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하지 않은 유튜버 강아지 보리가 자신만의 자유롭고 행복한 삺을 쫓아가는 여정이 코믹북처럼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혀지네요. 인간의 반려견(?) 조력견(?)의 느낌이 아니라, 동화끝까지 보리만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지켜내면서 비로소 행복한 강아지로 재탄생한 보리의 대견한 모습이 이 책을 읽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신선한 자극과 재미를 선보이는 성장동화입니다. 주변에게도 적극 추천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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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유튜브를 어떻게 하는 걸까 게다가 시골 할머니가 함께 하는 이야기라 이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사랑스런 강아지가 유튜브를 활용하는 특별한 능력을 보이고 시골 할머니가 휴대폰은 잘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따뜻하고 정이 많은 할머니지만 뭔가 얘기할 꺼리를 찾기가 쉽지 않은 아이들에게 함께 휴대폰을 보며 시간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신선하고 산뜻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빠져들기 쉽게 이야기를 펼친다. 우리 주변의 이야기여서 그런지 기존 동화의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다. 아이에게 따듯한 정서를 뜸뿍 심어주고 싶은 엄마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