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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 혹등고래 수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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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싶은 마음인데요. 그 중에 하나가 아이와 시를 읽고 시를 사랑하게 되는 거에요. 물론 나중에도 아이도 동시를 쓰게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기에 요즘 아이와 혹등고래 수학공부를 동시 한 편씩은 읽고 있는데요.   동시를 읽으면서 자연속에 푹 빠질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아이와 동시에 세계속으로 빠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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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싶은 마음인데요.

그 중에 하나가 아이와 시를 읽고 시를 사랑하게 되는 거에요.

물론 나중에도 아이도 동시를 쓰게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기에 요즘 아이와 혹등고래 수학공부를 동시 한 편씩은 읽고 있는데요.

 

동시를 읽으면서 자연속에 푹 빠질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게 아이와 동시에 세계속으로 빠져들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나게 동시를 읽어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니, 하면서 표현을 많이 배웠네요.

 

그러면서 아이의 어휘도 동시로 인해 더 많이 이해하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의 마음을 동시로 나타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네요.

아이와 동시를 읽고 쓰는 시간은 참 소중한 것 같아요.

 

돌고래를 타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 삽화들이 함께 해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동시들이 많았어요.

r*****i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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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 : 혹등고래 수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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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수학공부  동시집은 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우리나라 항구 도시에는 고래가 산다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이라는데 어떤 습성을 지녔는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고래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시를 읽다 보면 고래를 숨게 만든 존재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동시집을 읽으며 고래를 다시 만날 방법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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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수학공부  동시집은

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우리나라 항구 도시에는 고래가 산다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이라는데

어떤 습성을 지녔는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고래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시를 읽다 보면 고래를 숨게 만든 존재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동시집을 읽으며 고래를 다시 만날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시간이었다

고래들이 회복하고 부활의 옷을 입고

다시 건강하게 헤엄쳐 나올 날을 기대하며

즐거운 동시여행을 마쳐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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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수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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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혹등 고래 수학 공부   울산 하나 문학회 동시   귄혜수 윤진희 조혜정 그림   가문비 어린이     혹등고해 수학 공부는 울산에 사는 크리스천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들이   모여 만든 동시집니다.   2023년 특별히 울산의 섬이라는 주제 동시집을 엮어낸 책입니다.   동시로 빚어낸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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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혹등 고래 수학 공부

 

울산 하나 문학회 동시

 

귄혜수 윤진희 조혜정 그림

 

가문비 어린이

 

 

혹등고해 수학 공부는 울산에 사는 크리스천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들이

 

모여 만든 동시집니다.

 

2023년 특별히 울산의 섬이라는 주제 동시집을 엮어낸 책입니다.

 

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 책

 

이 동시집을 읽으면서 바닷가를 떠올리며 푸른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정감 넘치는 삽화와 함께 아이와 동시 하나하나

 

읽다보면 웃음이 넘치는 위트 넘치는 동시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도시의 아파트와 건물들에 싸여 사는 아이들에게

 

바다와 고래와 섬등 드넒은 세상을 상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동시들을 읽다보면 마음이 시원헤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스런 동시들을 읽으면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혹등고래의 수학공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웃음이 피어나는 사랑스런 동시집 추천합니다.



 

s*********8 202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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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수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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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 #가문비어린이 #혹등고래수학공부 #울산하나문학회 #권혜수 #윤진희 #조혜정 #동시 #창작동시 #어린이문학 #고래 #회복                   고래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차례 1부 조개섬 이야기 2부 연주자 형제 3부 파도 우체부가 가는 마을                         울산하나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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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

#가문비어린이 #혹등고래수학공부 #울산하나문학회 #권혜수 #윤진희 #조혜정 #동시 #창작동시 #어린이문학 #고래 #회복

 

 

 

 

 


 

 

 

 

고래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차례

1부 조개섬 이야기

2부 연주자 형제

3부 파도 우체부가 가는 마을

 

 

 

 

 

 

 


 


 


 


 

 

울산하나문학회는 울산에 사는 크리스천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가 모여 활동하는 단체이고

올해 13호 연간집을 내며 해마다 시낭독회, 북 나눔 잔치를 하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시로 고래 이야기를 만들고 어린이들에게 시를 읽으며 고래를 만나는 방법을 생각해 보고

고래들이 다시 건강하게 헤엄쳐 나오길 바라는 희망이 담겨있어요.

