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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too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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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센다 다쿠야, 김대환 옮김, 잇북 출판   그 외 다른 콤플렉스도 다르지 않다. 구분 짓지 않은 그들처럼. 모두가 오타가 잔뜩 있는 글과 같은 삶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치명적이든 아니든. 1년, 1개월, 1주, 1일, 1시간, 1분, 1초.. 죽음이 앞에 닿았을 때, 우리는 어떤 삶을 살기 원하는가? 그게 지금 우리가 원하는 삶이 아닌가? 작가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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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센다 다쿠야, 김대환 옮김, 잇북 출판

 

그 외 다른 콤플렉스도 다르지 않다. 구분 짓지 않은 그들처럼. 모두가 오타가 잔뜩 있는 글과 같은 삶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치명적이든 아니든. 1년, 1개월, 1주, 1일, 1시간, 1분, 1초.. 죽음이 앞에 닿았을 때, 우리는 어떤 삶을 살기 원하는가? 그게 지금 우리가 원하는 삶이 아닌가? 작가는 말하고 있다.

 

1년이 남았다면,

10. 우아하게 장편소설을 쓴다.

(47쪽~ 49쪽)

48쪽 : 얽매이는 것 없이 보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쓰면 되지 않을까,라는 것이다. -중략- "인간은 누구나 최소한 소설 한 권은 쓸 만큼의 이야깃거리를 갖고 있다."는 말은 출판업계에서도 종종 하는 말이다. 나도 그렇게 믿고 있다.

브런치 작가를 시작하고, 독서감상문을 엮어 한 권 냈다. 그리고 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어두운 마음을 꺼내어 밝게 해줄 필요가 있었다. 깊숙하게 넣어 놓았지만, 숨기지는 않았다. 매일, 혹은 자주 꺼내었었다. 그래서 시작했고, 곧 끝난다. 온라인으로 그럴싸한 책을 만들어준다. 일기장이 될지도 모르는 것들이지만 그 가치와 의미를 알아주는 이가 소수여도 괜찮았다.

앞으로도 '책'을 만들고 싶다, 책은 '글의 묶음', 글의 묶음은 '단어의 조합', 단어의 조합은 나였다. 다쿠야 작가는 나를 미리 알고 이런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넌 잘하고 있어.'라고 말이다. 우연히 읽은 글귀에 뜨거운 포옹을 받은 기분이 든다.

 

한 달 후 인생이 끝난다면,

14. 자신이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 장소에서 보낸다.

(62쪽~ 63쪽)

63쪽 : 암에 걸린 것도 모자라서 온몸에 튜브를 주렁주렁 매단 채 마지막을 맞고 싶은지, 아니면 집에 누워서 자다가 죽을지는 당신이 정하면 된다.

20. 우아하게 단편소설을 쓴다.

(79쪽~ 81쪽)

80쪽 : 좋아하는 것을 쓰면 된다. 그리고 다 쓰면 당신의 작품을 인터넷상의 SNS 등에서 공개하는 것이다. -중략- 설령 그것으로 끝난다 해도 나와 마찬가지로 감동을 받은 사람이 많으니까 이미 그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대 왕생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작가의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너무 잘 알겠다. 그리고 글을 좋아하는 마음을 공감받은 기분이 들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나보다 더 미친 사람을 보면, 괜히 정상인이 된 것같이 위로받는 기분이 든다. 지금처럼.

 

일주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22. 마지막에 온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 것도 멋지다.

(87쪽~ 89쪽)

88쪽 : 싫은 사람에게 원망이 담긴 글은 쓰지 않는 것이다. 당신의 마지막 귀중한 시간을 싫은 사람을 떠올리며 상처를 받아서는 안 된다.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에서 자살한 K는 유서에 선생에 대한 원망을 일체 쓰지 않았지만, 맨 먼저 그것부터 확인한 선생은 너무나 작아 보였다. 그 찰나, 선생은 추하고, K는 아름다웠다.

 

30. 우아하게 콩트를 쓴다.

(111쪽~ 113쪽)

113쪽 : 쓰기 시작한 것이 스타트. 힘이 다했을 때가 골.

시간에 따라 정렬된 그의 열정과 열망이 만족스럽다. 가지런히 서랍을 정리하듯, 그의 생각들을 접었다. 새 옷의 향기는 날아갔지만, 체취와 기분 좋은 세제 냄새가 나는 뽀송한 생각들을 접어 넣었다. 열어볼 때마다 기분이 좋으리라, 상상해 본다.

