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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앞에 서 있는 할머니... 그 뒤로 아이들이 줄지어 기다림에 지쳐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도와준다고 해도 스스로 해 보겠다며 키오스크 앞을 떠나지 않는 할머니의 모습이 마치 미래의 우리네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해 가면서 사는 건 결코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아직은 젊다고 하지만 키오스크는 저에게도 낯설고 선뜻 마주하기가 두려웠으니까요. 그랬던 할머니가 솔이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일 학년 선생님이라 부르면서요!~ 나이가 많건 적건 간에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선생님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제자 복희씨!~ 사실 솔이에게는 두렵고 하기 싫었던 일이 있었는데 복희 할머니 덕에 용기를 내고 도전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그런 할머니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드리며 두려움과 무서움 앞에 망설이지 않는 용감한 아이가 되어갑니다. 미국에 가기 전 복희 할머니에게 자전거를 선물하며 편지를 남기는 솔이!~ 일 학년 선생님답게 숙제도 알차게 내주고 가는 솔이 선생님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내가 두려워서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새로운 것 또는 하고 싶었던 것에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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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년선생님 둘째아이가 저녁에 책을한권 빼들고선 읽어달라고 나에게 다가왔다 책의제목은 일학년선생님 얇은두께에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와함께 잠자리 독서용책으로 괜찮겠다싶었다 미국으로 이사가는 한소년이등장한다 새로운환경에 적응해야한다는 마음속의 부담감과 짐을한가득 짊어지고있는 아이다 우연히 패스트프드점에서 박복희라는 할머니를 키오스크앞에서 만나게된다 키오스크는 전자기기가 서툴은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이 다가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박복희할머니는 보통할머니와는 다르게 키오스크에서 직접 만져서 주문하길원하신다 소년이 할머니를도와서 대신주문하려고하지만 할머니는 직접배워서 주문하고싶은생각을 밀어붙이신다 어떻게보면 고집스러워보이는 할머니다라고 생각하면서 소년과 할머니는 헤어진다 시간이 조금지나고 이번에는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그때 키오스크의 그 할머니를 다시만나게된다 이번에는 자전거타는법을 배워서 꼭 직접자전거를 몰아보고싶다고하시는 할머니였다 공원의 여러 다른사람들은 그저 이상한 할머니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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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가게에서 일학년 김솔과 박복희 할머니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키오스크 주문을 성공해 보고 싶어하는 박복희 할머니를 공원에서 다시 만난다. 주인공 김솔을 ‘일학년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본은을 복희씨라고 부르라는 할머니. 박복희 할머니는 자전거 타기에 도전하며 김솔에기 가르쳐 달라고 한다. 자전거를 가르쳐 드리며 김솔은 박복희 할머니와 가까워진다. 마침내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는 박복희 할머니를 보며 김솔 또한 미국을 가야하는 무서운 마음을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글밥이 꽤 있지만 1학년 아이도 너무 재밌게 스스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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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검은빵 | 그림 이윤우 | 출판사 리틀씨앤톡
2022년도 겨울 리틀씨앤톡출판사의 <나도이제초등학생> 시리즈를 통해 첫째의 줄글 독서로 잘 도약 했었어요. 8살 첫째는 이제 혼자서도 글이 많은 책을 보며 책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는 듯해요.
다음 차례는 6살 둘째입니다. 둘째도 그림책에서 줄글 책으로 도약하기 위해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두근두근 첫 책장>을 선택했어요.
<나도이제초등학생>은 초등 1학년부터 읽기 적합한 책으로 집필되었는데, <두근두근 첫 책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까지, 동화책을 처음 읽기 시작한 독자를 위해 만든 동화 시리즈로 기획되었다고 해요.
곧 7살이 되는 우리 둘째와 초등 저학년인 8살 첫째가 읽으면 딱 좋을 책이지요.
<두근두근 첫 책장>의 1권은 『일 학년 선생님』이에요.
