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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바르네트 탐정?
아뤼센 뤼팽 9.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
국일아이 아뤼센 뤼팽 시리즈 9권은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이'라는 4개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 시작 전 각 이야기마다 등장 인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는데 이 등장 인물 소개만 잘 읽어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 이야기에 더 흥미가 생겨요.
아르센 뤼팽은 고정 인물인데 9권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에는 등장하지 않고 바르네트만 등장해요. 아마도 바르네트는 변장술의 대가 아르센 뤼팽이 완벽하게 변장한 탐정일 듯 해요.
아세르망 남작 부인인 발레리는 상당한 재산을 소유한 아세르망 남작 덕분에 호화로운 생활을 해 왔고 거만했으며 남에게 과시하기를 좋아했어요.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던 발레리는 연애 스캔들도 종종 터져 아세르망 남작이 이혼을 요구했었다는 소문도 무성했었지요. 어느 날 저녁 아세르망 남작 댁 응접실에 있던 골동품과 조각상 등이 바닥에 엎어져 있고 깨지고 부셔진 일이 일어났어요. 발레리는 바르네트 탐정에게 사건을 의뢰해요. 심장 발작으로 한 달전부터 침대에만 누워있던 남편도 다친데가 없고 없어진 물건이 없었다고 진술한 발레리와 달리 바르네트 탐정은 발레리가 모든 패물을 판 돈으로 산 진주 목걸이가 가짜며 바꿔치기 됐다고 말하죠.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이며 왜 진주 목걸이를 바꿔치기 했을까요? 바르네트는 배관공, 복수를 연관지어 진주 목걸이의 행방을 알게 되고 발레리와 협상을 하는데 바르네트가 말한 협상은 무엇일까요? 무보수의 탐정이라고 했던 바르네트의 기가 막힌 사건 해결과 협상 장면을 관전 포인트로 읽다보면 재미가 배가 될 것 같네요.
파리 근교의 바뇌이에는 성의 영주들이 물려준 성물들이 있는 작은 성당이 하나 있는데 데솔 신부는 그 성물들 9개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어요. 귀한 성물들인 만큼 아주 먼 곳에서도 성도들이 성물들을 보기 위해 방문할 정도여서 데솔 신부는 자신의 방을 성물들이 보관된 제의실과 가까운 곳에 둘 정도로 신중을 기해 관리를 해오고 있었지요. 어느 날 새벽 데솔 신부 침대방 마루 위로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고 데솔 신부는 순간 어둠속에서 왼쪽에 금니 2개를 소유한 남자를 보게 되었지만 남자가 신부의 팔을 내리치고 도망가는 바람에 놓치게되고 곧이어 성물들도 도둑맞은 걸 알게 돼요. 이 사건의 담당자인 베슈 형사는 용의자로 지목한 사람의 오른쪽에 금니가 있어 사건 해결에 난항을 겪게 되지만 바르네트는 의외의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과연 금니의 위치는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되며, 범인은 누구일까요? 바르네트는 성물을 찾은 후, 범인에게 어떠한 벌을 내려주었을까요?
마쥐레크 마을의 장 달레스카르라는 젋은 백작이 어느 날 갑작스럽게 시신으로 발견되어 백작의 실수로 인한 추락사로 사건이 마무리 되었지만 이 비극적인 죽음에 대해 살해당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이 마을의 유지이자 국회 의장인 조르주 카제봉이 파리 경찰청으로 사건을 의뢰해요. 장 달레스카르의 누나인 엘리자베스 달레스카르의 집에 방문한 베슈형사와 베르네트는 엘리자베스 양에게서 동생의 시신이 발견되기 전 총소리를 들었다는 점, 조르주 카제봉을 범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듣게 돼요. 엘리자베스는 왜 사건을 다시 의뢰한 조르주 카제봉을 범인으로 생각했던 것일까요? 조르주 카제봉과 장 달레스카르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이 사건의 핵심인 '우연이 만든 기적'은 과연 어떤 일일까요? 바르네트는 이 사건의 수임을 어떤 방법으로 쟁취하게 될까요?
