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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초등 명작
어린 시절 재미있게 읽고 만화로도 보았던 톰 소여의 모험 초등학생이 된 첫째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등장인물들의 소개를 보니 옛 기억이 스멀스멀 재미있게 등장인물의 소개를 읽으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같은 내용의 명작을 공유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고 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톰 소여는 장난꾸러기 소년이에요 해적이 되거나 보물을 찾아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철부지 소년이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을 지닌 아이예요 글자 크기나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가니 가독성이 매우 좋은 것 같아요 말썽을 부려서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는 부분에서도 톰 소여의 개구진 모습을 볼 수 있지요 하기 싫은 일이지만 괜히 더 재미있는 척으로 친구들을 속여 친구들이 칠하도록 하고 오히려 페인트칠을 하는 조건으로 이것저것 물품을 상납 받고 하지요 개구지고 말썽꾸러기인 톰 소여지만 또래에 비해 꽤 재치 있고 영특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인디언 조가 친구인 머프 포터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워 머프 포터에게 위험한 상황이 생기려 하자 톰 소여는 위험을 무릅쓰고 머프 포터를 위해 진실을 이야기하기도 하죠 끝까지 입을 열지 않을 수도 있는데 톰 소여의 정의감도 엿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고전문학을 읽고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눠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어떤 부분을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지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톰 소여의 모험은 엄마도 어릴 적 읽었던 고전 명작이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필수 고전 명작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고전을 아이와 공유할 수 있음에 마음이 뭉클하네요 초등아이들이 첫 고전으로 접하기 좋게 가독성도 좋고 내용의 흐름도 크게 나쁘지 않네요 아이와 함께 고전을 읽어보고 풍부하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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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세계 명작 중에서 10번째 이야기에요 뮤지컬로 재미있게 봤던 피터팬을 시작으로 세계 명작을 읽어봤는데 아이에게는 두번째 세계 명작 책이네요 어릴 때 읽어봤던 톰 소여의 모험을 지금다시 보게되니 새롭고 또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어떠한 감정을 느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제목부터 모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것 같았거든요 장난꾸러기 톰 소여는 주변에 바로 있잖아요 바로 우리 아이들 ^^ 이 책은 숨겨진 보물찾기,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 인디언 조를 찾아서 등등 톰 소여의 다양한 모험들로 가득해요 아이가 좋아한만한 모험들로 이야기가 이어나가니 빠질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톰 소여를 천하의 장난꾸리기로 소개되어 있으니 아이는 과연 얼마나 장난이 심할까라고 궁금해하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생각을 나누어 보아요 아이가 톰 소여의 모험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적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작품에 대하여, 작가에 대하여도 실려있어서 읽어볼 수 있어요 연초록 세계 명작은 15권이 나와 있는데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으로부터 명작을 읽혀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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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세계명작책은 글밥도 많고 쉽게 손이 가지 않는지 잘 안 읽었는데 확실히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레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저희 집에는 연초록 세계명작이 <셜록 홈스의 모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그리고 <톰 소여의 모험> 이 있는데 세 권의 책 모두 호진이가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요즘 한창 책갈이 중인데요. 내년이면 이제 초등 3학년이 되니 책꽂이에 세계명작책도 좀 더 채워볼 생각입니다.^^ 오늘 호진이가 읽은 <톰 소여의 모험>은 연초록 세계명작 10권이구요. 