현되는 에세이북이라는 느낌도 함께 받을 것이다.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누구나 소중한 존재이며 세상에 나왔다면 불행보다는 행복한 인생을 누릴 자격 또한 있는 것이다. 책을 통해 이런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고, 나를 위한 회복과 자존감 수업의 일환으로 마주해 본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그리거나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는 부분이다.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어렵고 진부한 그런 조언서가 아닌, 누구나 경험하고 또 공감할 만한 가치와 부분을 통해 현실의 삶을 잘 표현하고 있고, 상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는 책일 것이다. 서로가 다른 삶의 철학과 주관 등은 존재해도, 결국 우리는 비슷한 과정과 경험 등을 통해 원하는 결과나 행복 등의 가치를 구현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삶을 위한 방식과 마인드가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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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독서 #독후감 #내인생의블랙박스를열어라 #김진수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내 인생의 블랙박스를 열어라”, 김진수 저, 두드림미디어, 2023
블랙박스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블랙박스란 “항공기에 탑재하는 비행기록장치와 조종실녹음장치를 넣어 둔 금속박스를 뜻하는 통칭으로 작동을 정지할 때까지의 일정 시간 내의 비행기의 모든 상태(FDR)와 조종석의 음성이나 교신 내용(CVR)을 다 기록하기에 비행기 사고 시 반드시 회수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이며, 사고 경위 조사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출처 : 나무위키)
결국 블랙박스는 숨어있는 중요한 기록들이란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의 블랙박스 내용이다. 결국 지금까지의 자서전이라고 말 할 수가 있겠다. 저자는 누구인가? 요양병원 20년 경력의 간호사 출신이며 평생 무료 크루즈 여행가이자 행복 작가이다. 그는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삶의 거친 풍파를 헤쳐나오면서도 굴하지 아니하고 오늘의 자신이 정한 목표를 이루며 살아 온 모습을 당당하게 내어놓기 힘든 자신의 블랙박스를 열어 보인 것이다.
저자는 참 기구한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아버지의 부재와 있어도 없는듯한 엄마 그리고 올망졸망 모여앉아 저자만 바라보는 까만 눈동자의 동생들.. 어린 나이에서부터 인생에 불어오는 차디찬 엄동설한 같은 겨울바람을 맞으면서 자랐다. 아마도 그러한 겨울바람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믿음의 심정으로 오직 주니만을 기대하면서 살아오게 된 동기이기도 하였으리라.
이 또한 지나 가리라 .. 어떠한 어려움에서도 그에게 준 가장 귀한 용기의 단어이기도 하였으며 또한 주님만이 살아가면서 힘들 때마다 붙들어 주고 일으켜주신 가장 원초적인 힘이였지 않겠는가. 그의 블랙박스에는 짙게 믿음과 용기와 오뚜기같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신념의 기록이 깊게 새겨져 있는 것 같다.
어떠한 위인전보다도 가슴에 와 닫는다. 어떠한 신앙고백서보다도 하나님 사랑을 느끼게 한다. 실패하였다 라는 이야기보다 힘들었던 그 삶 속에 깊게 새겨진 눈물자욱들이 블랙박스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 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넬슨 만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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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해지고싶고 우리는 일반적으로는 성공하면 행복해진다라고 생각을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행복하면 성공한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는데요. 각자의 인생에서 누구나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있고 지금 바로 행복할수 있는 것은 각자의 인생의 키를 잡고 있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행복은 그야말로 우리의 목적이 될수는 없고 과정이라고 할수가 있죠. 순간순간 과정을 즐기면 바로 우리는 행복해질수 있고 그렇기 위해서 그냥 어쩔수없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고싶은 일을 몰입하다보면 행복해질수 있음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나는 지금 바로 행복해지기로 했다는 마음자세를 새기고 새겨 마치 자기최면을 걸듯이 행복을 반복해서 말한다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찾아온다고합니다. 그리고 과거와 과감하게 결별하고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는 것 역시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저자가 인용한 헬렌 켈러의 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운의 한쪽 문이 닫힐때 분명 다른 한쪽 문이 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만 쳐다보며 안타까워하기 때문에 다른 쪽 문이 열려있는 것을 알지못한다라는 것인데요. 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일깨우는 말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인생은 현명한 사람에게는 꿈이겠지만 어리석은 자에게는 승부이며 부자에게는 희극인 반면에 가난한 자에게는 비극이라고합니다. 누구나 한번사는 인생이기에 우리 모두는 행복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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