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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었다. 일을 잘하면 저절로 주목받으리라는 생각은 잊어라. 성공하려면 남들에게 알려지고 기억되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더 쉽게 잊힌다. 알려지지 않은 사람은 더이상 경력을 발전시킬수 없다. 이에 저자는 브랜딩이야말로 경력과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이자 필수요건이라 말한다. 따라서 이책을 통해 ‘포지셔닝’과 ‘퍼스널브랜딩’의 영향력과 전략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발견해내고 ‘나’라는 브랜드가 될수 있기를 바란다. 갑자기 ‘나’라는 브랜드를 찾아 구축하려는 생각만으로도 추상적이고 모호하고 눈앞이 캄캄한듯 막막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독자 각각에 맞는 적합한 포지셔닝을 찾는데 길잡이가 될수있는 10가지 전략을 담고 있다. 간단히 살펴보자. 남들보다 앞선 생각을 하며 혁신의 신나는 창의성에 매력을 느끼는 혁신가, 가장 성공적인 전략으로 목표지향적이고 팀을 이끌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끼는 리더, 관습을 무시하는 고독한 사람으로 규칙을 따르지 않지만 자기길을 개척해 성공을 이루어내는 이단아, 브랜드 경쟁자와 차별화하는 강점이나 특성, 별난 점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내는 속성, 문제해결이나 더 나은걸 위해 새로운 방법으로 사물을 재구성하거나 재설계하는 완벽주의자로 창의적이나 실용적인 엔지니어, 특정 영역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을 지니고 있는 전문가, 여러가지면에서 목표고객을 잘 알고 있고 심지어 그들 자신보다도 잘 아는 능력을 지닌 목표시장, 자기 직업이나 특정 분야에서 최상급 인재며 본인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엘리트, 자신의 유산을 매우 가치있다 여기며 본인의 특별한 역사와 연결된 강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는 유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의 표준적인 정의를 달성하는 것만큼이나 심지어 그보다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대의명분 각 포지셔닝의 성격과 사회적, 심리적 강점을 소개함으로써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 문장‘ 으로 요약하여 나만의 브랜드를 개발의 이정표와 로드맵이 되어줄것이라 저자는 말한다. 이책을 접하기전 ’나‘의 강점이나 특징은 무엇인지 내가 중요시하는것은 무엇인지 너무 모호해서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는데 각각의 전략의 특성과 성격을 분석해놓은 부분을 통해 차근차근 살펴보니 나의 성향이나 특성에 부합하는 길은 ’엔지니어‘였다. 드디어 이정표 하나가 생기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책의 후반에는 자신이 정한 브랜드를 갈고 닦을수 있는 창의적인 측면을 세심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고있다. 이를테면 시각적 정체성이나 언어적 정체성은 물론 마케팅 방법이나 규칙 등등 내가 알지 못한 성공적인 브랜딩의 세부적인 요소들을 만날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은 평생 이어질 여정이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인생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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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_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비대면이 보편화된 요즘. 캐서린 카푸타 작가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그저 '사업하는 사람들이나 필요한거지' 라고 생각했던 "퍼스널 브랜딩이" 이제는 모두에게 필요한 필수 역량이 된 것 같아요. '퍼스널 브랜딩'이 뭘까? 너무 어렵게만 생각됐는데, '10가지 전략' 타입별 '퍼스널 브랜딩'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알아보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얻을 수 있었어요. 직장인, 자영업자, 사업자 모두 이제는 나만의 차별성이 필요한데, 어떻게 나라는 브랜드를 어필하고 가치를 전달 할 수 있을지 성공의 인사이트를 배워 갑니다. 자신의 가치와 시장의 수요를 맞추고, 경쟁자와 차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캐서린 카푸타 작가님의 말의 공감하며, 내 포지셔닝은 무엇일지 고민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SNS를 하고 있는데, 나만의 매체를 차별화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가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사람이 되자!'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V독서 노트 포지셔닝은 차별화 요소며, 여러분의 특별한 장점과 그것이 중요한 이유를 짧은 구절로 표현한다. -p.34 자기가 하는 일이 저절로 남들 눈에 띌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일을 하는 것이 여러분의 임무다. -p74 진실하면서도 요령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249 이름, 스토리, 특별한 단어, 관점, 광고 카피, 내용, 목소리 표현이 브랜드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p.269 영업용 메시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마케터들은 태그라인이나 캐치프레이즈, 광고에서 상품 메시지를 다른 것으로 위장한다. -p.280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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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은 이유