누구도 못말리는 장난꾸러기 톰과 허클베리의 신나는 모험담을 그린 명작동화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마크 트웨인" 이에요. 인종 차별, 노예 제도 등 불편한 사회 문제를 특유의 말재주와 재치 있는 유머로 책 속에 녹여내어 독자들의 사랑을 엄청나게 받았답니다. 한국에서는 아동소설 작가로 알려졌지만, 미국에서는 더 나아가 미국 문학의 아버지라고도 불리죠. 워낙 유명해서 어릴 때 엄마인 저도 읽었던 <톰 소여의 모험>을 이젠 제 아이가 읽는다니 새삼 시간의 흐름도 느껴지고 또 이제 아이가 커서 함께 읽을 책이 많이 생긴다는 점에 기쁘기도 합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톰은 어려서 부모를 읽고 폴리 이모, 사촌 누나 메리, 그리고 배다른 형제 시드와 함께 살고 있어요. 이날도 사고를 쳐서 폴리 이모에게 2미터가 넘는 울타리를 칠해야 하는 벌을 받았지만, 꾀를 써서 친구 벤에게 울타리를 칠하게 하고 오히려 톰은 사과를 먹으며 쉴 정도로 잔머리가 뛰어났답니다. 이런 톰이 가장 싫어하는 게 바로 성경구절 외우기와 지루한 학교 수업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 허클베리 핀과 만난 톰은 사마귀를 없애는 물약의 효과를 시험하기 위해 한밤 중에 묘지에 가게 됩니다. 무덤 근처의 커다란 느릅나무 뒤에 자리를 잡은 둘은 세 명의 남자가 묘지로 올라오는 걸 목격하게 되죠. 등불을 든 남자는 로빈슨 의사였고 나머지 두 명 머프 포터와 인디언 조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윌리엄스 할아버지의 시체를 파서 몰래 꺼내가려 합니다. 하지만, 묘지를 파는 대가가 작다며 분란이 있게 되고 화가 난 로빈슨은 머프를 무거운 나무판으로 기절시키고 그 사이 인디언 조가 로빈슨 의사를 죽이게 되죠. 그리고 기절한 머프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몰래 칼을 그의 손에 쥐어줍니다. 이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된 톰과 허클베리 핀은 무서움에 묘지를 도망쳐 나오죠. 인디언 조가 무서웠던 이들은 아무말 않고 비밀로 하기로 맹세하지만, 삽시간에 의사가 끔찍하게 살해되었다는 소식과 머프가 죄를 대신 억울하게 뒤집어 씌였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톰은 재판에서 인디언 조의 범행사실을 증언하게 되요. 인디언 조는 범행사실을 들키자 도주를 하게 됩니다. 인디언 조의 보복이 두려웠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톰은 모험을 즐기고자 허클베리와 보밀찾기에 나서게 됩니다. 그러다 유령의 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갑자기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끼고 둘은 숨었어요. 그 사람들은 험상궂은 남자 한명과 변장한 인디언이라 처음엔 못 알아보았지만, 바로!! 인디언 조였답니다. 그들의 대화를 엿듣다가 그들이 은화 육백개를 훔쳤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보물을 훔치기로 마음을 먹고 며칠이고 인디언 조의 뒤를 쫒게 되요. 그러다 톰의 여자친구 베키와 동굴 속에서 길도 잃고 심지어 인디언 조를 마주치기까지 하죠. 과연 계획대로 인디언 조의 돈을 빼앗고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톰과 허클베리의 모험은 때로는 무시무시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전개되기 때문에 푹 빠져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게다가 중간중간 나오는 예쁜 그림의 삽화가 내용의 상상력을 더욱 돋아주고 읽는 즐거움 외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답니다. 쉽게 풀어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연초록 세계명작만의 포인트! 바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후록이 따로 부록처럼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세계명작은 오랫동안 사랑받은 가치있는 문학 작품이라 재미와 깨달음 그리고 책 속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모험을 통해 책임감을 배우고 위험을 무릅쓰고도 진실을 말하며, 어려움에 부딪혀도 끝까지 해결책을 찾아나서는 씩씩한 톰을 보면서 정의로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어요. 고전문학읽기의 재미를 알려주는 연초록 세계 명작 <톰 소여의 모험> 초등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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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학의 아버지 마트 트웨인의 작품 톰소여의 모험 을 읽어보았어요 작년부터 남자아이들이 주인공인 모험적 내용의 작품에 흥미를 가지고 읽다보니 마크 트웨인의 작품 톰소여의 모험 과 허클베리핀의 모험 유명한 두작품을 찾아 읽게 되었어요 내용은 너무나 흥미진진하죠 모험과 음모 아이들의 도전 도전속에서 얻어지는 어부지리격 이익까지 무서움을 무릅쓰고 호기심에 찾아보게 되고 겪게 되는 끔찍한 사건까지 아들이 쭉쭉 읽어나갔던 흥미진진한 내용~~ 고전소설들은 같은책이 지만 출판사별로 또다른 재미를 주기에 마크트웨인의 작품은 3종류의 책들로 읽어보았는데요
연초록 톰소여의 모험의 또다른 재미는
삽화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작품의 재미를 더하는 삽화를 보며 읽는 즐거움을 주는거 같아요 초저부터 초중까지 재밌게 읽을수 있는 분량의 책이라 부담없이 언제나 책을 끼고 읽을수 있답니다.
