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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의크리스마스여행 #데이지버드 글 #안나피롤리 그림 #김여진 옮김 #토끼섬 #북펀딩 책모임에서 좋은 책 북펀딩을 가끔 소개해주면 일단 참여한다. 이번에 참여했던 #올빼미의크리스마스여행 그림책을 받았다. 액자와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받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이 이야기는 2020년에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미국의 록펠러센터에는 매년 거대한 트리가 세워지는데 이는 273킬로미터 떨어진 숲에서 베어온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데는 트리가 참 좋지만... 몇 십 년동안 잘 자란 나무를 트리로 쓰기위해 베어버리는 건 괜찮은 걸까 생각해보게 한다. 그렇다고 플라스틱 트리를 쓰는 건 다른 공해가 될 테고...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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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당연하고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앞표지색은 또 어떻고요. 2020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으로 이야깃거리가 넘쳐납니다. 전통은 꼭 지켜야 하는걸까요? 전통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걸까요? 집을 잃고 고향도 잃은 올빼미의 고행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누군가는 희생당하는 것이 너무나 흔한 일이 되어 슬픕니다. 다행히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어 웃음지으며 책장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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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펀딩으로 구매했더니 이름이 적힌 카드가 같이 배송되어서 더 의미있는 그림책.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기념해서 어떤 책을 읽어줄까 고민하다가 선택하였다. 실제로 크리스마스 트리 속에서 200km를 넘게 이동해서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올빼미 기사를 보았다. 얼마나 두렵고 황당했을까 싶은데 '여행'이라고 붙이니 기적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림책은 원래 이야기를 자세히 담고 있어서 기사와 비교해서 읽어주기 좋을것 같았다. 그 기사가 어떻게 그림책으로 구현되어서 또 작가의 시선과 만나 따뜻한 스토리가 되었는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녹아나 있는 그림책의 결말은 올빼미가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 '여행'의 추억을 간직한 채 살아가지 않을까 싶다. 그림책의 또 한가지 즐거움은 판형의 변화를 주어 독자가 책을 세로에서 가로로 움직이며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림책의 판형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느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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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로 보고 궁금했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어요^^ 펀딩한 책이 오늘 도착! 너~무 예쁜 액자와 함께 온 그림책 똥그란 눈이 너무 예쁜 아기올빼미는 실제 모습과도 너무 닮았어요^^ 2020년 11월 실제로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예요.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뉴욕 북부 숲에서 가문비 나무 한그루가 273미터나 떨어진 맨해튼 록펠러 센터에 오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전통 때문이지요. 숲에서 행복하게 살던 작은 올빼미는 어느 날 폭풍같은 소리에 깜짝 놀랐어요. 엄청난 일이 일어난 뒤에 난생처음보는 곳에 도착한 올빼미 여긴 어디죠? 올빼미에겐 너무 환하고 시끄럽고 쉬지 않고 움직이는 세상이 무서웠어요. 사람들에게 발견된 아기 올빼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기 올빼미의 긴 여정을 아름답게 풀어낸 이야기 크리스마스의 기적같은 이야기 올빼미의 크리스마스 여행 이번 크리스마스에 꼭 함께하고픈 귀한 이야기예요. https://v.daum.net/v/202011192245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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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올빼미의 크리스마스 여행>은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책으로 뉴욕 록펠러 센터 앞 커다란 트리가 세워지는 날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의도치 않은 여행을 떠나게 된 올빼미.. 낯선 길에서도 용기를 내어 나아가는 올빼미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용기, 희망,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그림책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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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록펠러센터 앞에 아름답게 빛나고 있을 크리스마스 트리~♡ 진짜 큰 나무 베어서 가지고 가지고 온후 장식한다는 얘기 들어서 궁금했는데... 만약...진짜로 말이야. 거기에 올빼미 집이 있었으면 어떡해. 올빼미는 원하는 여행이였을까? 아님 이건 뭐지? 하는 엉뚱한 여행이 되었을까? 하루 아침 집을 잃어버리는건 어떤 느낌인건지? 내가 너무 올빼미에게 과몰입했다구.ㅋㅋ 뜻하지않은 올빼미의 크리스마스 여행. 같이 한번 해볼래. 뉴욕도 그림으로 구경하구.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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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록펠러 센터 앞에서 매년 세워지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로 세워진 가문비 나무에 올빼미가 우연히 따라왔다면. 이 실화는 정말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훈훈하다. 가문비 나무의 길이만큼 긴 책의 판형은 표지부터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책을 세워두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장식인 것 처럼 누가 딱 봐도 크리스마스 표지다. 그래서 예쁘고 더 눈이 간다. 정말 펀딩한 과거의 나를 칭찬하고 싶다. 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으면서 가문비 나무 이야기도 해보고 실제 있었던 올빼미 사건의 기사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같다.
난 이 책에서 칭찬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나무가 넘어지면서 책도 넘어진다. 그리고 나무가 록펠러 센터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로 세워지는 순간 책도 일어난다. 책을 읽어나가는 방향을 바꾸면서 더 큰 재미를 준다. 모 오디션프로 심사위원으로 나오는 임재범 가수처럼 짧고 굵게 말해주고 싶다.
참 ! 잘만들었어요~! 펀딩하고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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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참여해서 때가 되면 받겠지 하고 깜빡 잊고 있었는데 예쁜 액자까지 함께 왔어요. 너무 예뻐요!?? 어디에 걸어야할지 고민이네요 ㅋㅋ 그림도 귀엽구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네요. 올빼미의 크리스마스 여행으로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