 

내일 인생이 끝난다면,

33. 그날 태양의 남중을 올려다보니 '위대한 정오'가 있었어.

(122쪽~ 123쪽)

123쪽 : 괴테가 마지막에 그러했듯이 설령 조금이라도 창을 열고 태양빛을 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곳엔 니체의 <짜라투수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위대한 정오'가 있었기 때문이다.

124쪽 : 태양의 남중은 모든 그림자를 제거하고 공개적으로 속속들이 드러낸다. 그곳에는 모든 상식이나 기성개념이 통하지 않는 혼돈이 있을 뿐이다.

괜히 있어 보이는 문장에 끌렸다.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 되었다. '위대한 정오란, 인간이 가지의 행로 한복판인 동물과 초인의 중간에 서서 저녁으로 향하는 자신의 여로를 자기의 최고의 희망으로 축복할 시간이다. 그것은 새로운 아침으로 향하는 길이기 때문이다.('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에서, 니체 ) ; 인간이라는 본체는 '신'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다. 하루의 중앙에서 다가오는 것을 향해라. 그런 뜻인 것 같다. 알고 나니 더욱 있어 보인다. 문장의 식감이 꼬돌한 것이 계속 곱씹고 싶다.

 

1시간 후 인생이 끝난다면,

45. 고독사. 돌연사에는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다 죽은 고령자가 많다.

(160쪽~162쪽)

161쪽 : 그런데 요양 시설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는 노인이 많은 이유를 아는가? 아무도 속내를 드러내지 않으니 내가 여기서 공개하겠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키지 않도록 음습하게 시설의 지구인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때문이다.-중략-THE BLUE HEARTS(일본의 펑키 락 밴드)가 노래 가사로 가르쳐 주고 있다."약한 자들이 저녁 무렵에 더 약한 자들을 공격한다."이것이 우주에서 유일한 집단 괴롭힘의 본질이다.-중략-고독사. 돌연사는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다 죽은 행복한 노인들의 상징이다.

일본과 한국은 다를까? 생각해 본다. 살면서 요양병원에 딱 한 번 가본 적 있다. 처음 느낀 것은 '닭장'이었다. 한 사람에게 허락된 공간이 1평이 되려나, 빽빽하게 누워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왜 표정이 없을까, 생각했었다. 어렴풋이 알았지만, 문장으로 읽으니 섬뜩하다. 삶이 허락하는 한, 아는 것을 외면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마지막 장에서 다시 그의 서문을 곱씹어 여러 번 읽었다. 그에게 죽음이란 슬픔만 있지 않았다. '살면서 죽은 것과 같은 삶'을 박멸하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졌다. 장난스런 표지와 평범한 문장을 제목으로 내어놓아 기대하지 않고 읽었다가 눈물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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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o********u 202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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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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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묘한 것이다. 우리는 종종 죽음이란 거대한 진실을 잊고 산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센다 다쿠야의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를 읽고, 삶의 무게를 다시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죽음이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그리고 그 사실을 받아들임으로써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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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묘한 것이다. 우리는 종종 죽음이란 거대한 진실을 잊고 산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센다 다쿠야의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를 읽고, 삶의 무게를 다시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죽음이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그리고 그 사실을 받아들임으로써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1년 후 인생이 끝난다면 장편소설을 쓴다', '1분 후 인생이 끝난다면 지난 일을 회고하며 미소 짓는다' 같은 저자의 생각은 죽음을 직면할 때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력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것은,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진정한 삶의 시작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다. 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향해 가고 있지만, 그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며, 마지막 순간에 내가 남길 말이 무엇일지, 그리고 그것이 내 삶을 어떻게 대변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으며, 그 사실을 기억하며 순간순간을 가치 있게 살아야 한다.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원하는 이들

-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고 싶은 분들

- 삶의 마지막 순간을 상상하며 살고 싶은 모든 이들

- 지금 이 순간의 가치를 깨닫고 싶은 사람들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삶의 한정된 시간 안에서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자 하는 나의 여정에 깊은 영감을 줬다. 죽음을 인식하고 그 안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인생의 유한함을 깨닫고 그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찾는 방법을 탐색한다. 저자는 삶의 마지막 순간들을 상상하게 하며, 각 순간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한다. 죽음을 의식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p********0 202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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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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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유한합니다. 하지만 자주 망각하곤 하죠. 혹은 죽음은 남의 일인 양 회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죽음을 받아들일 때, 남은 삶에 더욱 충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남은 수명을 1년, 1개월, 1주일, 1일, 1분, 1초로 한정하고, 그 시간 안에서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등을 적어놓았습니다. 시간은 상대적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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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유한합니다.