베슈 형사의 전 부인인 올가 보방은 자신이 곡예 댄서 가수 활동으로 모은 돈으로 멋지게 꾸민 자신의 침실이 어느 날 침대, 가구, 장식품, 카펫 등을 모조리 도둑 맞은 일로 인해 베슈 형사에게 사건을 의뢰해요. 전 부인인 올가 보방에 대한 미련이 있던 베슈 형사는 이번 사건만큼은 잘 해결하고 싶어 평소 좋게 보지 않았던 베르네트 탐정에게 처음으로 사건 공조를 부탁하며 베슈 형사와 베르네트는 함께 올가 집을 방문하게 돼요. 올가 집은 4층 건물로 대문은 항상 닫혀 있고 초인종을 눌러 누군가가 열어줘야만 출입이 가능하며 올가는 4층에서 어머니와 하녀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올가 집을 방문했을 때 국예 댄서 가수인만큼 올가는 체조를 연습하고 있었는데 흰 장갑과 흰 각반을 한 다소 독특한 모습의 올가 체조 선생님인 델 프레고도 마주하게 돼요. 올가에게서 사건 당일의 이야기를 들은 바르네트는 올가에게 침실에 있었던 물건들을 되찾게 될 날짜를 약속하죠. 바르네트는 올가의 예전 침실을 약속된 되찾아 줄 수 있을까요? 바르네트가 이 사건을 해결하고 난 후 자체적으로 받는 수임의 방법은 어떤 것일까요? 아르센 뤼팽 9권은 아르센 뤼팽이 등장하진 않고 아르센 뤼팽이 완벽하게 변장했을 바르네트 탐정이 나와요. 그래서 이번에는 도둑질보다는 주로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으로 활약해서 셜록 홈즈랑 뭐가 다르지?라고 느꼈다가 이야기마다 사건을 해결한 마지막 부분에서 뤼팽만의 악동적인 모습이 나와서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도둑이지만 절대 훔치지 않고 사건을 해결한 후 상대방이 절대로 거절할 수 없는 방법으로 협상하여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식이었어요. 특히, <흰 장갑, 흰 각반>편에서는 베슈 형사가 평소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평 불만없이 잘 공조하다가 마지막에 베슈 형사의 뒤통수를 치는 장면이 나와 뤼팽식의 추리 뿐 아니라 웃음까지 주고 있어 정말 재미있었어요. 미워할 수 없는 도둑, 뤼팽의 추리도 홈즈 못지 않게 여유있고 논리적이예요. 추리와 유머까지 즐기고 싶다면 아르센 뤼팽 9권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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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책은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인 추리소설의 캐릭터는 셜록홈즈와 아르센 뤼팽이 생각난다. 영국에는 셜록홈즈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아르센 뤼팽이 있는데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다재다능함, 재치, 정의로움을 갖춘 베일에 쌓인 인물이다. 수천수만 가지 모습으로 변장하는 것이 특기이며 가난한 사람들의 돈은 훔치지 않고 욕심이 많은 부자와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모은 사람의 재산만 훔쳐 갔기 때문에 괴도로 유명하다. ? 도둑이지만 정의롭다니..아이러니하다.ㅎㅎ 이 부분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 딱 좋은 대목인데 나쁜사람의 돈을 훔치는 과연 정당한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의견을 나누어 보면 좋겠다. 이 책은 총 네가지 사건을 다루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에 몰입을 하게만든다. 아이는 프랑스 이름을 좀 생소해 했지만 내용 자체가 흡입력이 있어 금새 빠져들었다.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다양하고 새로운 어휘가 주자 등장하는데 그로인해 아이의 어휘력에 도움을 준다. 아뤼센 뤼팽은 아이들책이지만 어른이 봐도 정말 재미있다. ? 첫번째 이야기-진주 목걸이의 행방 ? 아세르망 남작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부인 발레리에게 벌을 주기 위해 진주 목걸이를 가짜 목걸이로 바꿔 놓고 유산 상속도 하지 않겠다는 유언장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하지만 바르네트 탐정은 남작의 유언장을 빼돌리고 진짜 진주 목걸이도 손에 넣고 발레리와 거래를 하는데 아이는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휘에 대해 묻고 본인이 유추한것이 맞다며 고개를 끄덕끄덕했다. 아르쉔 뤼팽9은 4가지의 재미난 이야기를 챕터별로 나누어 놨기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읽기 좋다. 게다가 삽화 역시 생동감 넘치고 고퀄리티라 보는 눈이 즐거웠다. 책을 단숨에 읽은 아이는 내용을 주절주절 떠든다. 그말은 책이 너무나 재미있다는 뜻ㅎㅎ 사실 엄마도 재밌게 봤단다. 그러나 모른척 하거나 맞장구 쳐주기?? ? 아르쉔뤼팽9 덕분에 비오는 월요일이 순식각에 지나갔다. 책은 사랑이다. ? < 이 책은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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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나무가 읽기에는 아직 어렵고, 어른이 읽기에는 술술 읽히겠지만
외국소설에 힘든 저에게 읽기 좋은 세계 추리 어린이 소설이에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
