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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 심부름 가는 길 디자인에그 원저/고수리 글/차상미 그림 미디어창비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토닥토닥꼬모 애니메이션 아이들이 참 좋아라하는데요~~ 토닥토닥꼬모 관련 도서로 으스스 심부름 가는 길 미디어창비 준비해봤어요.
으스스 심부름 가는 길 미디어창비 에서는 반디숲을 지키는 아빠닭 타리 에게 꼬모가 심부름을 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꼬모는 무서움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과연 아빠가 있는 곳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상상을 하면서 읽기 좋은 도서에요.
역시나 용감한 꼬모! 저희 아이들도 겁이 많은 편이라서 무서움을 쉽게 느끼곤 해요. 특히나 밤에 잠자리에 들려고 했을 떄도 너무나 깜깜한 밤이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잠을 잘때도 꼭 미등을 켜놓고 잠을 자야 안심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정한 꼬모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무서움을 스스로 극복해나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도서였어요.
크르르릉 사락사락 등의 실감나는 표현들로 아이들에게 으스스 심부름 가는 길 미디어창비 도서를 읽어주면 더욱 긴장감이 극대화되고 아이들도 같이 꼬모와 무서움을 느끼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도서인 것 같아요.
누구나 처음해보는 일은 낯설기도 하고 때로는 두렵기도 하죠. 그러한 두려운 마음과 무서운 마음을 혼자서 극복해 나아가면서 아이들은 한층 더 마음이 성장해나아갈 수 있을 거에요. 무서움이 가득담긴 아이들의 마음을 어른들이 잘 헤어리면서 토닥토닥 괜찮다고 할수있다고 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어마어마한 용기를 얻어낼 수 있을 거에요.
무서움 두려움 이라는 감정 또한 무작정 나쁜 감정이 아니라 아이들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점과 이를 극복해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될 도서네요. 아이들의 작은 마음에도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게끔 책육아 도서로 추천해요!
*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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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이미 알고있는 꼬모라 아이가 책 표지를 보고 너무 좋아했다. "꼬모꼬모~" 아이와 함께 책을 펼처본다. 오늘은 꼬모가 심부름을 가는 날이다.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아빠 타리에게 가져다주는 심부름이다. 아빠는 반디숲을 지키고 있다. 꼬모가 혼자 반디숲을 가는것은 처음이다. 유령이나 공룡, 무서운 늑대가 나타나면 어쩌지? 자꾸 무서운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심장도 쿵쾅쿵쾅. 꼬모는 무서워서 알속으로 쏙 들어가버린다. 꼬모는 용기를 내서 숲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사락사락. 이상한 소리가 들려 무서웠지만 강아지풀이 산들바람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쿵쿵쿵쿵. 이번엔 공룡인가? 도토리가 떨어지는 소리다. 크르르릉. "아빠아~~~" 꼬모의 소리가 저 멀리 아빠 타리의 귀에도 들어갔다. 꼬모의 심장이 쿵쾅쿵쾅, 온몸이 오들오들 떨린다. 바람처럼 달려온 아빠가 꼬모를 안고 토닥토닥. 아빠를 보자마자 꼬모는 눈물이 났다. 실컷 울고 나니까 마음이 말랑말랑해졌다. 꼬모와 타리는 도시락을 나눠 먹는다. 크르르릉 쾅쾅! 천둥이 친다. 꼬모는 비에 젖은 나비를 보았다. 꼬모가 나비에게 다가가 나비를 토닥토닥. 나비가 고맙다며 팔랑팔랑 날갯짓을 한다. 어느새 비는 그치고 신이난 꼬모가 친구들을 보며 노래를 부른다. 이 책은 '무서움'의 감정을 다룬 그림책이다. 무서움은 다양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무서움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 설명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이 감정을 조절하고 바르게 해서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야 한다. "괜찮아"라는 말로 아이를 토닥이고 공감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 뒷편에는 활동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무서움에 대한 감정을 다시한번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다. 그리고 QR코드를 찍어 율동과 함께 토닥토닥송을 불러볼 수 있다. 또 이 책은 장점은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노출시키고 있어 언어 표현 및 단어 확장에도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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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꼬모는 마음친구시리즈라고 EBS 완결한 만화인데요 요렇게 책으로도 출간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라고 하죠 ㅎㅎ 꼬모가 너무 귀여운 캐릭터라서 저도 집에 시리즈를 다 두고싶었는데 이렇게 마음친구 무서움 버전의 으스스 심부름 가는 길 책을 아이랑 볼수있게되었어요
꼬모라는 병아리가 주인공인데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눈길이 가요. 아이의 첫 감정동화로 추천하는 책인만큼 꼬모의 표정변화도 다양하구요 꼬모의 첫 심부름인 아빠에게 도시락을 가져다주러가는거에요 혼자서 반디숲을 지나야해서 무서움을 표현하는데요 가는길 무서운 표정도 제눈엔 귀여워보이네요 ??
아이에게 감정이나 표정에 대하 이해시키기 어려운데 표정을 직접 따라해서 보여주기도하고 무섭다 라는 감정을 알려주기에 좋은거같아요 특히 심부름 처음보낼때 아이도 그렇지만 부모도 걱정되고 무섭잖아요 ㅎㅎ 어쩜 이리 상황을 잘 잡았는지! 싶을정도로 아이에게 무서운 상황인거같아요 심부름 가는게...
