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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ㅅㅅㅎ> 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는데 비슷한 책이 있어서 사 봤어요. 아이가 이책도 좋아하네요. 초성퀴즈나 비슷한 말놀이는 해봤지만 친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하니 더 흥미진진합니다. 간단하고 얼마 안되는 글밥이지만 아이의 상상력과 어휘력을 늘리기에는 안성맞춤이네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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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작가님의 ㅅㅅㅎ의 다음 작품이다. 첫 작품만큼이나 아이들이 재미있게 말놀이를 할 수 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이번에는 새로운 학교에 전학 온 아이의 입장에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나타내고 있다. 요즘 어린이들은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것에 많이 서툴다. 좋지 않은 감정을 모두 ‘짜증나’로 한 가지로 표현한다. 하긴 어른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동안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을 금기시하는 사회분위기 때문이겠다. 각 장면을 보면서 함께 나는 이 상황에 어떤 감정이 드는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본문 뿐만 아니라 면지의 디자인도 재미있는 책이다. 내 마음, 내 친구, 이 다음엔 어떤 소재일지 너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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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독특하고 기발합니다 세가지 자음으로 단어를 이어가고 그 문장으로 한 이야기가ㅇ구성 이 되는데 전혀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럽지않고 재밌게 아이들이좋아하는 그림과함께 그려진 모습이 재미있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유치원에서도 읽는책이라고 하네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을 응원합니다.내용이 독특하고 기발합니다 세가지 자음으로 단어를 이어가고 그 문장으로 한 이야기가ㅇ구성 이 되는데 전혀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럽지않고 재밌게 아이들이좋아하는 그림과함께 그려진 모습이 재미있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유치원에서도 읽는책이라고 하네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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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작가님의 <내 마음 ㅅㅅㅎ>도 재미있게 봤고 초등저학년들과 재미있게 독후활동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내 친구 ㅇㅅㅎ>은 어떻게 놀까~~^^
<내 친구 ㅇㅅㅎ>은 스토리가 더 있다.또한 책에 등장하는 단어의 깊이가 있다.명사, 동사, 부사가 등장한다. 초등저학년에게는 난이도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학생들은 어려운 문제도 좋아한다.^^ 전학을 온 주인공, 새 친구을 사귀고 싶은데.. ㅇㅅㅎ으로 말놀이처럼 만나는 학교와 친구들 이야기.
우리 가족은 이사해 새 친구들은 어색해 그래도 재미있고 재미있고 재미있는 친구를 찾아봐. 유심히 그런데 앤 좀 이상해 앤 좀 요상해 앤 좀 얍삽해
이런..
어울리지 못하는 주인공은
난 슬슬 의심해
그러다가 찾았어요!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찾았다 너! 이상형 막대사탕을 건네주면서 인사해
학교 끝나고 놀자고 약속해
친구랑 놀이터에 노는데 이 친구도 이상해요상해얍삽해
그리고 가끔은 야속해 나를 두고 다른 친구들과 노는 친구가 야속하죠..
자~알 해결합니다. 그리고 새 학교, 새 친구들과 익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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