이렇게 4편의 추리 소설이 연재되어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 아르센 뤼팽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재치, 명랑함, 다재다능함, 정윽로움을 갖춘 베일에 쌓인 인물
첫 번째 이야기 진주 목걸이의 행방
짐 바르네트 가볍고 진지한 면이 없으며 괴짜 같은 탐정 작은 단서로도 모든 진실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수사한다
레옹 조제프 아세르앙 남작 생제르맹에 있는 큰 저택에 살고 있는 남작 부인 발레리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는 스켄들 때문에 앙심을 품고 발레리에게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딘
발레리 아세르망 남작 부인으로 짙은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차림을 좋아한다. 어느날 도둑이 든것 같아 경찰에 신고 했지만 범인은 찾을 수 없고, 자신의 진주 목걸이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배관공 아세르망 남작 화장실의 세면대를 수리 유력한 용의자이지만 도둑이 든 시간에 브뤼셀행 특급열차를 타고 떠났었던 것이 밝혀지는데
베슈 형사 바르네트의 친구로 사건을 함께 해결 하기도 하지한 실력이 뛰어나지 않다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등장인물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외국소설을 읽을 때 사람 이름과 지명이 익숙하지 않아 앞으로 많이 찾아보고는 했던 기억이 있어요.
등장인물에 대해 미리 소개가 되어 있어서 추리 소설을 읽을 때 등장인물들의 동선이 상상이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진주 목걸이의 행방
표지의 그림을 보면 발레리와 괴짜 탐정이라는걸 알 수 있어요. 주머니에 담긴 것은 무엇인지 추측을 해 볼까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괴짜 탐정과의 만남>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일체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사건을 의뢰 받으면 응당 사례금을 받아야 생활이 가능할텐데,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에서는 무상으로 사건을 해결해 줍니다.
책 제목인 아르센 뤼팽은 어디에 있을까요?
<발레리와 바르네트의 은밀한 거래> "요조숙녀신 척하는 부인의 모습이 바로 저런거군! 분별없는 처신에 대한 벌로 남편이 상속을 거부했지만 유언장이야 슬쩍 없애버리면 그만이고, 늙은 사촌 누이에게 돌아갈 유산을 모른척 하고!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군! 잘못된 것을 일깨우고 벌을 주려고 했던 남작님만 헛일하셨지, 헛일하셨어!"
마지막을 정리해주는 바르네트 입니다.
나머지 추리 이야기도 바르네트와 함께 콩닥콩닥 가슴이 뛰는 모험과 추리 여행을 떠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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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르센 뤼팽 9권]입니다.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추리 소설의 쌍두마차는 영국의 ‘셜록 홈즈’와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이에요.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적인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지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괴도 캐릭터로 1905년에 첫선을 보인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온 ?아르센 뤼팽?은 추리 문학의 고전이며 무너뜨릴 수 없는 아성의 명작이랍니다!!!! ?아르센 뤼팽?시리즈는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어요. 그리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일러스트를 더하여 새롭게 꾸밈으로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고 보는 재미를 더하였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어요~^^ 《아르센 뤼팽》 9권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뤼팽을 닮은 바르네트 탐정이 그의 친구 베슈 형사와 함께 풀어가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 등 흥미진진한 네 편의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진주 목걸이의 행방〉 아세르망 남작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부인 발레리에게 벌을 주기 위해 진주 목걸이를 가짜 목걸이로 바꿔 놓고 유산 상속도 하지 않겠다는 유언장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요... 하지만 바르네트 탐정은 남작의 유언장을 빼돌리고 진짜 진주 목걸이도 손에 넣고 발레리와 거래를 하게 되지요.