무서운걸 보면 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무서운 생각나잖아요 그것처럼 꼬모도 자꾸 무서워를 외치지만 결국은 아빠를 무사히 잘 만난답니다 ?? 그리고 아빠에게도 무서운게 있다는 점을 보여줘서 누구에게나 다 무서움의 감정이 있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아서 요부분이 특히 좋더라구요 꼬모가 그래서 아빠도 내가 지켜주겠다라고 표현해요 그리고 양육자를 위한 페이지가 제일 끝에있는데 아이가 자연스럽게 무서움이라는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수있도록 안내해주는것과 독후활동을 다양하게 할수있도록 내용담아두신게 아이랑 책볼때 도움이 많이될거같아요
미디어 창비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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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안내 방송이 크게 나오거나 오토바이가 부앙~ 하고 지나 갈 때, 주변에서 공사하는 소리가 클 때 우리 아이는 무서워 하며 숨곤 해요. <토닥 토닥 꼬모 마음친구 시리즈>는 현직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가 뽑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반디숲을 지키고 있는 아빠에게 도시락을 전해 주러 가던 꼬모는 정체 모를 소리들에 온갖 무서운 상상을 하게 되어요. 꼬모는 아빠 품에 안겨 엉엉 울고, 아빠 타리는 그런 꼬모를 토닥토닥 다독여 진정 시켜 줬어요. 우리 아이 무서움 다루기! ※ 미디어창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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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우리 아이?? <토닥토닥 꼬모 습관 친구> 시리즈 1~3를 읽고 이야기를 나눠 보고 있어요. 교우 관계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누구와도 금방 친구가 되는 아기 병아리 꼬모가 숲속에서 쿵쿵 괴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밌어도하고 무서워도 했어요 사실 유치원 생활을 하면서 늘 교우관계가 걱정이었는데 이야기를 나눠 보니 마음이 좀 놓이더라구요~ 워미의 골고루 도시락을 통해서 편식이 있는 재민이와 바른 식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었구요. 꼬미와 빙글뱅글 놀이터를 읽으면서 놀이터에서 생길수 있는 안전에 대한 규칙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 하면서 읽다 보니 우리 아이도 즐거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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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 유투브 인기 캐릭터 토닥토닥 꼬모와 함께 건강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귀여운 캐릭터 꼬모와 함께하는 이야기에요. EBS Kids에서도 방영중이지만 아이는 책으로 먼저 접했네요. 아이는 꼬모를 본적이 있는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익숙하고 귀여운 꼬모였답니다. <으스스 심부름 가는 길>은 무서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아빠에게 도시락을 가져다 주려는 꼬모. 혼자서 가는 것은 처음이라 무서움을 느껴요. 유령이 나오지는 않을지 공룡이나 늑대가 나타나지 않을지 걱정되죠. 다행히 아빠를 잘 찾아와 도시락을 같이 맛있게 먹는답니다. 마지막은 재미나게 마무리 돼요. 아빠는 거미를 보고 놀란답니다ㅎㅎ ?? 타리는 거미보고 무서워하네, ♡♡이는 뭐가 무서워? ?? 나는 괴물 마지막은 '꼬모와 함께하면 무섭지 않아요!' 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활동하기도 좋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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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무서움을 많이 느끼는 시기에요. 상상력이 많아지고 무섭다는 것을 조금씩 느끼면서 깜깜한 곳에 들어가기 두려워하거나 특정한 그림이나 사진을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꼬모는 심부름 가는 길에 무서운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요.
꼬모는 아빠에게 도시락을 가져다주는 첫 심부름에 나섭니다.
으스스하다고 생각하며 반디숲에 혼자 가게 되는데요. 자꾸만 무서운 생각이 나요.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속담이 있죠. 꼬모는 강아지풀을 보고도 유령인줄 알고 도토리나무는 공룡일까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꼬모는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고요. 아빠가 꼬모에게 달려옵니다. 아빠는 놀란 꼬모를 달래주고요.
꼬모에게 용감한 아빠도 무서워하는게 있어요! 아빠는 무엇을 보고 무서워했을지. 아빠의 두려움에는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무서움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양육자를 위한 글도 뒤에 실려있습니다.
아이는 이 그림책을 통해 감정을 공감받고 양육자는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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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8살 막내는, 꼬모를 즐겨보고 좋아합니다 꼬모 책이 있는걸, 이번기회에 알게됐어요 "으스스 심부름 가는길"은 꼬모가 첫심부름을 떠나면서, 느끼게되는 감정들이 주된 내용입니다 아빠에게 도시락심부름을 가는동안, 긴장감,공포감을 느끼고 마지막엔, 아빠를 만나 안도감도 느끼고 평안함도 찾게되죠 예쁜 그림들로, 아이의 시선을 먼저 사로잡구요 재밌는 얘기들로, 아이들의 눈과귀를 모두 즐겁게해줘요 꼬모처럼 귀엽고 순수한, 우리 예쁜 어린친구들에게 이책을 강력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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