요즘의 트렌드는 네이밍이다. 네이밍이란 이름을 짓는 것인데 자신만의 독특한 이름을 지어 브 랜드화하는 것이 브랜드 마케팅이다.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자기만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내세우 는 1인 기업의 시대, 자청 , 꿈꾸는 유목민 독서 인플루언서들 역시 자기만의 브랜드 네이밍으로 성공시킨 사례이다. 나도 멋진 네이밍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 책 소개
지은이 캐서린 카푸타는 유명 퍼스널 브랜드 전문가이자 selfbrand.com 의 설립자이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펩시, 인텔 등 혁신적인 기업에서 브랜딩 프레젠테이션과 직원 워크숍을 진행한 경력자이다. 전 세계 30명의 브랜딩 전문가로 선정된 이력의 그녀는 요즘 사람들이 브랜드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노력하고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의미에서 진은 책인 것 같다. 표지의 디자인은 무난한 것 같다. 다만 유광이라 번득이는 면이 약간은 거슬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괜찮 다. 서문이 상당히 길다.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서문에 나열한 것 같아 서문만 읽어도 책 전체를 조망할 수 있을 듯싶다.
▣ 책 속으로
퍼스널 브랜드 파워란 다음을 의미한다.
이미 존재하는 것 중에서 1등이 될 수 없다면 1등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자. 마테 시츠는 단순히 새로운 음료 브랜드를 소개하고 싶지 않았다. 그는 목표를 더 높게 정하고 자신을 '에너지 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발명한 혁신가로 포지셔닝 했다. 바로 레드불의 탄생이다. 광고 카피에서 말하는 것처럼 레드불은 브랜드에 날개를 달아준 것이다. - 포지셔닝 전략 혁신가 중에서 -
14장 나만의 시각적 정체성을 찾아라 부분은 매우 유익하다. 자기만의 외관과 느낌을 만들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어떻게 보는 냐에 따라 승패가 달려 있다. 브랜드 세계에서는 사 람들의 인식이 중요하다.
신발, 헤어스타일, 핸드폰의 배경화면, 웹사이트 등 모든 것이 시각적으로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비주얼은 침묵의 특사이다. 진실하면서 요령 있는 시각적 전달은 브랜드에서 언어와 함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나만의 시각적 정체성을 찾아라 중에서-
▣ 책을 읽은 후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브랜드가 된 사람과 브랜드가 되지 못한 사람 브랜드가 된 CEO 일론 머스크와 브랜드가 되지 못한 CEO 브랜드가 된 의사 오은영과 브랜드가 되지 못한 의사 브랜드가 된 BTS와 브랜드가 되지 못한 일반 가수들
이 함축된 이야기로 이 책의 모든 것이 설명된다고 본다. 그만큼 브랜드는 중요하다. 현재 사회 에서 자기만의 브랜드를 찾고 싶은 사람, 독자들이라면 이 책은 단연코 필독하여야 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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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 분석으로 시작된 퍼스널 브랜딩 기술의 필요성
* 이 후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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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퍼스널 브랜딩 시대입니다. 이런 단어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알게 되었네요. 시대 흐름에 따라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ㅋㅋㅋ
번역본이에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추세이군요. 이 책을 보는 순간 블로그에 접목시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창하게 사업을 구상하는 것도 좋겠지만 소박(?)하게 브랜드 블로그를 키워보자는 의지를 불태우며 읽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우선 나를 알아야겠어요. 내가 가장 잘 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을 찾아봅시다. 2~3가지 정도 선택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브랜딩 하기 위해서 포지션을 잡아야 해요. 책에서는 10가지로 구별해서 설명합니다.
MBTI보다 더 중요한 당신의 포지셔닝을 구축하라!