하지만 자주 망각하곤 하죠.

혹은 죽음은 남의 일인 양 회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죽음을 받아들일 때, 남은 삶에 더욱 충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남은 수명을 1년, 1개월, 1주일, 1일, 1분, 1초로 한정하고, 그 시간 안에서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등을 적어놓았습니다.

시간은 상대적인 것으로 각자에게 남은 시간을 조금 더 유의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땐 정말 좋았었지....."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

 

지금부터 '1년 시한부'라고 선고받았다고 생각하고 산다
p.20

어쩌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죽음의 순간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죽음까지 1년, 1개월.... 1초가 남아있는 순간이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죽음을 떠올리면서 삶은 더욱 소중해집니다.

1초의 짧은 순간에 느끼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 나의 숨소리 어떤 것일지라도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칸트의 마지막 말은 "맛있다!"였다
p. 227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지막 말은 "미안해요, 고의가 아니었어요."였다
p. 231
괴테의 마지막 말은 "창문을 조금 열어 빛이 들어오게 해주지 않겠나?"였다
p. 234

 

마지막 순간 나의 한마디는 무엇일까요?

아마 내 삶을 대변해 주는 본능적인 한마디일 것입니다.

그것은 평생 길들여진 습관, 평소에 내 머릿속을 장악하고 있는 생각에서 나온 말일 수도 있고, 말년에 중증 인지증을 앓게 된 칸트가 마지막 와인 한 모금을 마시고 "맛있다."라고 한 것처럼 본능의 한 마디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순간을 잘 살아간다면 마지막 순간 또한 분명 아름다울 것입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년 후 인생이 끝난다면  "우아하게 장편소설을 쓴다."라고 한 부분인데요.

이어서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우아하게 단편소설을 쓴다"... 1분 후 인생이 끝난다면 "우아하게 지난 일을 회고하며 미소 짓는다"라고 한 저자의 생각이 낭만적이면서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탄생부터 죽음으로 끝을 맺는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의 생각을 빌려 '1년 후 인생이 끝난다면 우아한 장편소설의 삶을 살아본다,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우아한 단편소설의 삶을 살아본다'로 바꾸어도 멋집니다.

짧은 문구들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본 글: https://inmyblog.tistory.com/65 

 

r******t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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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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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엄마가 검사를 받으시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면서 점점 엄마는 내 걱정을 하면서 넌 어떻게 살아갈 생각이냐고 걱정을 하시게 되었다.  그때가 생각이 난다. 하루가 한달처럼 긴 시간이 아니라 얼마 남지 않는 1시간인 것처럼 엄마는 점점 나의 걱정을 놓치 않으시면서 당신이 잘못 되면 통장의 위치부터 비번까지 알려주는 것이다. 엄마의 재산을 나에게 상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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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엄마가 검사를 받으시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면서 점점 엄마는 내 걱정을 하면서 넌 어떻게 살아갈 생각이냐고 걱정을 하시게 되었다. 

그때가 생각이 난다. 하루가 한달처럼 긴 시간이 아니라 얼마 남지 않는 1시간인 것처럼 엄마는 점점 나의 걱정을 놓치 않으시면서 당신이 잘못 되면 통장의 위치부터 비번까지 알려주는 것이다. 엄마의 재산을 나에게 상속한다고 유언장을 쓰시려고 했었다. 

한마디 독설을 했다.

엄마 지금은 숨쉬고 이렇게 잘 걷잖아. 왜이리 약하게 굴어?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허비하면서 살아갈까? 1년의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나 가면서 올해는 내가 어떻게 지내 왔는가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가를 돌이켜 볼 때 있지만 기억을 그렇게 뚜렷이 하질 못할 때도 있다. 

