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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opy7/223283457215
꼬모와 꼬미가 엄마의 생일선물로 케이크를 만드려고 해요.
그런데 꼬미가 자꾸 포도알을 먹지 뭐에요.
꼬모는 한번 참았지만, 꼬미의 멋대로 행동에 화가나서 엉엉 울고 말아요.
'꼬미는 마음대로 못 해서 속상했어요' '꼬모는 케이크가 망가져서 속상했어요'
결국 케이크는 엉망이 되어 버렸어요. 이때 벚꽃나무 할머니가 꼬모와 꼬미에게 속상한 마음을 말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할머니의 도움으로 케이크를 맛있게 완성했고 엄마와 아빠와 함께 생일잔치를 할 수 있었어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또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제 입장에선 너무나 당연한 일상을 꼬모와 꼬미가 제대로 보여줬는데요, 이때마다 울고 짜증내는 아이들에게 벚꽃나무 할머니와 똑같은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속상한 마음은 또박또박 말해줘야해,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거든"
아이들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주는게 정말 중요한데요 이 책은 그 내용은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꼬모와 꼬미가 사실은 본인들임을 알아줬음 해요...흡..
생일축하 매니아인 우리 남매들은 이 책을 신나게 읽었어요. 마지막에 생일잔치 할 땐 같이 생일 축하 노래도 불렀고요.
감정에 대해 어렵지 않게 친근한 스토리로 잘 풀어서 알려주는 좋은 책이네요. 2살 3살 남매에게 정말 좋은 소재였어요.
여러분. 감정교육만큼은 조기교육하세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에 그만큼 솔직해지고 잘 표현한답니다.
어머니 이 책을 읽으셔야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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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토닥토닥 꼬모 마음 친구''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6세 ? 유아기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감정을 알려주는 그림책 엘리가 4살이 되면서 고민이 되는데 단순히 글로만 가르치는 것만으로 되지 않는 것이기에 그리고 드디어 딱 마음에 드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아이와 친숙한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이라 더 잘 와닿기도하고 다른 시리즈 보다 엘리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이렇게 이 세 그림책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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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한명만으로도 귀여운데 꼬미 한명 더?? #귀여움한도초과 입니다_♡ 엄마 보미의 생일이에요. 매번 자신들의 생일에 멋진케이크를 만들어준 엄마에게 이번에는 꼬모와 꼬미가 생일케이크 만들기 대작전을 펼칩니다. 그런데 케이크만들기가 녹록치가 않아요. 재료를 열심히 모으는 꼬모와는 달리 동생꼬미는 먹기만 했거든요. 갑자기 내가하겠다고 떼를 쓰기도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탓에 꼬모는 결국 폭팔해버렸어요. "이제 정말 못참아" 하구요. 꼬미는 더욱 떼를 쓰고 꼬모는 더 화가나고.. 총체적난국인 이상황에 꼬모와 꼬미는 무사히 케이크를 만들어 엄마에게 선물할 수 있을까요? 아이의 짜증과 울음뒤에 숨어있는 마음_ 속상함 누구에게나 힘들고 속상한 순간은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속상한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성장하겠지요 어른도 다스리기 힘든 감정인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그래서 정서적지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감정을 배우고 올바르게 표현하고 다스리는 일은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큰 힘이되는 일이 라는거 아실거예요. 그래서 다양한 감정이 있고 그 감정들은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올바르게 표현하고 존중받을 수 있게해준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_♡ 따듯한 이야기와 다정한 그림속에 담긴 감정그림책 #토닥토닥꼬모마음친구시리즈 추천합니다.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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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토닥토닥 꼬모 마음친구 속상함편 / 생일 축하해요, 엄마!
토닥토닥 꼬모는 EBS Kids 방영작으로 저도 아이들과 TV로 토닥토닥 꼬모를 본적이 있는데요.
오늘 제가 아이랑 읽어본 책은 바로 속상함편의 [생일 축하해요, 엄마!] 책이예요.
엄마 생일 케이크를 준비하면서 꼬모와 동생 꼬미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말 저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수상한 유튜브 인기 캐릭터 토닥토닥 꼬모 귀여운 그림부터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앞으로는 아이가 떼를 쓸때 아이가 스스로 흥분을 가라앉히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게 엄마로써 기다려주고 정서적 지지를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책을 우리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아이들을 대하는 저의 태도도 돌아보고 아이들의 마음읽기가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토닥토닥꼬모음친구 #고수리 #차상미 #미디어창비 #디자인에그 #토닥토닥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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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한 유튜브 인기 캐릭터 토닥토닥 꼬모
토닥토닥 꼬모 마음 친구 시리즈로 나온 도서들 중 속상함을 이해하고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는 감정 그림책인 생일 축하해요, 엄마!라는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아이들한테 인기 있는 캐릭터답게 그림이 귀엽더라고요^^
꼬모랑 꼬미의 생일마다 엄마는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 줬어요.
이번엔 꼬모랑 꼬미가 엄마의 생일을 맞아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어요.
