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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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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소녀 바모라가 본격적으로 일상에 녹아들기 시작하면서 작품의 분위기가 더욱 다채로워진 권이다. 입찢어진 여자와 관련된 괴이한 사건은 긴장감을 더하고, 모모와 오카룽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도 흥미롭게 전개된다. 오컬트와 SF, 청춘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단다단만의 독특한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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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애니 바로 다음 내용이 10권부터라고 해서 구매한 후기입니다. 전개가 매우 빠르고 작화를 볼때마다 그리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마구드는 단다단 이에요. 이번권은 모모가 타카쿠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와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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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0권 리뷰입니다. 오카룬과 모모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면서 감정선이 크게 강조되는 권이다. 빠른 전개 속에서도 긴장감이 유지되고, 강렬한 액션과 캐릭터의 내면 변화가 잘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여준다. 앞으로 나올 권들도 챙겨볼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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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10권 리뷰입니다. 스릴러, 액션, 약간의? 로맨스, 학원물 등 입니다. 스토리 전개나 액션 이런 거에서 막막한 부분은 없어요 잴밌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현재 나온 책들은 이미 구매완료~ 얼른 다음 편들도 나왔음 좋겠네요 |
| 단다단 10권을 읽었습니다. 단다단은 오컬트, 외계인, 액션, 로맨스를 결합한 독특한 청춘 판타지 만화로, 평범한 일상 속에 초자연적 사건이 침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아야세 모모는 영능력을 믿는 여고생으로, 강한 영적 감각을 지닌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귀신과 영혼의 존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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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괴담이나 공포 영화를 보면 괴이에 해당하는 존재는 은근히 능력자 들이 많습니다.특히 성대모사가 특기인 괴이들이 많이 있어요.단지 인간중에서도 성대모사를 잘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그건 성별로 구분이 됩니다.예를 들면 남자는 남자 성대모사 여자는 여자성대모사 를 하지요. 하지만 괴이는 남자 여자 구분없이 성대모사를 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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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미친 디테일 + 영화 같은 연출 〈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
| 『단다단』 10권은 격렬한 액션과 함께 캐릭터 간 감정의 진전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모모와 오카룽은 점점 더 복잡한 사건에 휘말리면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를 깊게 쌓아간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영적 존재와의 전투가 더욱 치열해지며, 각각의 캐릭터가 가진 능력과 한계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여기에 유머와 긴장감이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단순한 퇴마 액션을 넘어서, 인간관계의 변화와 정서적인 성장이 이야기에 설득력을 더한다. 초자연적인 세계와 청춘의 성장담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번 권은, 시리즈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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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세력과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세계관이 더욱 넓어지는 흐름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바모라 캐릭터가 중심적으로 다뤄지며, 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원념이나 폐허 속 연결 고리 등으로 인해 모모 일행과의 관계 변화가 일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