나는 언젠부턴가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을 했다. 5년이 되어 간다. 반성을 하게 되면서 나의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그것들을 활용하여 더는 후회될 일을 만들지 말고 지금을 그리고 남은 인생을 그 누구보다도 충실하게 잘 살고, 잘 살아내자는 것이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그것들을 활용하여 더는 후회될 일을 만들지 말고 지금을 그리고 남은 인생을 그 누구보다도 충실하게 잘 살고, 잘 살아내자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또는 주위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현재의 내 삶에 자극이 되어 앞으로의 삶을 충실하게 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5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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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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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날을 안다면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그런 날이 있다면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잠시 달려가는 것을 멈추고, 후회하는 삶에서 빠져나와 인생을 돌아보라고 합니다. 작가 센다 다쿠야는 책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에서 유한한 인생을 풍요롭게 보내는 방법을 70가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앞으로의 삶이 1 년, 1 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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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날을 안다면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그런 날이 있다면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잠시 달려가는 것을 멈추고, 후회하는 삶에서 빠져나와 인생을 돌아보라고 합니다. 작가 센다 다쿠야는 책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에서 유한한 인생을 요롭게 보내는 방법을 70가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앞으로 삶이 1 년, 1 달, 1 주일, 1 일, 1 시간, 1 분, 1 초 남았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각 시간별로 10 가지씩 해야 할 일을 말해줍니다. 
 

작가가 제시한 일들은 크게 거창하거나 생소한 것들이 아닙니다. 세세하게 나누면 다르지만 크게 보면 비슷합니다. 숙면을 취하고 깨끗이 씻고 자신을 가꾸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쓸데없고 후회할 일을 하기보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좋았던 때를 그리워하고 아쉬웠던 때를 후회합니다. 책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에서는 "생각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은 생각하지 말라"라고 합니다. 즉, 자신의 앞에 놓인 인생에서 후회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 바쁘게 사는 사람은 천년만년 살듯이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절망에 빠져 사는 사람은 죽을 날만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인생의 유한성을 일깨워 주고, 남은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면 어떨까요?  모두가 남은 인생을 후회 없이 또, 스스로 만족하는 인생을 만들며 살아갈 것입니다. 책 '생각보다 인생 짧다'모두에게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죽음은 찾아옵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것 역시 인생에서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를 읽는다면 죽음이 그리 두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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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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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에는 길고 길기만 하던 하루가 이제 어느덧 눈만 깜빡여도, 순식간에 쏜살같이 사라지는것 처럼 느껴지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길고 긴 인생이라고만 생각했던 시간들을 홀연히 보내고 불현듯 남겨진 시간의 흔적 속에서 이제야 비로소 무심하게 보내고 덩그러니 남겨진 나의 시간을 체감하게 됩니다. 나이 먹은 만큼의 속도로 스피드를 올리며 오로지 앞을 향해서만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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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에는 길고 길기만 하던 하루가 이제 어느덧 눈만 깜빡여도, 순식간에 쏜살같이

사라지는것 처럼 느껴지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길고 긴 인생이라고만 생각했던 시간들을 홀연히 보내고 불현듯 남겨진 시간의 흔적 속에서

이제야 비로소 무심하게 보내고 덩그러니 남겨진 나의 시간을 체감하게 됩니다.

나이 먹은 만큼의 속도로 스피드를 올리며 오로지 앞을 향해서만  질주하는 시간을 마주하고

있다는 현실이 가끔 두려워 지기도 하고요.

 

[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이라도, 천하의 겁장이라도 결코 피할 수

없는 숙명인 죽음을 마주하고 그 남겨진 시간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준비

하고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합니다.

언제인지는  누구도 알수 없지만,  누구나 거쳐야만 하는 죽음을 마주하며

남겨진 시간을 값지게 보낼수 있는  다양한 모습에 공감하며  담담히 그 순간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고요.

죽음을 받아들오고 나서야 비로소 인생이 시작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에게 됩니다.

저자는 1년 이라는 삶이 남겨진 상황에서의 , 1달, 하루, 한시간 점점 조여오는 남겨진 시간을

상상하고 준비 함으로써 허투로 쓰여질 시간없이 하루하루를 충실하고 충만하게 살아가라고

이야기 합니다.

생각보다 인생은 짧으니까요.

1년이 라는 삶이 남겨진 나, 1달의 삶이 남겨진 나, 하루의 삶이 남겨진 나, 한시간의, 일분의

삶이 남겨진 나의 모습을 그려보는 체험.

