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는 교수님께서 허균에 대해 읽어볼 만한 논문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며 빌려주신 책이다.1999년판도 아닌 무려 1984년판으로 읽은 이 책은 그동안 인문서로 읽은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균에 대한, 그리고 대표작 [홍길동전]에 대한 좀더 심도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단, 논문 형식이라 재미는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랄까?하지만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논문 형식이라는
이 책은 아는 교수님께서 허균에 대해 읽어볼 만한 논문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며 빌려주신 책이다. 1999년판도 아닌 무려 1984년판으로 읽은 이 책은 그동안 인문서로 읽은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균에 대한, 그리고 대표작 [홍길동전]에 대한 좀더 심도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단, 논문 형식이라 재미는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랄까? 하지만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논문 형식이라는 것은 문제가되지 않으니 관심사가 맞으면 참고 자료로 읽어 보기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