어릴적 보았던 TV시리즈 감성도 느낄수 있었던 작품이였어요
책을 끝마치고 함께 생각을 이끌어 낼수 있는 독후활동까지 함께 하며 생각주머니 확장에도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아이가 좋아했던 작가 마크트웨인의 작품을 읽으며 작품속의 흥미 진진함으로 빠져보는건 어떨지 아이에게 상상력과 모험심 더불어 독립심도 함께 느껴볼수 있는 명작동화 단연 강추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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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 원작 조현진 옮김 백정석 그림 연초록
「톰 소여의 모험」은 미국 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크 트웨인’이 쓴 이야기로 세계 명작 동화 중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지만 정확한 줄거리가 생각나지 않았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생각하며 유추하며 은근 복잡하게 읽어 나갔지만 예전과는 또 다른 재미로 다가왔다 15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는 영화를 보듯 만화를 보듯 여러 에피소드가 서로 연결되며 톰 소여의 시간이 흘러감을 보여준다
톰 소여와 주변 인물들의 소개를 읽으며 어떤 인물들이 등장하고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예상해 보기를 할 수 있었다 반가운 친구 허클베리 핀도 만났고 톰의 여사친 베키도 만났다 그림도 함께 있어 상상을 더해주는 것 같다
톰과 벤의 울타리 칠하기 에피소드를 보면 톰의 재치를 엿볼 수 있다 톰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원하게 하려면 갖기 어렵게 만들면 된다는 걸 알아낸 것이다 혼자서 큰 울타리를 칠해야 해서 울적했지만 벤에게 울타리를 칠할 자격을 논하며 주객전도되듯 상황이 바뀌게 된다 저자 마크 트웨인의 말재주와 재치가 마구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베키와 만나 소꿉장난 같은 약혼식을 하지만 실수로 인해 베키는 화가 나서 가버린다 하지만 톰이 자기를 감싸주는? 모습에서 다시 반하게 된다 톰의 첫사랑 같은 이야기와 허클베리 핀과의 살인사건 목격 이야기 그리고 보물을 발견하는 이야기 등 톰에게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며 어느 순간 톰과 친구가 되어 함께 경험하는 듯한 기분도 들게 되었다
마크 트웨인의 경험이 담겨있고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명작 동화로 고전 문학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듯하다 《세상을 나누어 보아요》 코너의 10가지 문제를 통해 톰의 행동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상상을 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고 또 다른 결말과 줄거리를 상상해 볼수 있어 만족스럽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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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연초록 세계 명작시리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톰 소여의 모험인데요 그동안 어린친구들이 읽었던 세계 명작 동화가 지루하다는 초등학생아이들에게 딱 맞는 연초록 세계 명작 시리즈예요 10번째 이야기가 바로 톰 소여의 모험입니다
명작 시리즈의 경우는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죠
톰 소여의 모험은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사는 톰소여가 겪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책속의 톰소여는 정말 말썽꾸러기 그자체입니다
말썽꾸러기이지만 톰소여는 자신의 앞에 펼쳐진 모험에서 도망치지않고 맞서서 부딪히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죠 이러한 내용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감으로 으쌰으쌰 해야한다 아이들과도 이야기할수있고 말썽꾸러기이긴 하지만 톰소여의 매력적인 모습이 정말 좋아요
톰 소여의 모험 다 읽고 나면 독후활동을 할수 있도록 독후록이 제공이 되어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내용을 다시 짚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요
세계 명작 시리즈는 오래도록 우리에게 전해진 만큼 많은 재미와 깨달음을 주죠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제격이고 연초록의 세계 명작 시리즈는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오래오래 함께하기에 제격입니다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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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읽기 세계명작 초등도서 톰소여의모험 > 연초록 / 톰 소여의 모험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고전 우리집 초3의 첫 고전이라지요~ 긴글 읽기 싫어하고 두꺼운 책은 더더욱 싫어하는 남아인지라 고전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명작중에서도 남자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줄 만한 이야기가 담긴 책을 골라아해요. 그래서 선택한 따끈따끈한 신간도서 연초록 세계명작 10번째 도서 마크 트웨인 원작의 톰 소여의 모험이랍니다~
똥꼬발랄 개구진 톰의 일상을 읽다보면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부러움과 더불어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상황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고전 =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줄 수 있는 도서 초3 아들래미의 첫 고전 도전도서 괜츈~^^ 책 표지로도 이야기를 나누지만 책을 읽다가 책속에 그림이 나와도.. 이것저것 질문을 던져준답니다~ "과연 누가 톰일까??" 페인트 칠을 하는 아이가 톰일 것 같은데? 라고 말하는 초3 아들래미.. 과연?? 그럴까~ 라고 질문을 던지면서 하나하나 읽기 시작해요..