 그속에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며 오늘 아침 눈을 뜨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 할수 있다는 것에,

살아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삶의 자세를 일깨우게 하는 삶의 빛이 가득한 이야기가 좋았습

니다.

"그땐 정말좋았었지....."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

 조금이라도 덜 후회하고 싶은 모든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죽음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어떤 겁쟁이도 마지막에 죽음이라는 번지점프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인생은 멋지다. 

........................

어차피 인간은 절대로, 반드시, 백 퍼센트 언젠가 죽으니까 "  -  본문 중에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k*******g 202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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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리뷰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책과 달리 책 크기가 작고, 내용도 많지 않아 술술 금방 읽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제목처럼 삶과 죽음에 대한 인생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며, 유한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해 볼 수 있다.   아래는 인상 깊었던 내용을 적어보았다.   Part 1, 1년후, 인생이 끝난다면 자포자기해서 폭음과 폭식을 하는 것은 건강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책과 달리 책 크기가 작고, 내용도 많지 않아 술술 금방 읽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는 제목처럼 삶과 죽음에 대한 인생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며, 유한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해 볼 수 있다.

 

아래는 인상 깊었던 내용을 적어보았다.

 

Part 1, 1년후, 인생이 끝난다면

자포자기해서 폭음과 폭식을 하는 것은 건강에 해로워서 안 된다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척하며 실은 이미 죽은 것이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이다.

폭음과 폭식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가까이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 역시 자연의 섭리다. 오로지 건강하고 건전하게 살려는 사람만을 응원해주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니까.

 

간강의 원천은 매일의 수면이다.

숙면은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고 면역력을 극한까지 높여준다.

돌연사한 원인 중 진짜 원인이 바로 수면부족이다.

만약 당신의 인생이 악순환에 빠져 있어서, 거기서 탈출하고 싶다면 숙면하면 된다.

 

하늘로부터 받은 육체를 그에 상응하게 아름답게 유지하는 노력을 습관화해야 한다.

인간의 근질량과 잔여 수명은 비례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가벼운 근육트레이닝이나 스트레칭, 걷기 등 자신의 신체 능력에 맞는 운동을 하며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라

 

Part 2,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정돈하지 말고 정리한다.

정리란 버리는 것이고, 정돈이란 가지런히 늘어놓는 것이다. 정말로 필요한 것 외에는 가차 없이 버리자. 버리는 것을 즐기면 된다.

 

인제와서 주변 사람들의 아쉬움 속에서 죽겠다는 식의 비루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죽음을 진심으로 아쉬워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 장소에서 보낸다.

암에 걸린 것도 모자라서 온몸에 튜브를 주렁주렁 매단 채 마지막을 맞고 싶은지, 아니면 집에 누워서 자다가 죽을지는 당신이 정하면 된다. 남은 수명이 1개월이면 자신이 마지막을 맞고 싶은 장소에서 보내자.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고, 움직이고 싶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Part 3, 1주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어떤 겁쟁이도 마지막에 죽음이라는 번지점프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마음껏 화를 내보고, 울어보고, 웃어보고, 재채기를 해보고, 하품을 해보자.

지금까지 사랑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요일마다 반추한다.

 

Part 4, 1일 후, 인생이 끝난다면

1일을 시간으로 환하면 24시간, 분으로 환산하면 1440분이다.

남은 수명이 1440분이라 해도 나는 그 절반을 수면과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할애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은 720분을 좀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잠이 깬 것에 감사하자.

매일을 1일 1생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잠이 깰 때마다 감사할 수 있다.

 

‘장례식은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장례식은 필요 없다, 묘지도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유족의 마음을 얼마나 편안하게 해줄지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정성껏 이를 닦고, 세안하고, 목욕하고, 손톱을 깎고, 얼굴을 면도한다.

 

Part 5, 1시간 후, 인생이 끝난다면

정말로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설령, 고독사라 해도 고독한 죽음은 모든 이치를 초월하여 인간의 삶에서 정점의 모습이기 때문에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고독사, 돌연사는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다 죽은 행복한 노인들의 상징이다.

 

Part 6, 1분 후, 인생이 끝난다면

마지막 1분은 죽음이라는 첫 체험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다.

자신이 죽은 후의 일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앞으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인생이란 주어진 카드에 불평하지 않고, 어떻게 즐기느냐의 게임이다.