우리나라 바다에도 고래가 산다. 모양과 크기가 다르고 어떤 습성을 지녔는지 모르고 궁금해요.

고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동시로 전하는 고래 이야기와 그림이 재미있어요.

시를 좋아하지 않아도 또 보고 싶어지는 동시집이에요.

고래 이야기가 궁금하면 꼭 읽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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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수학 공부 -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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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일까요? 울산하나문학회 동시인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중 한 편인 혹등고래 수학 공부에요.책 표지를 보니 아이와 제가 생각나요. 앞치마를 입은 고래는 엄마고래 같고, 식탁 위에 앉은 고래 두 마리는 아이 고래 같아요. 손에는 시험지인지 연산부호도 보이고, 그림도 연필도 연필깎이도 보이네요. 아이와 수학공부하는 모습. 혹등고래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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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일까요? 울산하나문학회 동시인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중 한 편인 혹등고래 수학 공부에요.
책 표지를 보니 아이와 제가 생각나요. 앞치마를 입은 고래는 엄마고래 같고, 식탁 위에 앉은 고래 두 마리는 아이 고래 같아요. 손에는 시험지인지 연산부호도 보이고, 그림도 연필도 연필깎이도 보이네요. 아이와 수학공부하는 모습. 혹등고래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표지를 보고 제일 먼저 혹등고래 수학 공부편부터 찾아 보았어요. 어쩜 제가 생각한 상황이네요. 반가우면서 우리 아이도 저랬었는데 생각이 나네요. 교구로 알려주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에요.
혹등 고래엄마가 쌍둥이 아들딸 앉혀 놓고 빵으로 수학 공부를 가르치고 있어요. 문어빵, 오징어빵, 크릴새우빵으로 재미나게 수학공부를 하고 있어요.
혹이 등이의 고래엄마 였네요.
이 책은 크게 3부로 되어 있어요.
1부는 조개섬 이야기, 2부는 연주자 형제, 3부는 파도 우체부가 가는 마을.
바닷가 이야기들이 한 편 한 편 실려 있어요. 그리고 혹등고래 엄마처럼 다양한 고래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나 많은 고래가 있었나 싶어요.
향고래, 쇠고래(귀신고래), 북방긴수염고래, 범고래, 돌고래, 참돌고래, 미소고래(상광어), 참고래 참으로 많은 고래들이 반겨요.
혹등고래 수학공부 동시집을 읽으며 고래를 만날 방법도 떠올려 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 보았어요.
동시로 접하니 운율이 느껴져 쉼 없이 보게 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4 202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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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수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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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하면서 신기한 <혹등고래 수학 공부> 이 책은 울산에 사는 크리스천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가 모여 활동하는 문학단체인 울산하나문학회 회원들이 모여 고래 이야기를 동시로 지었습니다. 고래는 어디에 숨었을까? 고래를 숨게 만든 존재는 누구일까요? 1부 조개섬 이야기/ 2부 연주자 형제/ 3부 파도 우체부가 가는 마을 3부로 나뉘어요. 고래는 지구상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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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하면서 신기한 <혹등고래 수학 공부>

이 책은 울산에 사는 크리스천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가 모여 활동하는 문학단체인 울산하나문학회 회원들이 모여 고래 이야기를 동시로 지었습니다.

고래는 어디에 숨었을까?

고래를 숨게 만든 존재는 누구일까요?

1부 조개섬 이야기/ 2부 연주자 형제/ 3부 파도 우체부가 가는 마을

3부로 나뉘어요.

고래는 지구상의 바다에 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크지만, 무섭다기 보다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고래에 대해 관심이 많고, 매니아층도 많은 것 같아요.

