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정 연휴 기간에 가족들과 함께 일본 "후쿠시마"로 여해을 다녀 왔다. 그 3박 4일 동안 여행가방에 실려 있던 책인데 특히 여행지에서 읽기에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저자가 느끼는 '공원'에 대한 생각, 바람 등이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성격을 지닌 공원이 조금씩 늘고 있다는 점 일거다...
이번 구정 연휴 기간에 가족들과 함께 일본 "후쿠시마"로 여해을 다녀 왔다. 그 3박 4일 동안 여행가방에 실려 있던 책인데 특히 여 행지에서 읽기에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저자가 느끼는 '공원' 에 대한 생각, 바람 등이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그나마 다행 인 것은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성격을 지닌 공원이 조금씩 늘고 있 다는 점 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