 

Part 7, 1초 후, 인생이 끝난다면

지구의 역사를 생각하면 정말이지 전광석화와 같이 우리의 인생은 끝난다.

 

죽는다는 것은 잔다는 것이다.

몸이 통증을 느낀다는 것은 아직 살 가망이 있다는 증거이며, 몸이 죽는 단계로 들어가면 더는 통증이 없고, 그다음은 쾌적하게 잘 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 202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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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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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정말 짦은 순간입니다. 젊을때는 마냥 오래살것만 같이 아깝게 허비하는 시간들을 되돌아볼수 있게하는 내용들입니다.   총 Part 7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1년후, 인생이 끝난다면...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 1초후, 인생이 끝난다면 의 순서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 인생이 1년 (1개월, ... 1초) 남아 있다는걸 알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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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정말 짦은 순간입니다.

젊을때는 마냥 오래살것만 같이

아깝게 허비하는 시간들을

되돌아볼수 있게하는 내용들입니다.

 

총 Part 7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1년후, 인생이 끝난다면...

1개월 후, 인생이 끝난다면...

...

1초후, 인생이 끝난다면

의 순서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 인생이 1년 (1개월, ... 1초) 남아 있다는걸 알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하는지

그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책에서 제시한 최장기간은 1년이지만

책을 읽은 저로써는

지금부터 몇년후가 될지 모르지만

인생을 허비하며 살지는 말자라는

모토가 생겼습니다.

 

누굴 미워하며 보내는 시간,

하고 싶은 말을 다른 사람 눈치 보느라

하지 못했던 나자신

의미 없이 보냈던 허송세월등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 표현 잘하고

싫은 사람들과는 굳이

참으며 만나지는 말며,

보고싶고 가보고 싶은 곳에

한번이라도 더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마음에서 절실해 졌습니다.

 

그때가 좋았었지 라는 후회말고

지금 현재도 참 행복해

라는 말을 하고 살수 있기 위해

생각보다 짧은 인생을 알차게 보내야 하겠습니다.

 

잘살고 잘죽자

라는 책의 마지막 문구가

가슴팍에 와닿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유한하고 짧은 인생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s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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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파트로 구성된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라는 책은 저에게는 굉장히 숨 막히는 구성으로 느껴졌답니다. 첫 파트가 1년후, 인생이 끝난다면으로 시작해서 1개월후, 1주일후, 1일후, 1시간후, 1분후, 1초후..... 점점 짧아지는 시간들이 마치 당장이라도 나에게 생길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숨이 막히더라구요. 아마도 내일 당장 나에게 이런 시간들이 주어진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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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파트로 구성된 '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라는 책은
저에게는 굉장히 숨 막히는 구성으로 느껴졌답니다.
첫 파트가 1년후, 인생이 끝난다면으로 시작해서
1개월후, 1주일후, 1일후, 1시간후, 1분후, 1초후.....
점점 짧아지는 시간들이 마치 당장이라도 나에게 생길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숨이 막히더라구요.
아마도 내일 당장 나에게 이런 시간들이 주어진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할까? 고민이 되기도 했답니다.


부모님 두분 다 암으로 돌아가셔서 마지막 정리라는게 없이
힘들게 고생하시다 가셨기 때문에 정리할 시간이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나의 바람이라면 최소한의 시간이 주어져서
고마웠던 분들에게는 고맙다는 인사를....
서로 오해나 잘못으로 안좋았던 분들에게는 미안하다는 사과를....
내 가족에게는 사랑했다는 말을....
그리고 나에게는 주변 정리할 시간을....


인생의 마무리를 할수 있는 시간을 알수만 있다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5 202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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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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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개월 ,1일 , 1시간, 1분, 1초 후 인생이 끝난다면 해야하는 일에 대해 서술되어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현재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귀하게 생각하며 지금 실천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마음껏 웃고 하품하고 자신을 얼굴을 면도하고 손톱을 가꾸는 행위 등 인생이 끝나기 전 자신을 돌보는 일을 자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현재 내 삶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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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개월 ,1일 , 1시간, 1분, 1초 후 인생이 끝난다면 해야하는 일에 대해 서술되어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현재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귀하게 생각하며 지금 실천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마음껏 웃고 하품하고 자신을 얼굴을 면도하고 손톱을 가꾸는 행위 등 인생이 끝나기 전 자신을 돌보는 일을 자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현재 내 삶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1 202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