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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이 뼈나 근육 등 물리적으로 다치면 정형외과에 간다. 정형외과에서는 의사가 처방을 할 때 약을 처방하기도 하고 물리치료를 처방하기도 한다. 그리고 우린 보통 냉각치료, 온열치료, 전기치료를 받는다. 저자는 책 제목처럼 물리치료실에서 받는 세가지를 책의 목차로 삼았다. 단순 비유일까 아니면 같은 의미를 담고 있을까 궁금했다.
삶은 어렵다. 바쁘고 정신이 없고 열심히 살아야 된다. 자신의 에너지를 가득 쏟아붇고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고 하지만 쉽게 차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감내하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저자는 잠시 자신의 스위치를 끄기로 했다. 책에 나오는 글들은 편안하고 따뜻하다. 특별하고 신기한 일들은 아니지만 우리가 살면서 잊고 살았던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하고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준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마음의 물리치료실이었던 것 같다. 또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는 귀엽다.
하지만 책은 아쉽게도 물리치료와 관계가 없었다. 내심 물리치료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라던가, 마음의 치료도 냉각, 온열, 전기와 관련된 것들로 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연관성이 있겠지 하면서 끝까지 읽어도 그다지 치료와 글은 관련이 없었다. 다만 치료라는 개념으로는 맞았던 것 같다. 기대했던 것이 아니기에 아쉽기도 했지만 내가 기대한 방향은 나중에 내가 글을 쓸 때 소재로 사용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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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평온해지는 마음의 물리치료실
유난히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나에게 마음의 치료를 할 수 있다면 싶어서 읽게된 책이다.
많은 플러그가 꽂혀있는 멀티탭처럼 모든 에너지를 과하게 쓰고 있는 현대인의 삶들 나 역시도 그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가끔은 더 에너지를 쓰자 노력해보자 나에게 박차를 가하기도한다. 과열된 몸 과부하로 인해 힘들기도하고 중간중간의 쉼이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나를 다스리기도 힘든 삶속에 나를 더 힘들게 하는 외부요소들이 수없이 존재하다보니 멀티탭을 가끔은 꺼야하는 내 삶.....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잠시 낮잠을 자려해도 계속해서 울리는 각종 알림소리 카톡과 문자에 푹 잠을 잘수도 없는 나인데 가끔은 무음으로 그저 푹~ 잠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환기미술관에 간 저자의 이야기가 상당히 공감되었다. 아담하고 아름다운 공간 그 공간에 저자와 함께 있는 듯한 느낌~ 김환기 선생님 작품의 점들이 나에게 말을 건내는것 같은 그 기분까지도 공감 백배
이 책에 등장하는 소재들은 모두 나의 생활속 그리고 누구나의 생활속에 등장할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이다. 커피에 관한것이라던지 식빵 마카롱등등까지 작고 소소한 이야기지만 따뜻하였고 냉각치료보다는 겨울이여서 그런지 온열치료에 대한 관심을 더 갖고 이 책을 읽었던것 같다. 편안하다. 그리고 아무페이지나 내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부터 여러번 다시 또 읽어보고 싶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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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고 일어나면 모든 게 평온해지는 마음의 물리치료실! 제목답게 읽고 있으면 걱정 근심 떨쳐버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었다. 몸이 아플때 물리치료를 받듯이 마음이 아프고 힘들 때 읽으면 좋을 책으로, 저자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그 속에서의 소소한 행복, 힐링과 같은 이야기를 통해서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운 여름날 일을 마치고 마시는 시원한 한잔의 위스키, 부정적인 감정을 단숨에 녹여줄 달달한 마카롱 등 잠깐의 힐링과 휴식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허둥대며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온 날에 하루를 정리하며 가볍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야기를 읽는것 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는 듯 하다. 나에게 최고의 휴식은 재미있는 책과 맛있는 커피,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면 충분하다. 커피에 얽힌 저자의 추억과 이야기를 읽으면서 드립커피를 내릴 때의 커피향과 기분좋은 느낌이 전해지는 듯 했다. 몸에 작은 상처가 나거나 어딘가 다쳤다면 바로 눈으로 확인가능하기에 약을 바르거나 병원에가는 등 즉각적으로 치료받으려고 한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에 과연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이를 치유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는지는 생각해보도록 한다. 물리치료실의 따뜻한 적외선 조명 아래 누워 치료받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나역시 마음치료를 위해 노력했었나 생각해볼 수 있었다. 저자의 일상 이야기와 힐링이 되는 귀여운 일러스트그림까지 과열된 일상을 잠시 뒤로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읽기 좋은 책이었다. 나의 일상과 내 마음을 들여다보며 어루만져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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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에세이라서 짧은 글들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작가의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나타냈는데, 어려운 이야기도 아니고 일상적으로 겪을 법한 이야기들이라서 친숙하고 포근하다. 글들이 모두 둥글둥글한 느낌이었다.
