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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문이 수상해?? ??글 -엄혜연 ??그림 - 강민지 주인공 미나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아기때부터 돌봐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난생처음 이병을 겪고, 감정도 미각도 사라진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는게 즐겁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에서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는 미나. 학교를 마치고 할머니와 걷던길을 걷다가 수상한 빨간 문을 발견하고 문안으로 들어가는데.. 미나는 이 문 안에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빨간문 안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벽난로가 있었고 산타 할머니도 만나게 되었죠. 산타 할머니가 미나에게 지금 생각나는 사람을 위해 하고싶은걸 물어보았고, 미나는 할머니가 떠올라 다시 울적해졌지만 산타 할머니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말에 미나는 상상력을 발휘합니다. 빨간 문안에서 미나는 할머니가 좋아하셨던 팥죽을 만드는 상상을 하고 팥죽을 만드는 과정에서 잃어버림 미각도 찾고, 완성된 팥죽을 먹으며 그것이 사랑의 맛이었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저희 아이도 제작년에 할아버지와 이별하면서 긴 시간동안 그리움에 울기도 많이 울고 힘들었던 시기를 겪었는데요. 빨간문이 수상해를 함께 읽으면서 주인공 미나의 마음에 공감도 해보고 그때 우리도 이런 상상을 하면서 이별을 극복했으면 참 좋았겠다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빨간 문이 수상해를 처음 받고 표지를 봤을때 저 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재미난곳이 나올까? 책을 펼치기도 전부터 온갖 상상을 했던 것 같네요~ 상상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이별을 겪었던 예은이에겐 위로가 되었고, 또 다른 이별을 겪게된다면 어떻게 그 아픔을 이겨낼 수 있을지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책 마지막부분엔 이야기에 대한 질문, 활동자들이 있어서 책을 읽은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지를 써보는 것도 너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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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미나는 길을 가다가 그림 그려진 벽을 발견하고, 빨간 작은 문을 발견하게 된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신기하게 겨울이 되고 빨간 산타옷을 입은 산타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쪽지에 지금 생각나는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고 그 사람을 위해 뭐를 하고 싶은지 묻는 내용에 미나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고 할머니를 위해 요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할머니의 사랑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나는 할머니가 좋아하셨던 팥죽과 동치미를 만들었고, 보고 싶었던 진짜 할머니와 만나서 할머니에게 그동안 못했던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 이후 엄마 아빠와의 오해도 풀고 행복한 빵집을 열게 되며 행복하게 마무리 된다.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살지 않아 할머니와 헤어진 미나의 마음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항상 나에게 칭찬만 해주고 예쁘다고 해주시는 할머니가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너무 슬프다. 또 할머니가 항상 맛있는 음식들 해주시고 용돈 주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내가 조금 부끄러웠다. 나는 우리 할머니가 해주시는 음식은 사랑이 듬뿍담겨서 더 맛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미나도 할머니의 사랑의 맛을 똑같이 느껴서 깜짝 놀랐다. 마지막으로 미나에게 꼭 전하고 싶다. 미나야 내가 너를 항상 응원해줄게~ 슬퍼하지말고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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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문이수상해 #글염예현_그림강민지 바쁜 엄마,아빠를 대신해 할머니 손에 자란 미나는 할머니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힘들어한다. 바쁜 엄마,아빠 때문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는 미나는 할머니 방에서 할머니를 추억하다 발견한 목걸이(미나가 선물해드린 할머니가 아끼시던 목걸이)를 목에 걸고 무작정 걷기 시작한다. 지나는 길에 발견한 빨간문! ‘누구든 환영합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빨간문을 열고 들어가 만난 산타 할머니와의 만남. 산타 할머니가 혹시 미나 할머니 일까?과연 수상한 빨간문을 열고 들어간 미나는 문 안에서 어떤 일을 경험하게 될까?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 상상은 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달라지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미나도 상상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상상을 통해서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가족,친구의 소중함을 배우고,멋지고 근사한 왕자도,예쁜 공주도,하늘을 훨훨 나는 커다란 새도 될 수 있으니 정말 멋진 일이다. 