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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트 - 김유 글/소복이 그림 작가님의 전작인 마음버스를 기분좋게 읽었던 터라 연작이 나와 구입했습니다 전작과 비슷한 느낌으로 아무도 찾지 않지만 묵묵히 자기 할일을 하는 무서운 인상의 사자마트의 사장님과 그를 두려워하던 마을 주민들이 오해를 풀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나 또한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했던 예전 경험들이 떠올라 반성하며 읽었네요 따뜻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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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가 선입견이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책. 아이와 함께 읽고 우리도 누군가를 오해하고 있진 않을까?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
| 사자처럼 생긴 사자마트의 사장님에 대해 사람들이 수군거리다가 사장님의 따스한 마음을 겪으면서 변화하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제이다.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누군가를 처음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이 계속 이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겪어 보고 나서 실제로 그 사람이 어떤지 알게 되면 오해를 얼른 풀고 상대에게 더 이상 예전처럼 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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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버스를 워낙 유익하게 읽어서 사자마트도 고민없이 구입했다. ‘선입견, 오해’가 무엇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더불어 마음버스와 마찬가지로 “사자마트”의 “사자”의 뜻에 대해서 이야기해볼수 있어 문해력에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사자에 대해 오해를 푸는 과정, 그리고 마지막에 나타나는 고양이 자매의 이야기가 깨알같은 재미를 더해준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조금 더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
| 사자마트 리뷰입니다 마음버스와 그림이 겹쳐요 그림이 정말 귀엽네요 사자마트에 사자가 있는데 다른 사자에요 마트에 들어오려던 사람도 뛰쳐나가고 사자마트에 손님이 오질 않아요 얼마든지 색안경을 끼고 볼 수는 있어요 그런 색안경을 벗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면 보이지 않는 마음도 느낄 수 있을텐데요 아이도 이 책을 읽고 편견없이 바라 볼 수 있는 마음을 배우고 느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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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사자가 그 사자가 아니고 그 사자였어.ㅋㅋ 물건을 팔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팔자마트. 그러나 사람이 물건을 사러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자마트! 그런데 외모가지고 그러기 있어~ 없어~~ 외모로 선입견 가지고 그러면 나 섭섭해~ 나같으면 섭섭해서 삐져 버렸을텐데 참 착한 우리 사자마트 주인 아자씨~~^^ 외모만 보고 그러면 안됨.ㅎㅎ 그나저나 마지막 반전 고양이자매~~ 이런이런 끝까지 긴장하라구 그 동네 찾아갈수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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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그사람에 대한 비매너 행동이라 배웠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보이는대로, 느끼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인상이 무서워, 생김새가 평범하지 않으면 다가가기가 어렵다 이해를 하면서도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본다면 아이들도 절대 해서는 안돼는 행동이라 생각한다 사자마트 주변 동네사람들은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꺼려하다가 어려운 상황에 마주하면서 그사람의 진심과 됨됨이를 알게되고 마음을 연다 요새는 낯모르는 사람의 친절함도 꺼려지고 무서울때가 있다 점점 험악해지는 세상이 너무 싫다 오히려 무관심이 편해지는 세상이 아이들에게는 참 안타깝고 쓸쓸하게만 생각든다 사자마트 내용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과 동네사람들은 생각하는 마음이 다른사람에게 전해지는 감동이 우리가 사는 세상도 두루두루 그랬음 좋겠다 아이들에게 편견없고 따뜻한 세상을 알려주고 싶다 사자마트가 그러한 책 중에 하나이다 아이들이 선입견을 가지지않고 사람을 진심으로 대할수 있는 성숙된 마음을 가지고 자라났음 좋겠고 어른들도 주변을 둘러보고 따뜻한 마음을 가졌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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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버스 후속작으로 사자마트!!! 사자의 따뜻한 마음을 마트 근처 아파트 주민들이 같게 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선입견이 무엇인지 명확이 보여주는 책이다. 사자씨가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외몰흘 가꾸는 등 노력을 하게 하지도 않고 그저 사자씨는 본래의 마음씨가 드러나는 행동을 보여줄뿐이고 그것을 우연하한 계기로 인해 사람들이 깨닫게 되죠. 아이들에게 사람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 저 스스로도 선입견,편견이 심한 편 이라 읽고 나서 사람의 겉모습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 다시 한번 알게 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