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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김방구이다. 김방구는 크로바 문방구에서 로켓 방귀 사탕을 삼키고 로켓 방귀를 뀔 수 있다. 어느 날 김방구는 악몽을 꾸느라 늦잠을 자 버렸다. 학교 가기 전 크로바 문방구에 들러야 하는 데 큰일이다. 그래도 허둥지둥 문방구에 도착하고 보니 가게 안은 평소와 다르게 으스스 불이 꺼져 있었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그곳은 단 하루도 쉬지 않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방구가 호기심을 가지고 가게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 누군가가 그의 어깨를 툭하고 쳤다. 뒤를 돌아보자 왠 아주머니가 작은 봉지를 방구에게 내밀었다. 그 안에는 인형이 들어 있었는데 옆에 있던 기탄이라는 친구가 화들짝 놀라며 소리쳤다. "이건 저주 인형이잖아!" 기탄이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형을 나눠주는 여자를 보며 '안 돼!'하고 소리치면서 그 인형들을 부숴버렸다. 그런데 그 인형이 정말 사탄의 인형이었던 걸까? 그때부터 방구의 학교 친구들에게 안 좋은 일들이 하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방구 자신에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저주의 인형과 함께 있을 때 그의 소중한 수첩이 사라진다든가 위험한 번개가 치기도 했던 것이다. 김방구는 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기 위해 다시 크로바 문방구를 찾아갔다. 다행히 문방구 안에 들어 갈 수 있었지만 그곳에는 평소와 다르게 아무도 없었다. 등골이 오싹한 순간 누군가가 나타났다. 놀란 김방구는 자신의 비장의 무기, 로켓 방귀를 부웅 하고 발사했다. 방귀는 문방구 안에 놓여있던 사탄 인형 박스에 부딪혀 가게는 한 순간 엉망이 되고 말았다. 그 때 그 누군가가 불을 환하게 켰다. 이럴 수가. 알고 보니 그는 문방구 배달 아저씨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방구의 수첩을 손에 든 아주머니가 안으로 들어왔다. 인형들이 부서진 난장판을 보고 깜짝 놀라는 아줌마.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아이들의 작은 오해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인형은 사탄이 아니라 사탕이었던 것이 다.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들은 그저 우연의 일치였다. 이번에도 엉뚱한 기자 김방구는 용감하게 사건을 해결했다. 김방구도 저주니 사탄이니 할 때 속으로 엄청 무서웠을 것이다. 하지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김방구에게 나는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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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사건도 아이의 시선을 통하면 조금은 엉뚱한 재미와 때로는 스릴 만점 공포물이 되기도 한다. 소심한 겁쟁이라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천하무적. 쥐똥만한 날파리도 무섭다고 도망가는 녀석이 친구와 함께 일땐 벌을 잡으러 가겠다고 하는 것 처럼? 엉뚱한 걸론 세상 최고 인 크로바 삼총사. 이들에게 이번에는 무슨 일이 생긴걸까? ‘사탄인형’? 공포 특집인가? 긴긴 겨울방학, 이불 밖은 위험해~~! 따따시하게 배 깔고 누워 낄낄거리며 즐거운 책시간을 안겨줄 책. 지금 당장 아이에게 선물해 보세요. 그만큼 늘어날 엄마의 휴식 시간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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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아이가 초등학교에 올라오면서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오는 과정에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를 시작으로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와 함께
특히 시리즈로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데요.
시리즈로 나온 책들 중 1권이 재미있으면
그렇게 기다리던 책 중 하나가 <엉뚱한 기자 김방구> 책인데요.
<엉뚱한 기자 김방구>의 1권을
그리고 3권 출간 소식에 아주 기뻐했더랍니다^^
<엉뚱한 기자 김방구 3>은 부제와 표지부터 심상치 않아요.
'공포의 사탄 인형'이라니...
무서운 내용은 아닐까...?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니,
저의 우려와는 다르게
"진짜 재밌겠다!"
<엉뚱한 기자 김방구>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내용으로
이번 3권에서는 그 흥미와 재미가 최고조인 것 같았어요.
목차만 보더라도 호기심이 발동되는 내용이라고 짐작해 볼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으스스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았어요. 왠지 엉뚱한 기자 김방구, 김병구 어린이의 취재와 조사가 심상치 않을 것 같았어요.
이번 책에서 중심이 되는 장소인 크로바 문방구에서 사건이 벌어지게 돼요.
크로바문방구의 주인 아줌마가 제공하는
평소라면 생길 수 없는 상황들이 발생 되구요.
그래서 병구는 그 사탕에 대해 조사를 하는데요.
결국 병구에게까지 붙어버린 사탄의 인형!
이 인형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길래,
<엉뚱한 기자 김방구 3>에는
미로찾기와 숨은그림찾기 등의 코너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어요.