책을 펴자마자 시작되는 톰의 말썽들~~ 폴리이모는 오늘도 벌칙을 톰에게 내려주죠~ 그것은 바로 울타리에 페인트칠하기~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야되는데 꼼짝 못하고 일을 해야 될 상황에... 멀리서 오는 친구를 눈치채고서는 친구와 바통터치를 할 꾀를 내는데^^ 살살 구슬려서 넘어오게 하는 명석함이 엄지 척^^ 물약의 효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친구와 밤에 공동묘지에 가서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 이후에도 전혀 겁먹지 않고 여전히 톰과 허클베리는 해적인 양 보물을 찾는다며 유령의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의 모험을 즐기는 톰의 일상 그 속으로 들어가면 헤어나올 수가 없답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소름 싹 돋게 하는 순간의 등장~~ 모험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사건이 터지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톰을 보며 초3 아이도 느끼는게 많았겠죠?^^
다 읽고 나면 뒷 쪽에 이야기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얘기 나눌 수 있는 독후록도 제공이 되구요 ( 2~3줄의 내용도 쓰기 싫어하는 경우가 있으니 억지로 강요하지 마시고 자기 생각을 말로 먼저 표현하게 해 준 다음 그게 충분히 된다면 1~2줄 글쓰기로 생각을 옮겨적게 해주세요)
예로부터 내려오는 글.. 고전은 분명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데 사실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선뜻 읽으라고 들이밀기가 미안하거든요 연초록 세계명작은 원작의 어려운 말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고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게 깔끔한 그림도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확실하게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답니다. (물론 아예 질문없이 읽는건 아니예요^^;;;)
고전이 주는 감동은 책을 반복해서 읽을때마다 그 깊이가 다르게 오는데.. 저 역시도 어릴때 읽었던 빨강머리 앤이랑.. 지금 나이에 읽는 빨강머리 앤은 감동의 포커스가 달라지듯.. 초3 아이도 이제 막 1회 독 했던만큼.. 좀 더 커서 다시 읽었을때는 다른 감동 포인트를 찾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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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세계 명작 시리즈 '톰 소여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은 저도 어렸을때 동화로도 만화로도 봤었는데요 아이들과 다시한번 읽어보게 되었어요
제가 기억하는 톰은 꾀가 많은 아이였는데요 잘못한 벌 나무 울타리에 회칠을 해야 했는데 재미있는 놀이처럼 꾸며 동네 아이들을 이용해 짧은 시간안에 다 칠했던 내용이 생각이 납니다
바로 이 그림속의 내용이 '제가 톰 소여의 모험'하면 기억에 남는 장면이에요
'톰 소여의 모험'은 학교에 가기 싫어서 꾀병을 부리기도 하고 장난을 치다가 어른들에게 혼나기도 하는 등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아이들의 행동과 감정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요
누구도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 소년 톰 소여와 친구들이 모험을 하는데요 톰과 허클베리가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어 많은 보상을 받죠!
