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적 상황과 시사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매주 한경 비즈니스를 사서 보고 있습니다. 원래 연간 구독으로 받아보았으나, 순식간에 짐이 되는 것 같아서 ebook으로 사서 보게 되었는데 장단점이 있는 것 같네요. 이번주도 서울시 김포구, 김포지구 개발과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
|
한경비즈니스 1459호를 읽었습니다. 가장 큰 쟁점은 김포시의 행정구역변화문제였습니다. 사실 사회소식에 귀를 닫고 가끔씩 크게 들리는 소식만 알음알음 알면서 지내기 때문에 이런 큰 이슈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현 정부에서 김포시 편입을 계기로 서울 인접 도시를 하나로 묶은 서울메가시티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취지야 항상 좋다지만 편입되는 도시들이 실제 인프라로 넘쳐나는 서울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