그림도 코믹해서 책 읽는 재미가 더 있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책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엉뚱한 기자 김방구>처럼 시리즈로 나오는 책들은
방학동안 초등저학년, 초등중학년 친구들에게
분명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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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표지만 보고는 일곱살인 둘째 아이는 ‘으 엄마 이 책 너무 무서울것 같은데.‘ 라 했고, 큰아이는 추리소설이나 무서운 내용의 책을 은근 즐기고 있어서 한껏 기대하고 책을 펼쳤어요! 결과는 무섭고 웃기고 재밌어요(이번편 김방구의 스페셜 아이템인 로켓방귀 덕분에 빵빵터져서 한참을 웃었어요. 삽화가 정말 유머러스 합니다^^) 우연히 잘못적힌 글자의 받침 하나 때문에 벌어진 헤프닝으로, 병구와 기탄 시온이 이번에도 사건들을 취재하고 인터뷰도하고 사건을 차근히 풀어나가면서 긴장과 재미 빅 웃음을 선사합니다. 학습만화에서 줄글로 둑서영역을 확대하고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 초등저학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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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김방구’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는~ 문방구 아줌마가 등굣길에 공짜로 나눠 주는 ‘인형’에서 특종의 냄새를 맡으면서 시작되어요.
학교 가기 전 항상 들르는 크로바 문방구! 어젯밤 악몽을 꾼 데다 비까지 내리고 으스스한 날씨인데 크로바 문방구 문도 닫혀있고, 창문에 이마를 대고 안을 들여다보니 문방구는 어쩐지 기괴하게 느껴진 김방구!!
갑자기 문방구 아주머니가 나타나더니~ 인형을 말없이 건넸는데 기탄이는 그 인형은 사탄 인형이라며 인형을 받지 말라고 한다.
1년 365일 문을 여는 크로바 문방구가 문을 닫은 점, 아줌마가 공짜 인형을 나눠 주는 것, 아줌마가 인형을 나눠 주며 희미하게 웃고 있던 점 뭔가 수상쩍은 냄새가 난다고 생각한 방구일보 김방구 기자는 특종을 직감하고 이것을 취재해 본다.
취재하는 과정에서 오해와 우연, 착각 등이 겹치며 사탄 인형에 대한 공포가 점점 자라나는데…… 과연 김방구 기자는 이 모든 걸 이겨낼 수 있을까? 유쾌하게 사건을 마무리하는 크로바 삼총사! 결국은 해피엔딩이었다죠? 다음 사건이 또 기대되네요 ㅎㅎ 만화, 미로, 숨은 그림 찾기 등의 퀴즈가 이야기와 함께 들어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았고~ 책 읽기가 어려운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도 김방구 이야기에 빠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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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기자 김방구가 돌아왔다!!!!! 진실을 파헤쳐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아주 멋진 직업을 가진 김방구 기자는 방구로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있는 아이입니다. 함께 하는 친구들과 함께 크로바 삼총사가 되어 사건이 발생하면 취재를 하며 재미있게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의 창작동화인데요. 엉뚱한 기자 김방구 세번째 이야기는 공포의 사탄 인형으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내용이예요. <엉뚱한 기자 김방구 3 공포의 사탄 인형> 평상시 나눠주는 거 없는 문방구 아주머니가 갑자기 인형을 나눠주세요! 으스스한 인형인 사탄인형!! 그 인형 때문에 생기는 많은 일들! 결정적인 순간에 터져버린 김방구의 초능력 로켓 방귀까지!!!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어디 그 뿐인가요?! 미로찾기와 숨은그림찾기까지!!!!! 재미가 가득한 <엉뚱한 기자 김방구 3 공포의 사탄 인형>랍니다. 저희 아이도 <엉뚱한 기자 김방구 3 공포의 사탄 인형>을 읽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무서운 인형 이야기인 줄 알고 겁내하더니. 재미있다고 혼자 깔깔... 그리고는 미로찾기와 숨은그림찾기에 완전 집중합니다. 집중력까지 높아지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한마디로 "재미있다!"입니다. 흥미롭고 빠른 전개, 사건과 더불어 진행되는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 등의 퀴즈까지 함께 하여 더욱 재미있는 창작 동화 <엉뚱한 기자 김방구 3 공포의 사탄 인형>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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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소재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데다 문장이나 글밥도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 수준이라 슬슬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이나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읽히면 딱 좋을 것 같다. 다 떠나서 책 안 좋아하는 형아들 있으면 나와보세요. 방학동안 이 책 한번 디밀어보세요. 엄청 웃기면서도 오싹하고,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돋보였던 <엉뚱한 기자 김방구> 3권, 아이들이 보자마자 호감을 가질만한 재밌는 책이니까 서둘러 읽혀보세요. 어쩌면 시리즈 전체를 읽는다고 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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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기자 김방구를 읽으며 언젠가 크로바 문방구의 이야기가 나오겠지 싶었는데 드디어 3탄에서 시작되었다. 해리포터책에 나오는 허니듀크 상점처럼 온갖 이상한 제품을 잔뜩 파는 크로바 문방구! 그곳에서 ‘사탄 인형’을 판다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수도 있다. 사탄 인형을 가지면 온갖 저주가 온다고 말하는 기탄이는 잔뜩 겁을 먹고 조금이라도 불길한 일이 생기면 사탄 인형의 저주라며 난리다. 과연 정말 모든 것이 그 사탄 인형 때문일까? 작은 오해에서 비롯된 이야기는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우리는 살며 얼마나 사소하게 많은 오해를 하며 살고 있을까. 사실은 그게 아닌데 오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오해는 오해를 낳아 수습하기 어려워진다. 알고 보면 별 일 아닌데도 말이다. 사물의 본질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하는데 나혼자 지레 짐작하고 판단하면 이렇게 되버리는 것이다. 오늘도 유쾌하게 사건을 마무리하는 크로바 삼총사는 결국 해피엔딩. 과연 다음에는 또 어떤 사건이 펼쳐질 지 무척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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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을 노리는 김방구 기자의 좌충우돌 취재 이야기, <엉뚱한 기자 김방구> 시리즈.