아빠의 일 때문에 솔이네 가족은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가야 해요. 출국이 며칠 남지 않아서 다니던 학원도 끊고, 좋아하던 햄버거도 이젠 싫어졌어요.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적응하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지요.
엄마는 새로운 세상에 도전해보자고 설득하지만 솔이는 무섭고 두려웠답니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어느 날, 박복희 할머니가 솔이에게 다가와 “일 학년 선생님!” 하고 솔이를 불렀어요.
솔이는 못 들은 척했지만, 복희 할머니는 솔이에게 다가와 본인 소개도하고, 아이스크림도 주고, 솔이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죠.
솔이는 다 큰 어린이 아직 자전거를 못 타는 것도, 아직 일학년인 자신한테 배우려는 할머니가 궁금했어요.
할머니는 “배우는 데 나이가 많고 적고가 어디 있겠어요.” 하며 선생님이 생겼다며 솔이에게 고마워하죠.
그렇게 솔이는 할머니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주며 가까워지고, 솔이도 할머니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며 고민을 털어놓게 되어요.
“다치는거 안 무서워요?” “무섭지요.” “근데 왜 자전거를 배우려고 해요?” “진짜 무서웠는데, 막상 부딪혀 보니 별거 아니라서요.”
...
이렇게 박복희 할머니는 솔이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솔이는 할머니에게 배움을 선물해주며 서로서로 성장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미국에 간다는 두려움이 있었던 솔이는 무섭지만 부딪혀 보며 더 성장해 나갈 것 같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정말 필요한 메시지가 3가지나 있었어요.
어른도 모르는 게 있으면 아이에게 배울 수 있다. 어른이 되어도 두려운 일이 있다. 3.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는 자기 마음속에 있다.
어때요? <두근두근 첫 책장> 시리즈도 출간될 때마다 매번 챙겨 볼 것 같아요. 아이들의 고민과 문제 해결 방법을 따뜻한 이야기로 전달해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 앞에서 용기를 가진 경험에 대해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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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년 선생님' 문고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제목처럼 주인고은 일학년 아이입니다. 햄버거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키오스크에서 헤매는 할머니를 보게 됩니다. 할머니는 일학년 아이에게 다짜고짜 다가오며 말을 겁니다. 요즘 시대에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단단히 일러 두는 부분 입니다. 김솔 일학년 아이도 할머니가 다가오니 처음에는 긴장하고 이름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할머니의 질문에 일학년이라고만 알려줍니다. 솔이는 고민이 있습니다. 곧 아빠의 직장 때문에 미국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출국을 앞두고 정리하는 가운데 두려움이 생긴 것입니다. 낯선 곳에 간다는 두려움 이겠지요? 동시에 낯선 할머니와도 자주 만나게 되고 할머니는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조릅니다. 솔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일학년이라서 어려서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할머니의 응원에 힘을 얻고 시작합니다. 할머니께서 넘어지면서도 배우려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보면서 솔이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할머니와 친해진 솔이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솔이의 도전과 용기를 엿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두려움 인 것 같습니다. 낯선 곳에 대한 불안함은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할머니를 통해 일학년 아이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줍니다. 용기를 얻어 한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공감하며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할머니도 솔이 처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용기내어 자전거도 배우고 더 열심히 노력했던 것이지요. 솔이는 이런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용기를 얻게 됩니다. 작가의 말처럼 마음이 용기를 내면 몸도 따라서 용기를 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학년선생님 #리틀씨앤톡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도전 #용기 #성장 #모험 #두려움 #할머니 #자전거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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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어!
책을 보자마자 우리 집 여덟 살 꼬맹이가 하는 말,
우리 아이들도 만약 이런 상황이 된다면,
'리틀씨앤톡'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두근두근 첫 책장'의 첫 번째 이야기 #일학년선생님
솔이는 수영이 끝나고 아이들과 햄버거 가게로 몰려갔어요.
솔이는 곧 미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햄버거 가게를 나와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데 할머니를 또 만나게 되었어요.