한밤중에 유령이 득실거리는 묘지에도 가고 어두컴컴하고 으슥한 동굴도 탐험하구요 용감하게 도전하고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고전 이야기라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어휘로 풀어내고 삽화가 중간중간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해주고 아이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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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은 언제 읽어도 재미져요~ 어릴때 읽어보았던 톰 소여의 모험을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개구쟁이 톰의 이야기 소개해볼게요 :)
표지의 두 남자아이들이 금은보화를 발견하고 매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네요. 어떤 상황일까? 무슨 내용일까? 생각해보며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톰 소여의 모험 등장인물은 천하의 장난꾸러기 주인공 톰 소여, 가난뱅이에 집도 없지만 자유롭게 사는 걸 즐기는 허클베리 핀, 어느 날 톰이 사는 마을에 이사 온 베키 대처, 베키의 아빠 대처 판사, 가난하지만 늘 마을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는 머프 포터, 자신이 저지른 큰 죄를 친구에게 덮어씌우는 악당 인디언 조, 조카인 톰과 톰의 동생 시드를 맡아 키우는 폴리 이모, 수없이 많은 악당을 잡아 감옥에 넣은 치안 판사의 부인 더글러스 부인 입니다.
톰은 이모의 대답에도 답이 없고 집 안을 샅샅이 뒤져 봐도 모습이 보이질 않았어요. 그러다 벽장 속에 톰을 발견했는데 입 안에는 하퍼 부인 주려고 만든 라즈베리 잼이, 멜빵바지 주머니에는 설탕이 한 움큼 들어가 있는 걸 본 이모는 더이상 못참겠다며 울타리를 칠하라는 벌을 줘요.
톰이 페인트 칠을 하고 있는데 벤 로저스가 다가와 휘파람을 불어요. 하지만 톰은 알아차리지 못한 체하며 페인트칠을 계속해요. 벤이 일하냐며 말을 걸자 톰은 깜짝 놀란 척하며 온 줄 몰랐다며 혼자서 큰 울타리를 칠할 기회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라며 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대답해요. 그러자 벤은 자기도 해보겠다고 해요. 톰은 이모가 그러는데 천 명 중에 한 명만이 이 울타리를 칠할 자격이 있다며 안된다고 하죠. 결국 벤은 사과를 줄테니 내가 꼭 하게 해달라고 하고 톰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사과 한 입을 머금은 채 울타리를 칠하는 벤을 보며 놀라운 사실을 알아냅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원하게 하려면, 갖기 어렵게 만들면 된다는 걸 말이죠.
톰은 일요일이라 주일 학교에 가게 되고 주일 학교 선생님이 마을에 새로 이사 온 가족을 소개합니다. 한 중년 신사와 우아한 부인 그리고 톰의 눈을 사로잡은 건 두 사람의 어린 딸이였죠. 그렇게 베키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엉뚱하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톰, 그런데 또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도와주는 친절한 마음도 있는 주인공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한 마음에 아이들과 쭉쭉 읽어나갔어요. 초등 아이들 읽기 좋은 세계 명작 <톰 소여의 모험>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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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은 '미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품이다. 마크 트웨인은 남북 전쟁에 참가하고 미국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작품을 쓰기 시작했고, 미국인만의 독자적인 체험과 성격을 신선한 언어로 표현하여 세계적으로 큼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사는 말썽꾸러기 톰 소여가 여름에 겪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게 그려있다. 톰은 마을에서도 유명한 장난꾸러기로 어느 날 밤에 허크와 묘지에 가서 인디언 조가 사람을 죽이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인디언 조는 머프 포터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톰은 재미있고 신나는 일을 위해 자신의 삶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로 그려진다. 또 포터 영감에게 담배와 먹을 것을 갖다주는 톰의 행동이 나오는데 톰은 생각 없이 사고만 저지르는 인물이 아닌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이다. 때론 기고만장하거나 멋져 보이려고 하는 행동들이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어떤 일을 마주해도 솔직하고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행동하는게 자기 삶을 살아가는 방식 같다. 우리집 귀요미도 톰 소여처럼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의 태도를 배워 살아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