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크게 특별한건 못느꼈는데 약간 동화같은 느낌의 힐링 치유물? 같다고 생각했어요. 잔잔하고 따뜻해서 저한텐 약간 지루한 느낌마저 들게 했는데 그래도 이런류의 작품 좋아하는 사람에겐 제법 재밌을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시간이 멈추는 찻집 리뷰입니다. 갑작스런 죽음 이후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눈을 뜨게 된 냉혹한 변호사 월리스의 이야기입니다. 사후세계를 다룬 판타지 소설이라 어떨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죽음 이후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볼테니까요. 죽음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해석이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을 환기해볼수 있는 면이 희망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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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Klune 은 미국에서 유명한 작가분이라고 합니다. 23년도에 출간되었고, 27.1 만자 입니다. 분야는 영미소설 판타지 소설입니다. 아래는 소개글입니다. 《시간이 멈추는 찻집》은 하루아침에 삶이 끝난 성공한 변호사 월리스를 통해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판타지 소설이다. 죽음은 최종 마침표가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마침표라는 아름다운 해석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심장이 멈춘 후에도 우리 존재는 사라지지 않고 살아 있는 것만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눈부신 메시지를 던진다. 각자가 마주했던, 직면한, 그리고 맞이할 죽음 앞에 자신도 모르게 건네질 하나의 선물 같은 이야기다. |
| 살아있는 사람도 죽은 영혼도 찾아올 수 있는 신기하고 기묘한 찻집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죽은 후에 저승으로 가기 전 잠시 들리는 공간이라 작품과는 상관없지만 유명 드라마도 생각나며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흥미롭고 동화같기도 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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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변호사 월리스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대해 기게처럼 대했고 이익을 위해서 가차없이 직원을 해고를 하던 그는 어느날 죽게되고 자신의 장례식에 깨어나게되면서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성공 하나만을 보고 살아왔기에 자신이 하는 행동이 타당하고 생각했던 그가 자신의 장례을 겪게되면서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는 그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자신을 볼 수있는 메이로 인해 카론의 나룻터에있는 찻집으로 가게되면서 그곳에서 자신을 저승으로 안내할 사공을 만나게되면서 삶에 대해 제대로 반성을 해보고 후회를 하는 월리스와 그런 월리스에게 다시 한번 그의 삶을 생각해볼 수있는 기회를 주는 그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긴여운과 깨달음을 얻을 수있는 내용이었고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죽음 이후에 대한 이야기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요. 대부분은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 믿으며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안이 필요한 사람들의 믿음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흥미로운 설정이라 잘 읽었습니다. |
| Tj클룬 저. 이은선 역 의 시간이 멈추는 찻집 리뷰입니다. 제 리뷰에는 스포가 없으니 편하게 읽으시면 될것같습니다. 장르 소설만 읽다가 이런 소설 오랜만에 읽어봤는데 재밌네요. 환기용으로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로 읽게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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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클룬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시간이 멈추는 찻집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에서 시작되는 독특한 설정의 영미소설입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TJ 클룬의 <시간이 멈추는 찻집> 리뷰입니다. 성공한 변호사지만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윌리스. 유령이 되고 난 후에 오히려 인생의 진짜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되는 그 과정이 너무 아름다웠던.. 이 찻집에 나도 죽으면 가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
| TJ클룬 작가님의 소설 시간이 멈추는 찻집 후기입니다. 이 소설은 페이백 이벤트를 계기로 선택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죽은 뒤 마시는 인생의 모금 차 한 잔에 인생을 마시는 찻집 달콤쌉쌀한 영혼 판타지 스토리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