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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름답고 시가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겨울의 눈이 그만 오지 않고 봄의 모든 꽃들을 만나러 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매화, 벚꽃, 조팝 나무..그리고 그 눈이 여름에도 있고 사계절 내내 있답니다. 계절은 이어져 있고 세상은 아름답다는것을 그림과 글로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재미있게 아이와 음을 느끼며 잘 읽었습니다. 흰눈 공광규 시인의 동화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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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 작가님의 <흰 눈>은 한 편의 아름다운 시와 수묵화풍의 서정적인 그림이 만나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흰 눈이 세상의 낮고 소외된 곳까지 공평하게 덮어주는 모습을 보며, 단순한 자연 현상을 넘어 생명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포용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그림만으로도 사고 싶었습니다. 그림도 시도 모든게 너무나 서정적니고 아름답습니다. 그림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그림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색감도 너무 아름답고요. 첨부된 미리보기만해도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확 들더라고요. 힐링아이템으로도 확실한게 그림책인 것 같아요. 예쁜 그림 서정적인 시의 조화가 아름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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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머리에 봄꽃이 폈었구나! 우리 할머니 닮은 내 머리에도 할머니처럼 하얀 꽃이 활짝 피겠다. 어릴 때 내 눈썹과 내 귀를 쓰다듬으시던 우리 할머니가 보고 싶다. 이 그림책은 꼭 직접 보아야 한다. 섬세하고 울컥하게 만드는 그림책. 공광규 시인님의 시집을 찾아 읽어야지. [출판사 책소개] 흰 눈이 하얀 꽃으로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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