언젠가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와서 <엽기 과학자 프래니>만큼 재미있다고 했던 책이라 안 그래도 어떤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 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공감 가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에 장난기 가득한 그림까지! 어른인 저까지 반해버렸다니까요ㅎ
비 오는 날, 여느 때처럼 학교 가는 길에 크로바 문방구에 들렀다가 문이 닫혀 있는 걸 보고 당황한 김방구!
갑자기 나타난 문방구 아줌마는 말없이 작은 인형 하나를 건네는데, 그걸 본 기탄이는 절대 받으면 안 된다고 막아섭니다. 그 사탄 인형을 가진 사람에게는 엄청 무섭고 끔찍한 일이 생긴다나ㅋ
여기서 특종의 냄새를 맡은 김방구는 곧바로 이 사건을 취재하기로 하죠.
하지만 취재를 진행하면 할수록 자꾸만 알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점점 사탄 인형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히는 크로바 삼총사.
과연 이 인형의 정체는 뭘까요?
이번 편의 부제가 공포의 사탄 인형인 만큼 전체적으로 으스스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곳곳에 웃음 포인트가 많아서 무섭진 않아요. 오히려 얼른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들 정도로 굉장히 흥미진진하답니다. 저희 아이도 연신 킥킥대며 보더라고요. 뭐니 뭐니 해도 하이라이트는 역시 김방구의 방귀 로켓 장면!ㅋ
그리고 중간중간 들어 있는 미로 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 플립오라마 덕분에 훨씬 더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특히 플립오라마! 책 속에 딱 네 장면 들어 있거든요?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던 저희 아이도 한 번 해보고는 어찌나 신기해하고 좋아하던지ㅋ 책장을 빠르게 넘기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니까 아이가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엄청 재미있어하네요. 다 읽고 나서는 1, 2권보다 더 재밌다고ㅋ
이야기의 소재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데다 문장이나 글밥도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 수준이라 슬슬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이나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읽히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엄청 웃기면서도 오싹하고,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돋보였던 <엉뚱한 기자 김방구> 3권!
아이들이 보자마자 호감을 가질만한 재밌는 책이니까 서둘러 읽혀보세요. 어쩌면 시리즈 전체를 읽는다고 할지도 몰라요ㅎ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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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기자 김병구, 아니 김방구가 3권으로 돌아왔다 취재하는 도중 끔찍한 일이 연속으로 일어난다 문방구 아줌마의 신비로운 인형 때문인 것 같다 아줌마 마음이 바뀔까봐 주시는 인형을 냉큼 받으려는데 기탄이가 오른팔을 끌어당겨 인형은 떨어져 깨졌다 보통 인형이 아니고 사탄 인형이라고 하는 기탄이는 짠순이인 문방구 아줌마가 그냥 줄 리가 없다며 인형을 선물 받는 아이들을 말렸다 그런 기탄이를 비웃는 아이들 김방구는 특종의 냄새가 나는 듯하다 수상한 인형과 갑자기 문 닫은 크로바 문방구, 공짜로 인형을 나눠주는 아줌마 김방구 기자가 취재에 나섰는데 정말로 인형을 받은 아이들에게 연달아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김방구 기자는 인형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미로 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가 어우러져 더욱 재미있는 엉뚱한 기자 김방구 시리즈! 사건을 발 벗고 나서서 취재하는 김방구를 따라가며 힌트를 통해 함께 사건을 취재하는 느낌이 든다 공포의 사탄 인형 때문에 발칵 뒤집힌 아이들 흥미진진 진실과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 속 멈출 수 없이 궁금증은 커져가고 유머에 빵빵 터지게 된다 크로바 삼총사의 활약이 매번 기대되는 매력은 덤이다 톡톡 튀는 그림까지 초등 독자들을 사로잡는 책 4권에서는 또 어떤 특종이 기다리고 있을까? 방구일보 구독은 멈출 수 없을 것 같다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