〈금니의 사나이〉 대대로 내려오던 성물이 사라지자 데솔 신부는 범인의 왼쪽 금니 2개를 보았다고 주장합니다. 신부가 보았다는 금니 2개, 밤색 외투, 회색 모자를 쓰고 있는 베르니송이 의심을 받는데 바르네트는 그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장 달레스카가 망루 근처의 바위에서 죽은 채 발견되자 누나인 엘리자베스는 카제봉이 동생을 죽인 범인이라고 주장해요. 장은 망루에 왜 올라갔고 어떻게 살해당한 것일까요? 카제봉은 왜 장을 죽인 것일까요?
〈흰 장갑, 흰 각반〉 베슈 형사의 전 아내인 올가가 집 안의 모든 물건과 보물을 도둑맞고 베슈 형사에게 도움을 청한답니다. 보안이 철저한 그녀의 집 안으로 도둑은 어떻게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일까요? 너무 눈에 띄는 차림이라 오히려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기막힌 수법으로 집 안을 드나든 사람이 있는데….
책 장수가 200페이지가 넘어서 사랑이가 처음에는 거부하고 잘 읽으려하지 않았는데, 읽기 시작하니까 단숨에 끝까지 읽어버리더라고요. 푹 빠져서 한참을 읽더니 한 마디 했어요.
"재미없어보였는데, 재미있네????"ㅋㅋㅋㅋㅋ
추리소설을 잘 읽지 않아 좋아할지 어떨지 망설였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어 저도 함께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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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책읽는거 좋아하나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글책보다는 만화책만 보더니 이제는 조금만 글자수가 많아지면 책을 읽으려고 안하거나 두꺼운 책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
하지만 잼있는 시리즈 하나 발견하면 책읽어라~책읽어라 강요하지 않아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아이가 먼저 책을 찾아요
이렇게 읽다보면 문해력도 쑥쑥!!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죠 엄마가 할일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찾아주는 일인거 같아요
한참을 셜록 홈즈에 빠져 있다가 요즘은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읽고 있어요
뤼팽 시리즈는 너무 어린 저학년보다는 고학년들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범인을 찾기 위해 추리하고 상상하면서 읽다보니 책읽기가 잼있어서 조금은 핸드폰과 멀어지게 되니 이 또한 저도 스릴러,추리 장르를 좋아하기에 함께 읽으니 잼있더라구요
아르센 뤼팽 9권에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흰 각반 바르네트 탐정의 4개의 애피소드가 들어 있어요
짐 바르네트는 외알박이 안경을 쓰고 가볍고 진지한 면이 없는 괴짜 같은 탐정이나 관찰력,판단력,추리력이 뛰어나고 작은 단서로도 모든 진실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수사합니다.
아세르망 남작 부인 댁에 사건이 발생합니다.
열흘 전 일요일 새벽 저택에 누군가가 침입했어요 진열장에 있던 골동품이며 작은 조각상들이 깨지고 부서져 있었죠
하지만 어떻게 나간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어요 단서라고는 쿠션 의자아래에 깨진 골동품들 사이에 반 토막짜리 양초 한 개와 나무 손잡이, 지저분한 송곳 하나가 있었죠 정황상 화장실 세면대를 고치러온 배관공이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배관공은 사건 발생 네 시간 전에 다른곳에서 돈을 흥청망청 쓰고 있었다네요
그럼 도대체 범인은 누구일까요?
그런데 더 수상한 점은 사라진 물건이 없다는겁니다 금고에는 아름다운 진주 목걸이가 그대로 있었어요
"목걸이는 있지요.하지만 그것이 정말 부인의 목걸이가 맞습니까? 가짜가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발레리는 목걸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순간 몸이 얼어붙어 버렸어요 진주 목걸이는 가짜였어요
바르네트 탐정은 범인이 아세르망 남작이라는 가설을 세워 말하는데.... 가설이라고는 하지만 들을 때마다 사실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세르망 남작이 진짜 진주 목걸이와 가짜 목걸이를 바꿔치기를 했고 집안 어딘가에 목걸이가 있을꺼라고 하는데... 바르네트 탐정의 추리가 정말일까요?
