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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시집을 받고 든 생각은 책이 사진보다 실사가 훨씬 낫다였다. 그리고 시를 읽어가자 이 작가의 감정의 호수에 빠지는 듯 시에 집중하게 되었다. 5명의 작가로 구성된 이 시집은 당신의 마음을 충분히 위로하고 생각하게 만들 것이라는 장담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생각한다. 인생의 희노애락이 공감이라는 감정속에 함께 영위하는 느낌이랄까? 나의 마음의 한켠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 시라는 것이 주는 생각과 고뇌, 이해를 공존하게 만드는 고차원적인 희스토리를 느끼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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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너무나 다른 다섯 시인의 감성가득 이야기~ 어울리지 않은 듯 너무나 어울리는 다섯 이야기~ 독특한 재미와 때론 눈물나는 감성가득한 이야기는 다섯 시인들의 다섯이야기에 서서히 빠져 들게 합니다 "도착하지않은 기억은 찬란하게 쌓였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몽환적 책제목이 더 이 책을 강하게 빠져들게하는 매력이 있다 책의 앙증맞은 사이즈와 신비하고 오묘한 책디자인이 한몫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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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누구나 고민과 걱정을 안고 살아간다. 희노애락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기쁨보단 슬픔이 기억에 많이 남고, 사랑의 감정보다 고통의 감정이 더 오래 남아가는 듯하다. 이 책을 읽고 그러한 마음이 거꾸로 읽혀지는 듯한, 오히려 어루만져서 기쁨의 순간을 더욱 기억나게 하는 작품같다. 당신의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읽어보라 후회가 없으리라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라. 긍정의 힘을... 기쁨의 순간을 잊지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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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시 읽는 건 별로 제 취향이 아닌데, 이건 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감정들, 그리고 일어나는 일들을 시로 담담하게 풀어내는 것이 꽤나 흥미롭게 보였습니다. 각 시마다 작가님들이 느낀 감정이 묻어나서 읽는 내내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도착하지 않은 기억은 찬란하게 쌓였다'의 시들은 특별한 주제가 아닙니다. 여행, 용돈 인상, 월요일, 슬픔 등. 모두 우리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주제입니다. 평범한 순간들이 작가님들의 손에서 특별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또한, 이 시에는 단순한 유머를 넘어서 따듯한 시선과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저도 중간에 피식 웃으면서 제 하루를 다시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유쾌함 속에 숨겨진 깊은 울림이 이 시집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 한 편 한 편이 짧으면서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바쁜 하루 중에 잠깐씩 읽기 좋습니다. 이런 시집이라면 저처럼 평소에 시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명의 작가들의 찬란한 기억들을 엿볼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수많은 생각들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깊은 생각 속으로 빠져볼 수 있었습니다.
이 시집은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이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바쁘고 복잡한 시기에, 이 시집은 우리에게 필요한 웃음과 위로를 선물합니다. 작은 책 한 권으로 느낄 수 있는 소확행이죠.
저는 이번 연말에 선물로 주려고 10권을 구매했습니다.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선물용으로 정말 좋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추운 겨울, 따듯한 방에 앉아서 귤 하나 까먹으면서 시집을 읽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완벽한 새해의 시작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