인간 개개인의 성향을 분석했던 MBTI가 핫했었죠. 나의 성향을 분석했을 때처럼 브랜딩의 포지션을 찾아봅시다. 10가지 중 일부 포지션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유산 포지셔닝 - 특별한 유산이 있을 때
엔지니어 포지셔닝 - 특별한 프로세스, 분석적으로 창의적임
속성 포지셔닝 - 타인의 속성을 파악하여 스며든다.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빠르게 적응.
이단아 포지셔닝 - 창의적. 색다른 관점으로 접근한다.
혁신가 포지셔닝 - 아이디어형 인간. 창의적인 문제 해결사
위 5가지 외에도 총 10가지의 포지션에 대해 나눠 설명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갖춰야 될 요건은 '전문성'같아요. 결국 1인 기업 대표가 되는 것이니까요.
저처럼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면 인플루언서를 목표로 하는 분들도 있으시죠. 혹은 책을 출간하겠다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을 '인플루언서' 혹은 '작가'로 생각하면 쉽게(?) 도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창업의 꿈을 꾸고 있는 분들도 해당되겠네요. 온 오프라인을 통해서 1인 창업자가 많아졌어요. 직장에서는 내가 담당하는 업무만 야무지게 하면 되지만 창업을 했을 때는.. A부터 Z까지 내가 해야 한다는 걸 꼭 염두에 둬야겠죠!
포지션까지 선택해서 퍼스널 브랜딩의 뼈대를 잡았다면 구체적인 이름을 정해봅시다.
좋은 이름은 -짧고 -말하거나 쓰기 쉬우며 -불렀을 때 뭔가가 떠오르고 -색다르며 -매력적인 것입니다. -도메인을 정할 때는 '자기 이름. com'으로 한다면 좋겠군요.
사실 제가 블로그명을 정할 때도 위와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되도록이면 부르기 쉬운 한글 이름으로 정했죠. 흔하지 않은 것으로. 차후에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을 때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ㅋㅋ
퍼스널 브랜딩을 누구나 꿈꾸는 시대예요. 책에서는 오프라 윈프리, 일론 머스크 등 아주아주 성공한 분들에 대해 서술했지만 우리는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자구요. 작은 그릇부터 채운 다음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 작전을 세워봅니다. 저는 퍼스널 브랜딩 블로그를 목표로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한동안 책을 읽는 시간이 줄었었는데 반성해야겠어요. 한여름 더위가 꺾이고 책 읽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어요. 사실 제가 가을을 좀... 탑니다. ㅠㅠㅠ 정신줄 꽉 잡아서 독서에 매진해야겠습니다.
#나라는브랜드를설계하라 #캐서린카푸타 #알에이치코리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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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알에이치코리아,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어딜 가나 경제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는 분야가 바로 마케팅이다. 앞으로 살펴볼 예정인 스포츠마케팅은 한 사례에 불과할 뿐이다. 출판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노이즈 마케팅이 트렌드로 된 지는 이미 오래 되었다. 이런 마케팅은 가면 갈수록 더 활발해질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하는 머케팅이 있는데 바로 나 자신에 대한 브랜드를 설계하라는 것이다. 필자는 이 책의 제목을 처음에 “국가(nation) 브랜드” 를 설계하라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런데 선정이 되고 집필을 하려고 보니 개인(personal)” 에 대한 브랜딩 관련 이야기였다. 개인 브랜딩이라면 엄청 힘들고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필자로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 전략에 대해서 알고 싶었고 최근 퍼스널 브렌딩으로 재미를 보고 있는 사례를 책으로 접하면서 더욱 확신이 서게 되었다. 내가 곧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 필자는 설레고 솔깃한 마음으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도중에 등록하게 되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 는 성공적인 개인 브렌드의 설계와 마케팅에 대해서 사례를 들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마케팅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다 서평과 정보통신 신제품 체험을 동시에 하고 있는 입장인지라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각별하다. 새로운 브랜드 및 퍼스널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은 시간은 걸릴지 모르나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마케팅하시는 분들은 필독서고 신제품과 그 관련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알아 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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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