어느 날 오후 아세르망 남작은 발작을 일으켰어요
"나는 당신을 벌하고 있는 중이야. 이렇게 진주알들이 사라지고 있으니 나도 기꺼이 죽음에 응해야겠지 당신에게도 또르르 떨어져 물살을 따라 사라지고 있는 진주알들의 소리가 들리나? 아! 발레리, 정말 굉장한 벌이지!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는 물방울을 따라 또르르 떨어지네."
와~~소름~~물살에 떠내려가는 진주알들...생각만해도 ㅠ,ㅠ
남작은 죽기 전에 두번째 유언장을 썼고 거기에는 발레리에게 유산을 한 푼도 상속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유언장이 공개되기 하루 전 발레리는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를 찾아갑니다
바르네트는 발레리에게 두가지 선택권을 줍니다
"부인께서 진주 목걸이를 들고 이 방을 나가시면 공증인이 내일 이 두 번째 유언장을 받게 될 테고 부인께선 상속권을 박탈당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진주 목걸이를 저에게 주신다면 두 번째 유언장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부인께서는 남작님의 유산 전액을 상속받게 되는 거죠."
-진주 목걸이의 행방 중-
과연 발레리는 진주 목걸이와 유산 상속 중 어느것을 선택할것인가?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일체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더니 요런 방식으로 사례금을 가져가는 건가요?ㅎㅎㅎ
아이랑 함께 읽으며 추리해 가는 과정이 넘 잼있었어요 앞으로 나올 아르센 뤼팽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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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르센 뤼팽 9권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 괴도 아르센 뤼팽과 떠나는 추리 여행 뛰어난 변장술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아르센 뤼팽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추리 소설의 쌍두마차는 영국의 ‘셜록 홈즈’와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이죠~~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적인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했답니다.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괴도 캐릭터로 1905년에 첫선을 보인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온 ?아르센 뤼팽?은 추리 문학의 고전이며 무너뜨릴 수 없는 아성의 명작임이 분명합니다.
?아르센 뤼팽?시리즈는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책이랍니다. 그리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일러스트를 더하여 새롭게 꾸밈으로 원작의 감동은 충실히 담고 보는 재미를 더한거 같아요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어 어린이에게 특별하고 유익한 선물이 되는것 같아요. 《아르센 뤼팽》 9권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는 뤼팽을 닮은 바르네트 탐정이 그의 친구 베슈 형사와 함께 풀어가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 등 흥미진진한 네 편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전 특히나 진주목걸이의 행방을 더 재밌게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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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르센 뤼팽 9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국일 아이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봤을 뤼팽을
만나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대적할 만한 뤼팽시리즈는 반복해서 읽어도
언제나 신선하고 새롭습니다.
바르네트 탐정 사무소라는 소제목을 가진 아르센 뤼팽9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과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금니의 사나이와 흰장갑, 흰각반의 4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이 탄생시킨 괴도 뤼팽의 이야기는
도둑이지만 가난한 이들의 물건을 훔치는 일은 안하고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들의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을 돕는 정의로운 도둑입니다.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이죠~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4가지 이야기를 읽다보면
내가 탐정이 된듯한 착각이 듭니다.
한편의 단편 영화를 본듯한 빠른 전개로 몰입도 높은 책입니다.
컬로로 된 삽화는 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고도의 심리적 전술로 추리를 함께 해나가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아르센 뤼팽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추리 소설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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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추리소설, 아르센 뤼팽. 8권에 이어 9권이 출가되었어요.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이들을 돕는 괴도 아르센 뤼팽. 모험심이 강하고, 누구보다 뛰어난 머리로 추리하고 판단하는 뤼팽의 매력에 흠뻑 젖을 수 있어요. 9살 둘째에게 추리소설의 입문작이 된 책이기에 이 시리즈는 꾸준히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이 책에는 총 네 가지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의뢰인에게 사례를 받지 않고 범인을 찾아주는 베르네트 탐정 사무소의 이야기입니다. <진주 목걸이의 행방>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부인 발레리에게 벌을 주기 위한 아세르망 남작의 이야기에요. 남작은 진주 목걸이를 가짜 목걸이로 바꿔놓고, 전재산을 부인이 아닌 사촌 누이에게 상속한다는 유언장을 썼습니다. "사실 당신은 나를 한 번도 사랑한 적이 없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었어. 당신이 나와 결혼한 건 내 재산 때문이었지" 하지만 바르네트 탐정은 남작의 유언장을 빼돌리고, 진짜 진주 목걸이도 손에 넣게 되는데... 이쯤되면 바르네트 탐정의 정체를 알 수 있겠죠?^^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들다>, <흰 장갑, 흰 각반>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한 소재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인지 추리를 하면 할수록 상상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긴 겨울 방학동안 푹 빠져들만한 이야기로 <아르센 뤼팽>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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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르센 뤼팽 덕분에 즐거운 주말입니다.