커피와 관련된 내용이긴 한데 행복감이 있다면 내게 맞는 커피라는 문구가 유독 눈에 들어왔다. 나도 저자처럼 내게 맞는 농도가 무엇일까, 커피를 마신 후 행복감을 느낀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니ㅎㅎ 남편이 주말 아침 원두를 직접 글라인더에 손수 갈아서 핸드드립으로 내려준 커피를 마실 때였다.
난 진한 커피를 안 좋아해서 남편은 내 입맛과 취향을 기억하고는 뜨겁지 않은 온도로 연하게 커피를 내려줘서 내가 원하는 온도와 알맞은 농도로 딱 맞게 커피를 내려주고는 한다.
주말 아침 일어나서 마시는 커피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은데 요즘은 남편이 전동 글라인더 사면 내려줄거라고 못 마시고 있지만아마도 온도나 농도를 맞게 해주는 배려심과 날 위한 마음이 느껴져서 편하고 행복한 감정이 생기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동그라미가 되는 계절은 아무래도 겨울뿐인 것 같다^^ 저자는 추위를 많이 타서 옷도 여러겹 껴 입고 몸을 말고 움츠러 든다고 했는데 나는 추위는 많이 타진 않는데 겨울엔 이불속에서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는게 가장 좋으니까..^^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다. 소소한 일상 글들이 가득 들어있는 마음의 물리치료실. 책 뒷면 표지도 과열된 일상 속 나를 치료하기 위한 책인 것을 알려주는 듯 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프면 치료를 받는다. 몸뿐이겠는가? 마음도 치료가 필요하다. 병원을 다니지 않아도 삶에 지쳤다면 잠시 포근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내용의 책을 읽어보는 것은 어떠할까. 분명 마음의 치료가 될 것이다. 사람들에게 상처받아서 마음이 아프거나 공허할 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지쳤을 때, 생각이 복잡해서 잠시 쉬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에세이 #마음의물리치료실 #배누 #지콜론북 #컬처블룸 #컬츠블룸리뷰단 #독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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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한 일러스트와 따뜻하고 소박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긴 책이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상담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닐까 했는데, 아니어서 놀랐고 오히려 좋았다. 요즘 심적으로 힘든 일이 많고, 삶이 너무 팍팍해서 지친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책에 푹 빠져서 시간을 보냈다. 그야말로 이 책은 “마음의 물리치료”를 해주는 곳이었다. 새삼 마음의 피로도 풀어줘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달달한 마카롱, 따스한 햇빛, 살짝 그을린 가래떡과 함께 마음의 물리치료실을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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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물리치료실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12화를 주말 토요일, 일요일 이틀 쭉 달아서 본 적이 있다. 좀 짠한 프로로 정다운 간호사가 정신병 환자를 돌 보며 갖가지 일어 나는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고 적응을 해 나가는데 돌 본 환자 중 한 사람이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 하는 사건으로 정다운 간호사는 정신병을 얻게 된다.
다니던 근무지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 정신병을 치료하여 다시 병원에 복귀를 하였지만, 환자의 가족들이 좋지 않는 시선으로 본다. 담당 간호사를 바꿔 달라고 요청하며 난리를 치고 병원에서 내 보내야 한다고 주장, 병원 정문에서 피켓을 들고 환자 가족들이 데모까지 한다.
