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 블라썸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웹툰 중 하나이다. 어떻게 글과 그림만으로 여름의 숨막힐 듯한 습함을 느끼게 만들 수 있을까. 또 겨울의 추운 공기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을까.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에 미소를 짓기도, 슬픔에 마음이 저리기도 했다. 이제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하기를...! 행복하자!!! |
| 웹툰으로 보고 나서 책으로도 읽고 싶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으니까 웹툰으로 보는 거랑 느낌이 다르네요. 책으로 가지고 있으니까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완결권이서 아쉽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네요. |
| 진짜로 제발 한 번만 읽어주세요. 책으로는 안 사도 웹툰으로라도 읽어주세요. 진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하 너무 재밌다 어떡하지 곧 기말고산데 이 책이 계속 생각나서 공부 못 할 것 같음요 ㄹㅇ. 아직 3주 정도 남았으니까 조금씩 사서 기말 끝나고 이것만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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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블라썸 원래 아무리 슬픈 영화 만화 소설을 봐도 잘 우는 편이 아닌데 이거는 막판에 좀 울컥했다 동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직도 있을 수 많은 동채들에게도 봄이 찾아와 행복했으면한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행복해야한다 그게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행복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