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와 상상으로 완성된 새로운 대화법의 제안이라는 평이 와 닿았던 작품입니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채 대화로는 담지 못한 마음이 쌓여만 갈 때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 작가의 생각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줬어요. 서로를 다정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사치와 상상으로 완성된 새로운 대화법의 제안이라는 평이 와 닿았던 작품입니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채 대화로는 담지 못한 마음이 쌓여만 갈 때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 작가의 생각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줬어요. 서로를 다정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