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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마지막 질문 다산 시리즈의 마지막인가요. 짧은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다른 책과 함께 읽기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완독의 시간이 길어지긴 하지만, 한 번에 두세 권을 읽는 습관을 가진 저에개는 좋은 서브책 같아요. 고전이라 할 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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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미상(天命靡常)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말고 성장하라. 화광동진(和光同塵) 물들이고 싶거든 먼저 물들어라. 위도일손(爲道日損) 매일 하나씩 보태고 하나씩 비워라. 세 문구 모두 삶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가르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매일을 치열하게 배우고, 또 현실에서 실천해나가려고 노력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