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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TA AKIMUKI 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26권 입니다. 2024. 12. 17 기준 이북으로 26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인데ㅠㅠ 다음권소식이 안들..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왜 안나올까요ㅠㅠㅠ 크 표지로 백설이랑 젠 보니까 너무 좋네요 류는 백설이를 발견했고, 백설 또한 류를 발견해 다가갔는데 류가 백설에게 저녁한끼를 대접해주고싶다고 하면서 식당으로 갔는데요 백설이 자신을 스승으로 여기는 걸 알고, 류는 이대로 계속 리라아스에서 약제사를 하려고 한다고 운을 띄우는데요 에이세츠 저택에서 돌아온 후로 계속 생각했고 약실장님한테도 그렇게 말해놨는데 정식으로 승인해주겠다는 답장도 받은 상태인걸 백설에게 전합니다. 약초원이 좋은건 사고에 있는 것과 같은 이유 알기 위해 노력하는 한, 그곳에 자신의 자리가 있음 그리고 거기 있는 시간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눈물을 흘리는 류인데요ㅠㅠ 우리 류ㅠㅠ 다컸네 애기였었는데ㅠㅠㅠ 그런 류를 지지하는 백설입니다 그리고 백설은 아직까지 연락 대기 상태인데요 |
| 몇권이던가 사건하나를 계속 이어오고 있었는데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네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이야기를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고,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이 있어서 좋습니다. 각각의 서사를 이렇게 준다는 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 일일 것 같은데 잘 보고 있어요. |
| 제가 아주 좋아하는 순정만화 빨강머리 백설공주예요. 여러 사건들이 있었는데 하나의 사건이 마무리되고 또 새로운 일이 시작되려나봐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다음편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요. 주인공들도 다 마음에 들어서 좋습니다. |
|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SORATA AKIZUK님 [대여] 빨강머리 백설공주 26권이네요. 인기 있는 요인이 확실히 있는 만화입니다. 그림도 잘 그렸고 감정선도 섬세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벌써 26권인데 완결 났으면 할 때도 있고 안났으면 할때도 있고. |
| SORATA AKIZUK 작가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목은 [대여] 빨강머리 백설공주 26권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저는 사실 여기 남자주인공이 약간 임팩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초반부터 좀 제 취향은 아니었어서 ㅋㅋ 그래도 재미있어요. |
| 어느새 26권까지.나왔는데 이제 다시...시작이닷!하는.분위기라 어리둥절해지고 말았어요. 아니... 우리 여행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했는데 그게 말이 됨???하면서도 본인이 원한다면 응원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인 기분이기도 했어요. 끝나길 바라면서도 영원히 계속되길.바라는 마음 나도 몰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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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섬세하고 정성스런 작화가 맘에 들구요.. 대사하나 표정하나도 허투루 넘겨지지않고 읽어지네요..두 주인공은 물론이고 조연들의 이야기도 흥미롭고.곳곳의 유머도 취향이고. 그리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부분은 아쉬어요 언제 완결될지 모르는 긴여정에 발을 들여놓은거 같네요 ㅠ 빨리 빨리 나왔음.. |
| 베르가트의 잔당 사건도 해결하고, 에이세츠로부터 포스티리아스 식재 허가를 얻은 백설 일행. 리리아스에서 식재 준비를 하던 중 류가 큰 결단을 내린다! 그리고 학문가 게시판에는 특수한 조건을 갖춘 약제사 모집 공고가 나는데...?!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는 제 26권 |
| 베르가트의 잔당 사건도 해결하고, 에이세츠로부터 포스티리아스 식재 허가를 얻은 백설 일행. 리리아스에서 식재 준비를 하던 중 류가 큰 결단을 내린다! 그리고 학문가 게시판에는 특수한 조건을 갖춘 약제사 모집 공고가 나는데...?!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는 제 26권 |
| [대여] 빨강머리 백설공주 26권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이거랑 같이 다른 작품도 봤는데, 그쪽은 원래 그림체도 별로 안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재미있게 읽었고 이쪽은 원래 그림체도 굉장히 좋아하던 작품이라 훨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