꼬모랑 꼬미는 엄마의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모으기로 시작했어요.
딸기, 블루베리도 따고 포도도 따기 위해 커다란 나무 위에도 올라가죠.
모은 케이크 재료를 왕벛나무 아래 나무 등치로 가져가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어요. 생크림을 바르며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꼬모 옆에 꼬미는 계속 먹기만 하죠. 참고 또 참은 꼬미는 더 이상 참치 못하고 울음이 터지고 말았죠.
과연 꼬모와 꼬미는 엄마한테 줄 멋진 생일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까요?
꼬모와 꼬미는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 보면서 마음대로 잘되지 않아 속상함 이란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아이들은 너무나 순수하기에 감정을 추스리는 방법을 몰라 울고 소리 지르고 미워하고 떼를 쓴답니다. 그럴 때일수록 다그치지 않고 위로의 말을 건네면서 달래주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돼요. 새로운 감정들을 하나하나 느끼고 배워가는 것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 좋은 그림책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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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빠질 수 없는 선물하면 저는 '케이크'가 바로 떠오르는데요! 그만큼 생일과 케이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 것 같아요~ 생일날 만큼은 달달한 케이크를 마음껏 먹을 수도 있고, 뭔가 생일상 위에 케이크가 빠지면 섭섭하기도하면서 특별한 날이 아닌 것만 같은 느낌!! 그래서인지 편지와 함께 무조건 챙겨지게 되는 선물 중 하나인데 말이죠~ 저처럼 여기 꼬모와 꼬미도 엄마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주려고 하네요!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히 지켜보도록 할까요?
어느 푸르른 숲속에서 노란 병아리 꼬모와 분홍 병아리 꼬미가 케이크 재료를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자그마한 손으로 탐스럽게 익은 포도도 따고, 딸기도 따고, 블루베리도 준비하며 바구니를 한가득 채운 꼬모와 꼬미. 그런데 바구니 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케이크 만들기까지~ 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엄청 티격태격 싸우기 시작해요.
구슬 같은 블루베리는 조르르 굴려야한다는 꼬모의 말을 듣지않고 와르르 굴린 꼬미, 동글동글 왕사탕 같은 포도를 푹신푹신 생크림에 얹으려던 꼬모의 옆에서 냠냠냠 포도를 먹어버린 꼬미...
결국 폭발해버린 꼬모와 꼬미는 속상하고 화나는 마음 때문에 엉엉 울고, 떼굴떼굴 떼쓰다 마지막엔 혼자 케이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러요. 그 순간 왕벚나무 할머니가 꼬모와 꼬미의 속상한 마음을 다독여주며 함께 멋진 케이크를 완성시켜 준답니다. 덕분에 엄마의 생일을 해피하게 축하해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속상한 마음이 들 땐 혼자 씩씩대고 넘어가기보단 무엇 때문에 속상했는지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소리내어 말해야겠다는 사실도 깨우치게 됐어요.
아이에게 꼭 알려주어야할 감정의 표현법을 재치있게 표현해둔 이 책은 <토닥 토닥 꼬모 마음친구> 시리즈 중 하나인 『생일 축하해요, 엄마!』 라는 책이에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시리즈인만큼 아이의 유아기에 가정에서 꼭 이루어져야 하는 필수 감정 교육을 돕는 유아 교양 그림책 시리즈 랍니다.
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알고, 상대방에게도 그 마음을 잘 표현하길 바란다면 <토닥 토닥 꼬모 마음친구> 시리즈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 사랑과 무서움, 속상함을 알아가며 책 뒷장에 있는 미션(미로찾기, 감정표현 맞추기)들도 아이 스스로 풀어본다면 스스로 해냈다는 뿌듯함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창비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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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생일 축하해요, 엄마! 저자 고수리 창비
토닥토닥 꼬모 만화는 아이들과 제가 함께 자주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유익한 정보도 전달해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움 요소들이 잔뜩 포진되어 있어 자주자주 찾아서 보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꼬모와 꼬미,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간에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이 매일 에피소드처럼 줄줄이 이어지고 있어 내일은 또 어떤 이야기를 전달해줄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화가 난건지, 슬픈건지 아니면 기쁘고 신나는 마음인지를 나 스스로 정확하게 알아가는 과정은 꼭 배우고 익혀야 하는 훈련이기에 이 그림책을 통해 아아들이 자주 접해보고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화가 나고 서운한 일이 있어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이 알아주겠지하는 기대에 반해서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다면 더 화가나고 속상한 마음이 들텐데요.
자신의 소중한 물건이나, 힘들게 준비한 것들이 방해되거나 흐트러지면 마음이 더 아프고 힘들기 때문에 누군가 저절로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엄마 보미의 생일날에 맞춰 정성스레 케익을 준비하려고 했던 꼬모와 꼬미 사이에 속상한 일이 벌어지면서 케익은 시작조차 못해버렸는데, 엄마 보미를 기쁘게 해 줄 케익은 잘 만들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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