솔이 아빠는 미국으로 출장을 자주 다녔는데 이제 미국에서 회사를 다녀야 해서 이사가기로 했어요.
다음 날 오후, 자전거를 타고 햄버거 가게 앞을 지나는데 또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어요.
친구들은 미국으로 가는 솔이를 부러워했어요.
공원에서 또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성공했다고 하시며
자전거를 끌고 걷는 연습을 시작으로 자전거와 친해지기 연습이 시작되었어요.
다음 날, 기분 좋게 공원으로 갔는데 할머니가 한참을 기다려도 오시지 않아 조마조마했어요.
할머니는 "사실, 무서워서 배우는 거예요. 다시는 기회가 없을까 봐."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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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년선생님 이야기 속 솔이는 우리 아이와 같은 일학년인데요.
솔이가 할머니께 '선생님'이라고 불리며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주면서
#일학년선생님 #검은빵 #리틀씨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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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부분부터 종종 읽어보려고 찍었습니다 무섭고 두려워서 무언가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뿐아니라 어른에게도 참 좋은 책같아요 짧아서 금방 읽을수 있고 박복희 할머니라는 인물의 행동이 가끔 우스꽝스럽게 표현되기도 하지만 저는 보는내내 그냥 마음이 찡 했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금방 읽을수 있는책이라 아이랑 세번이상 읽은거같아요 ㅎㅎ 검은빵 작가님 화이팅!!! 좋는책 많이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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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배우는데 익숙한 7살 딸아이가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고 챕터 구성보려고 페이지를 넘겼는데
이 페이지에서도 아이와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의 주의 사항에 대해 또 이야기를 했네요.
"일 학년한테 배워도 괜찮아요?" 나이는 어리지만 선생님이기에 존댓말을 하는 박복희 할머니의 모습에
이야기가 진행이 될수록 제 눈물샘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아이와 도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봤는데 일 학년 선생님 책을 읽으며 아이와 여러가지 주제의 이야기를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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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일학년 선생님 글 검은빵 그림 이윤우 리틀씨앤톡
그림책을 펼쳐보면 알겠지만 활기차고 신나는 모습이 그림만 봐도 활력을 얻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할머니와 손자처럼 보이지만 제목에 나오듯 선생님처럼 손을 흔드는 아이가 함께 그려내는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 1학년 친구이지만 할머니의 선생님이 되어 할머니께 자전거를 알려주는 상황일까요? 할머니와 손자는 친족관계로 가족의 모습인지 아니면 어떠한 인연으로 둘이 만나게 되었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우리가 어릴때 걷기 시작하고 달리려고 할때면 자전거를 배우곤 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자전거 뒤를 잡고 있으면 아이는 아빠나 엄마가 완전히 완벽하게 믿고 무섭지만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밟아서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물론 여러번 넘어지고 다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전거에 익숙해지거든요.
근데 그 시기가 지나면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상황도 안되서 자전거를 배우기가 쉽지가 않아요. 자전거를 마음먹고 내가 배우지 않으면 누군가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면 더더욱 배우기가 어렵겠더라구요.
일학년 선생님과 복희할머니는 우연한 만남으로 서로를 알아가면서 복희할머니에게 일학년 선생님은 더할 나위없이 깍듯한 존재입니다. 나이가 어리고 작은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복희할머니는 일학년 선생님은 무시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이에 그 아이와 할머니는 끈끈하게 깊은 정을 쌓고 세대를 넘어가는 소중한 인연으로 알아가게 되는거죠.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점점 더 할머니에게 빠지게되는 일학년 선생님을 마주하는 행복한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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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는데 훈훈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것 같아요. 자전거를 할머니한테 가르쳐드리면서 주인공 솔이가 용기를 배우는 과정에 대해서 나와요 용기와 응원이 필요한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책입니다. 또한 누구나 잘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부족한 것도 있고 그로 인해 서로 돕고 배우며 살아가야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