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12월 1일자 챔프D 245호를 읽었습니다. 245호의 표지는 에그르고르가 장식했습니다. 데드링거와 열혈강호의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위치헌터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번 화에 베르세르크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디지털 만화 잡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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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와 출판사 대원씨아이의 <챔프D 245호(2023.12.01)> 후기입니다. 챔프D 시리즈는 만화책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표지를 확인하는 것부터가 만화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죠ㅋㅋㅋ 이번 시리즈도 가볍게 즐기기 좋앗어요 |
| 어느새 23년 12월의 첫째주 발간이네요. 근데 245호 꾸준히 달려온 챔프편집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챔프에 만화가 1화부터 연재된건 아니지만 1호 부터 구매해서 읽어보면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소소하게 하나하나 모으는 중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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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이번호도 무척 재미있게 잘봤어요.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아주 긴 기간동안 연재하는 작품의 만화가님들은 무척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독자로서 꾸준히 보다보면 작품에 애정이 더욱 생기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챔프D를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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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호 휴재 : 복원가의 집 격기3반 챔프D 245호 연재작품 동군 하늘에 열 개의 태양이 떠올라 인간들의 세상이 불타오르자 천계의 명궁 예는 천제의 명을 받들어 아홉 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다 태양의 어머니 희화는 예에게 죽은 아들들을 되살리기 위해 하계에 숨어 모종의 계획을 꾸민다 |
| 디지털 잡지가 한 주 단위로 나왔으면 더 자주 볼 수 있을 텐데 싶었어요. 그래도 두 번 나온다는 것도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출판사인 대원씨아이에서 이런 방식으로 꾸준히 만들어주는 건 분명 쉬운 일이 아닐 테니까요. 앞으로도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열혈강호 싸움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어서 멈출수가 없네요. 빨리 빨리 다음권을 보게 됩니다. 총공격을 감행하는 신지와 막아서는 흑풍대. 천마신군을 노리며 다가오는 신지의 간부들. 전장의 싸움은 점점 더 거칠어져만 갑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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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45호(2023.12.01)>작품을 구매하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호 휴재는 복원가의 집과 격기3반 입니다. 좋아하던 복원가의집이 이번호에 휴재라서 조금 아쉽긴하지만~ 열혈강호랑 다른 연재작들이 재미있어서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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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45호(2023.12.01)>작품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호의 휴재는 복원가의 집과 격기3반입니다. 열혈강호의 연재를 보려고 구매한 챔프였는데 다른연재작들도 재미있어서 계속 구매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