아이와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생각하고 나누는 talk&talk 교실> 도 해보면 아이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시선을 느껴볼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aladin_book #생각톡무지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어린이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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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문이수상해 책은 무지개시리즈 중 빨간색!!! 상상력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이리 저리 다각도로 생각해보며 사고하고 상상해내는 능력은 세상을 더 넓고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데요 두아이를 육아하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으로 꼽는 것이 바로 #창의력 과 #상상력 입니다 ??빨간문이 수상해 는 글밥이 있긴 하지만 흥미로운 그림으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마법!! 책표지의 문을 열면 펼쳐지는 세상이 한껏 기대되었습니다 부모로서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책을 읽은 후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뒷쪽에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교실’에 질문으로 되어 있었던 부분입니다 책을 읽은 후 확장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에게 질문하면서도 부모인 나 또한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어 생각의 꼬리를 물었습니다 미래형인재를 위한 생각톡무지개시리즈! 다른 빛깔들의 세계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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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문이 수상해
엄예현 / 강민지 / 알라딘 북스
<빨간 문이 수상해>는 알라딘 북스 무지개 시리즈 중 빨간 책으로 '상상력'을 담고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우는 일은 너무너무 중요하잖아요~
저희 아들도 최근에 너무 지식책만 읽어서 상상력이 부족해지지는 않을까 걱정하던차에..
미래형 인재를 위한 생각톡 무지개 시리즈인 <빨간 문이 수상해>를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표지에 그려진 저 아이가 빨간 문을 힘껏 열면 어떤 세상이 펼져져 있을까요? 상상만 해도 너무 신날꺼 같죠?ㅎㅎ
저희 아들도 내용이 흥미로운지 책을 잘 읽어나가더라구요~ 글자체도 커서 좀더 어린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이라니..! 상상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달라지게 하는 힘이 있대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미나'도 상상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해요~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 되구요..
다가오는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때 아이들과 '산타 할머니'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면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 교실>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머리 맞대고 책에 대한 생각들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 루시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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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조금 작은편이지만 챕터가 나뉘어 있기 때문에 책 잘보는 초저학년도 볼 수 있는 알라딘 북스의 <빨간문이 수상해> 부모님 대신 주인공 미나를 돌봐주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미나는 감정과 미각이 사라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길을 가다 빨간문을 발견하게 되고, 문을 들어서자 산타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지금 생각나는 사람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순간 전등이 꺼지며 캄캄해지지만 산타할머니의 용기를 받아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던 팥죽을 만드는 상상을 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미나의 그리운 마음과 슬픔들이 치유가 된다. 상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변화의 힘이 있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앞으로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미래를 꿈꿀 아이들에게 곧 다가올 겨울방학 집콕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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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힘은 어디 까지 일까요? 상상은 자신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어요. 여기 상상으로 힘듦을 이겨내고 한 발 더 나아가는 힘을 보여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 있어요. . . . 빨간 문이 수상해 입니다. 주인공 미나는 엄마처럼 자신을 돌봐준 할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힘들어 해요. 친구도 싫고 맛있는 음식도 더이상 맛있지 않아요. . . . 미나는 우연히 할머니와 걷던 길을 걸어가다 수상한 빨간 문을 발견합니다. 문을 통해 들어간 곳은 여름이지만 크리스마스인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풍경이 그려집니다. 그곳에선 상상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져요. . . . 할머니의 아픔을 모른 척한것 같아 미워했던 엄마와 아빠에 대한 원망과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상상의 힘으로 치유 합니다. . . . 