9번째 이야기는 의뢰인에게 사례를 받지 않은 베르네트 탐정 사무소 이야기입니다.
베르네트의 친구인 파리 경시청의 베슈 형사가 보통 난제인 사건의 당사자와 연결을 시켜주는데요.
직접적인 사례는 받지 않고 알아서 정산을 하는 이 탐정, 누구인지 아시겠죠 돈을 노린 결혼, 남편은 죽기전에 복수를 하고 싶어합니다.
분명히 결혼할 때는 주변에서 다 말렸을 겁니다. 그래도 결혼해 놓고서는..거 참
레옹 조제프 아세르망 남작은 심장 발작 후유증으로 곧 죽을 때가 다 되어 가는 것을 예감하고 있습니다.
그의 젊고 예쁜 부인 발레리는 남작을 사랑한 적이 없는데요.
남작은 발레리에게 복수를 계획합니다.
예상하셨듯이 유언장도 새로운 것으로 바꾸구요.
또 발레리가 개인적으로 가진 패물들도 다 처분하도록 계획을 짜요.
그의 복수는 과연 성공했을지, 흥미 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4가지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번 화는 다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인 흰 장갑, 흰 각반은 베슈 형사의 전처인 올가 보방이 얽혀있습니다.
딱 한달의 결혼생활 후 올가는 가수가 되겠다며 이혼을 했고 큰 성공을 거두었어요.
퐁파두르 부인이 사용했다는 침대를 샀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침실에 있던 모든 물건들이 도둑 맞았습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지, 올가에게 첫눈에 반한 바르네트는 어떤식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면서 그녀의 환심을 얻을지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네요. #아르센뤼팽9 #바르네트탐정사무소 #모리스르블랑 #국일아이 #우리아이책카페
*우리아이책카페(우아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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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9권을 리뷰합니다. 아르센 뤼팽 9권은 국일아이에서 2023년 11월 출간한 신간도서입니다. 활자가 크고 그림이 많습니다. 스토리가 단순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무난히 읽을 수 있습니다. 각 단편의 주요 등장인물에 대하여서 간략히 소개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아르센 뤼팡 9권에는 진주 목걸이의 행방, 금니의 사나이, 우연이 기적을 만든다, 흰 장갑 흰 각반 등 4개의 에피소드가 실려있습니다. 저는 네 작품중 진주 목걸이의 행방과 우연이 기적을 만든다 작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주 목걸이의 행방
남작 부인의 금고에서 고가의 진주 목걸이가 사라졌습니다. 탐정 바르네트는 진주 목걸이를 훔쳐간 범인을 바로 간파합니다. 그 목걸이를 찾아 보관합니다. 남작의 유언장도 훔쳐냅니다. 유산을 전혀 받지 못하게 된 남작 부인 발레리가 탐정을 찾아 옵니다. 탐정은 남작이 부인을 벌주기 위해 감춘 진주 목걸이를 찾아 보관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부인과 거래를 제안합니다. 진주 목걸이의 가치는 50만 프랑인데 20배에 해당하는 1000만 프랑에 사겠다는 것입니다. 황당한 탐정입니다. 발레리는 진주 목걸이를 가질 것인지, 남편의 유산을 전액 상속받을지 선택해야 합니다. 남작의 유산은 1000만 프랑 정도됩니다. 바르네트의 제안을 따르면 둘 다 이득이 됩니다. 발레리는 1000만 프랑을 상속받고, 바르네트는 50만 프랑 가치가 있는 진주 목걸이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과연 발레리는 과거 자신의 과실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며 탐정에게 진주 목걸이만 받고 떠날까요? 아니면 과거 잘못은 과거 잘못이고 진주 목걸이를 포기하고 남작의 전 재산을 상속받을까요?