울산에서 보는 고래는 어떤 모습일지...동시를 읽으며 가서 고래를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동시는 감동을 주기도 하고, 웃음을 주기도 하고, 또 고래에 대해서 몰랐던 점들을 새로 알려주기도 해요.

혹등고래,북방긴수염고래, 보리고래, 보호종인 쇠고래 등 고래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책의 제목이자, 표지에 그림이 실린 <흑동고래 수학공부>는

엄마 고래와 아기 고래의 귀여운 동시에요. 읽으면서 웃음이 가득~ 마음도 따뜻해진답니다.

<혹등고래 수학 공부> 아이들과 방학 때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4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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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혹등고래 수학공부
"[서평]혹등고래 수학공부" 내용보기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38 혹등고래 수학 공부 울산하나문학회 동시 권혜수 윤진희 조혜정 그림 고래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 고래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이다. 흰수염고래(대왕고래)의 경우 몸길이 30m에 몸무게는 173kg에 이른다. 장난기 많은 돌고래는 지능이 높아서 신기한 재주를 부리기도 한다. 지느러미로 헤엄치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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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38

혹등고래 수학 공부

울산하나문학회 동시

권혜수 윤진희 조혜정 그림


고래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동시로 빚어낸 고래 이야기



고래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이다.

흰수염고래(대왕고래)의 경우 몸길이 30m에 몸무게는 173kg에 이른다.

장난기 많은 돌고래는 지능이 높아서 신기한 재주를 부리기도 한다.

지느러미로 헤엄치며 바닷속을 누비지만, 고래가 어류가 아닌 것 또한 신기하다.

그들은 허파로 숨을 쉬고 새끼를 낳아 키우는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 항구 도시에는 고래가 산다.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이라는데, 어떤 습성을 지녔는지 궁금하다.

항구도시 울산에 사는 시인들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고래 이야기를 동시로 써서 묶었다.

그들은 아름다운 문장과 그림으로 고래들의 삶을 보여 준다.





이 시는 화자의 행위에 의해서 시적 긴장이 창조되는 서술시의 형태를 띠고 있다.

아버지에게 고래가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화자는 “고래가 숨어 살던 곳이” 궁금해서 “태화강 연어에게 물어보고,

대나무 숲 까마귀를 찾아가고, 간절곶에서 바다에 편지도 보”낸다.

옛날에는 태화강까지 고래가 헤엄쳐 왔다고 한다.

태화강 변에는 아주 넓은 대나무 숲이 있다.

고래는 상류로 헤엄쳐 가면서 대나무 숲에 지느러미를 떨어뜨렸을지 모른다.

그래서 “태화강 연어에게 물어보고, 대나무 숲 까마귀를 찾아가”는 것이다.

울산에 고래가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구절이다.

또 화자는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에 가서 바다에 편지를 보낸다고 한다.

화자는 누구에게 답장을 받을 수 있을까?

결국 화자는 고래를 만나지 못한 채 잠이 든다.

그런데 “고래 위 고래, 고래 아래 고래, 고래 옆 고래, 고래 다음 고래, 고래 그리고 고래, 고래 또 고래, 고래 더하기 고래, 고래 곱하기 고래, 고래 빼기 고래들”이 나타난다.

고래는 화자의 꿈속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화자가 품고 있으나, 닿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고래를 꿈속에서 꺼내야 할 숙제가 남겨진다. 태화강을 거슬러 올라오던 그 많은 고래는 다 어디로 간 것일까?

화자에게 주어진 숙제는 독자들에게도 똑같이 남겨진다.

시를 읽다 보면 고래를 숨게 만든 존재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린이들은 시집을 읽으며 고래를 다시 만날 방법을 생각해 볼 것이다.

다시 만날 방법에 대해 노력하는 덕분에 고래들은 회복과 부활의 옷을 입고 다시 건강하게 헤엄쳐 나올 것이다.

동시가 내게 이야기하듯 속삭이듯 서술한글이 참 맘에 드는 책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