즐거운 상상이 주는 즐거움과 아이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읽어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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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문이 수상해 ㅣ알라딘북스 글 엄예현 ㅣ 그림 강민지 . . . 빨간문 안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왜 수상하다고 하는걸까? 제목만 읽어도 무한한 상상을하게된다. 할머니 생각만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는 미나. 아빠,엄마 대신 돌봐주었던 다정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나서부터 미나는 감정도 미각도 사라진것같은 기분이다. 그러던 어느날, 길을가던중 빨간문을 발견하게되고, 문안으로 들어서게되는데.. 벽난로와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식되어있는 포근한 방에서 나타난 산타할머니 ! 과연 이방에서 산타할머니와 미나에게 어떤일이 벌어질까 ? 할머니를 가슴속깊이 그리워하는 미나의 모습에 울컥한마음이 들었다 빨간문을 통해 할머니가 좋아했던 팥죽을 만드는 상상을 하고, 이를 통해 잃어버렸던 미각도 찾고 마냥 슬프기만했던 감정과 혼자 꾹꾹 눌러왔던 그리운마음이 해소되는것을 보며 상상하는것이 얼마나 큰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됐다. 작가는 이러한 <상상력>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힘이 있으며, 상상하는 멋진모습을 만들어갈수 있다고 말한다. 상상은 현실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더나은미래를 꿈꿀수있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우리아이들이 상상의 힘을 느끼고, 수많은 상상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멋지게 펼칠수있길 바란다 초중학년부터ㅡ고학년까지 추천합니다! *도서를 협찬받아쓴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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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나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할머니가 미나를 돌봐 주셨어요~
미나가 힘들때 위로해주고 잘한 것은 칭찬해주시고 늘 미나편이었던 할머니가 어느날 갑자기 산책하시던 중에 돌아가시게 되고 미나는 세상에 홀로 남겨짐을 느껴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을 느끼고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 부모님 탓만 같은 그런 마음도 갖게 되죠.
학교에 가서도 아이들의 말도 안들리고 뭘 먹어도 맛도 못 느끼고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 할머니와 자주가던 시장에 가게 되는데요. 시장 끝에 없었던 빨간문이 보이고 호기심이 생긴 미나는 그 빨간문 안으로 들어가게 되요.
그 안에는 산타 할머니가 계셨고 산타 할머니는 미나가 하고 싶은건 다해도 된다고 하죠.
그래서 돌아가신 할머니를 위해 할머니가 좋아하시던 팥죽을 끓이기로 하는데.,.. 모든 과정은 생각만 하면 이루어져 생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힘들게 팥죽을 다 끓인 미나는 할머니로 이렇게 자기를 생각하면서 음식을 해주셨겠구나 하는 마음을 깨닫게 되죠~
산타 할머니는 누구인지?? 부모님에 대한 미움은 풀 수 있을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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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문이 수상해 [알라딘북스]
책 속의 주인공 미나는 너무 사랑하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의 상처를 상상을 통하여 극복해내었는데요~ 상상으로 어떻게 마음이 치유가 될까요?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미나를 아기때부터 돌봐주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게되고 미나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하루종일 할머니 생각만 맴돌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무의미한 생활이었죠. 장난치던 친구들도 귀찮을뿐인고 음식맛도 느껴지지 않아 먹는것도 싫구요.
학교를 마치고 할머니와 걷던 길을 따라 걷다가 수상한문을 발견해요. 그곳에서 미나는 상상이 현실이되는 마법 같은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둠속에서 미나가 상상하는대로 하나씩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상상속에서도 내가 못하는일인데 하고 주저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했고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보자 원하는대로 되었어요.
미나는 이런 상상하는 과정속에서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해 받았던 상처들을 하나씩 치유 해 나가요.
할머니가 없어서 이젠 받지 못하는 칭찬도 ‘스스로 나 자신 칭찬하기’ 를 배우고 맞벌이로 바빠서 할머니를 병원에 모셔가지 않아 미웠던 아빠,엄마에게도 오해를 풀게됩니다.
저는 상상을 잘 못하겠는데요?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상상하는 연습을 하면 되니까요 한 번 두 번 반복하다 보면 상상하는 힘이 커질 거예요. 자신만의 상상을 만들고 그것을 다른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좀 더 다양해지고 아름다워질거에요
--------------------------------------------------------------- 책을 읽을 때 중간중간 좋은글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되는 글들이어서 아이와 함께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따듯한 마음과 생각의 힘을 키워주고 싶은책이네요.
그리고, 책 뒤에있는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 교실'은 책은 읽은후 독후활동으로도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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