금니의 사나이
신부가 관리하던 성물을 도난당했습니다. 신부는 범인이 왼쪽에 금니 2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슈 형사는 이미 범인을 잡았다고 주장하고 신부는 범인이 가진 금니의 위치가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바르네트는 베슈가 체포한 범인은 도둑이 아니라고 누명을 벗겨줍니다. 그가 매년 특정 시기에 그 도시를 방문하는 것과 그가 공동묘지를 방문한 이유를 추리합니다. 금니의 트릭을 밝히며 범인을 압박합니다. 범인은 자백하고 숨겨놓은 성물을 돌려줍니다. 그런데 성물을 훔친 도둑의 귀중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베슈 형사는 귀중품을 훔쳐간 범인이 누구인지 눈치챕니다. 하지만 바르네트는 자기가 없었으면 무고한 베르니송이 감옥에 가고 성물을 찾지도 못했을 것이라며 진범을 잡지 못한 베슈 형사는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을 것이라고 한마디해서 그의 입을 막습니다.
우연은 기적을 만든다
정말 우연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탐정의 추리 멋있습니다. 범인에게 한 방 먹이고 자신은 돈을 챙깁니다. 젊은 장 달레스카르 백작의 시신이 발견됩니다. 사고사로 처리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살해된 것 같다는 소문이 돕니다. 의심을 받는 당사자는 경찰청장에게 편지를 쓰고 베슈 형사가 사건을 맡습니다. 베슈 보다 먼저 바르네트가 사건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다른 단편처럼 베슈 형사의 활약은 미약합니다. 원래대로 단순 추락 사건으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바르네트 탐정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연이 있었음을 알리고 살인범으로 의심받는 남자 앞에서 사격 솜씨를 자랑합니다. 장이 나무를 오르려던 것이 아니라 망루에 매달려 있었고 누군가가 총으로 쏴서 밧줄을 끊었다고 추리합니다. 성과 망루는 원래 장 달레스카르 가문의 소유였는데, 장의 아버지가 빚을 갚지 못해 빼았겼습니다. 장은 아버지가 거액을 인출한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의 그림을 보고 아버지가 숨겨둔 돈을 찾고 성과 망루를 되찾을 생각을 했습니다. 바르네트는 장의 아버지는 과거 채무를 모두 상환했다고 주장합니다. 증거를 제시하며 범인을 압박합니다. 범인은 결국 장의 누나에게 성과 망루를 돌려주고 10만 프랑 수표를 줍니다. 엘리자베스는 성과 망루는 받지만 수표를 찢어 버립니다. 바르네트는 앨라자배스의 반응을 얘측했고 모종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흰 장갑, 흰 각반
바르네트는 베슈 형사 전 부인 올가의 침실 도난 사건을 해결합니다. 베슈는 결혼 생활을 얼마 유지하지 않았지만 올가를 잊지 못하고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녀 앞에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망신을 당할까봐 바르네트애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바르네트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바르네트가 담당한 사건에서 그가 뭔가를 빼돌린다는 것만 눈치채고 있습니다.댫 올가가 살고 있는 집은 대문이 항상 잠겨있습니다. 초인종을 눌러 누군가 문을 열어주어야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바르네트는 흰 장갑, 흰 각반을 착용하고 있는 올가의 체조 선생을 의심합니다. 짐 바르네트는 범인의 트릭을 간파합니다. 바르네트는 공범의 존재를 알고 있습니다. 올가의 집에 숨어 있는 공범을 찾아 베슈에게 범인 두 명을 인도합니다. 범인은 바르네트의 정체가 아르센 뤼팡임을 알아 차립니다. 하지만 베슈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베슈 형사는 바르네트에게 이번 사건에서 돈을 빼돌리지 말라고 . 그의 부탁대로 바르네트는 돈을 빼돌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올가를 연인으로 만들어 그녀와 함께 여행을 떠난 것입니다. 바르네트의 친구인 베슈는 얼마나 열받았을까요?
국일미디어로부터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아르센뤼팽 #모리스르블랑 #탐정소설 #초등학생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