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말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를 보고 난 후 부터 계속 한 권쯤 소장하고 싶었던 에곤실레의 그림. 의외로 시판된 도록이 많지 않아 나름 한참을 찾았더랬습니다. 당시에 절판 되어 아쉬워 하던 중이었는데 우연히 재출간 소식을 접하고 반가운 맘으로 구매했습니다. 판형도 제법 크고 내용도 아주 만족합니다.
재작년 말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를 보고 난 후 부터 계속 한 권쯤 소장하고 싶었던 에곤실레의 그림. 의외로 시판된 도록이 많지 않아 나름 한참을 찾았더랬습니다. 당시에 절판 되어 아쉬워 하던 중이었는데 우연히 재출간 소식을 접하고 반가운 맘으로 구매했습니다. 판형도 제법 크고 내용도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