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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키쿠타 유이 작가의 《책벌레 공주》 제7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황궁은 역시 음모가 끊이지 않는데요, 크리스토퍼의 정책에 반대하는 세력에게 엘리아나에 관한 정보가 새어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황후 앙리에타에게 시험받는 이번 사건을 엘리아나가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한고비 넘기면 또 한번의 고비가 엘리아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엘리아나의 공적이 있어 다들 엘리아나가 황궁 교육에 면제였던 것을 무마했으나 이번에 크리스의 어머니자 황후인 앙리에타가 엘리아나에게 크리스토퍼의 옆에 설 사람으로서 그만한 각오가 있는지 묻는다 그리고 크리스토퍼와 정책과 완전히 반대하는 다우너 백작가가 마음에 걸리는 엘리아나 누군가가 그녀의 정보를 흘리고 있다는건데 여기에 밀레유가 갑자기 크리스토퍼에게 편지를 보내는데...엘리는 또한번의 시련을 겪게 된다 |
| 본격적으로 여주가 왕태자의 약혼녀로써의 일들을 하게됩니다 도도하신 왕비는 매우 차가워 보이는데 여주를 걱정하고 아끼는게 느껴졌습니다 조금 평화롭게 이야기가 진행되나 했는데 또 여주가 오해할만한 상황이 벌엊는 것같은데 비슷한 패턴이 앞에 나와서 이번에는 여주가 어떻게 대응을 할지 기대됩니다 부디 예전과 다른 상황이길 바라는데 어찌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Yui Kikuta(만화), Yui(원작), Satsuki Sheena (캐릭터 디자인)의 책벌레 공주 (코믹) 07권 리뷰입니다. ㅋㅋㅋ엘리아나는 자존감은 낮고 평소엔 우물쭈물하기 일쑤지만 별명에 걸맞게 도서관에서 떠드는건 못참아주는게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