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에게 학대받고 죽을 뻔했던 레슬리가 정말 좋은 양부모와 오빠들을 만나 행복해지고 성장하는 이야기 괴물공작가의 계약공녀 정말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요. 가족들이 레슬리를 진심으로 예뻐하고 딸바보,여동생바보들이라서 레슬리의 남친에게는 힘든 가시밭길(?)이 펼쳐질 것을 예상은 했지만 콘라드랑의 사이를 밝히자 표정이 싹 변하고 음산하게 구는 게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심지어 셀바토르가의 공작님까지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는 귀여운게 최고라는 말 정말 개공감합니다. 완전 명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