자기 가족이 정신병에 걸린 것은 관대하며 남이 정신병에 걸리면 따가운 시선으로 보는 것이 세상의 이치임을 느끼게 된다. 마음의 물리치료실도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친구에게 이야기 하듯 술술 풀어 놓은 듯 하다.
버스나 지하철로 출 퇴근하면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이 익숙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 번에도 같이 탓군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눈이 마주치면 시선을 돌리느라 바쁘다. 애써 모른 척 하며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본다. 아는 사이도, 모르는 사이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우리가 한 문장이라도 대화를 나눌 일이 있을까 하고 궁금해 졌다. Page 166
우리는 성인이 되어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매우 힘들고 어려울 때 가끔은 울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어디에 가서 시원하게 울고 오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하고 속으로 싹이고 조용히 운다. 이게 가장의 운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며 힘들면 우는 게 부끄러운 게 아닌데, 모두 누가 볼까 봐 애써 참는다.
이 책은 어른들에게 따뜻한 손난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과 울적한 기분을 올려준다고 하니 제목을 하나 하나 뜯어보며 진도를 나가본다. 금이 간 컵을 버리지 못하는 마음은 오랫동안 사용한 컵은 반려견 같이 정이 묻어 나는 것이다.
엄마와 사이가 고만 고만 했는데, 엄마가 시력이 나빠진 이후로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로 관계가 좋아지고 평상시는 모르고 지내다 어떤 계기로 인해 관계가 좋아지는 사례가 많다. 그래서 한번씩 이벤트를 준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몸이 좀 많이 아프다. 여러 곳 검사를 해봐도 증상이 나오지 않고 힘들었는데, 어느 한 병원에서는 공황 장애라고 이야기한다. 마음의 병인가? 체한 것처럼 속도 아프고 목 뒤 부위도 아프다. 어느 곳을 다친 것보다 마음의 병이 더 힘들고 고달픈 것 같다. 그래서 혈액 순환과 기분 전환을 위해 따뜻한 목욕탕을 자주 이용하며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잘 해 주는 사람에게 정을 느끼고 마음에 가게 된다. 싫은 사람에게는 다가 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상대를 하지 않으려고 하니 항상 마음을 곱게 먹고 가슴에 독이 되는 말은 상처를 입기에 삼가해야 한다. 먼저 베풀어야 자기에게 돌아오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바라는 것은 모순인 셈이다.
가끔은 멍을 때리기도 하고 늘 지나던 퇴근 길이 아닌 다른 길도 한번 가고 5일 마다 서는 재래 시장에도 가서 색다른 물건 구경도 해보고 물건을 어떻게 흥정을 해서 사고 파는지 시장의 경제를 보는 것도 재미가 솔솔하다. 더해서 옆에 호떡이나 오뎅을 팔고 있으면 더 이상 좋은 것은 없다.
집 밖의 사회도 많이 변해가고 있다. 과거에는 노래방, 포장마차에 가서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넓고 멋진 카페에 가서 커피와 빵을 먹으면서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낸다. 그 대화의 내용도 주제가 많이 바뀌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렇게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오목 조목 나열하고 정리를 해준 저자님께 달달한 바닐라 크림 커피를 지나가는 구름 위에 올려 배달을 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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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하고 누군가 물어온다면 오늘도 하루종일 분주하고 바쁘게 뛰어 다니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고 말해야 하나 살짝 고민을 하게 된다. 매일 있는 일상이 반복적이라 어느새 자동기계처럼 실시간 하던대로 하고 있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하면서 재미가 없다. 그래서 그런가 점점 나이가 들어갈수록 마음이 허해지는 것 같다. 벌써 12월 한 장의 달력만 남아있는 것을 보면서 또 한해가 가고 있지만 우리 생활은 별반 나아지지도 않았고 큰 변화도 없다는 것이 더 식상하고 재미없는 삶을 이어가게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제목부터 따스함이 몰려오는 것 같아서 너무 위로가 될 것 같다는 기대를 하면서 펼쳐보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살다보니 여기저기 힘든 구석이 많지만 어디 하소연 한번 제대로 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속으로만 삭히고 담아두게 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다 하고 살수 없는 것이 또 인생이 아닌가 하지만 이렇게 속으로 담아두고 있다보니 점점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아픈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아픈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이 책은 이런 나에게 살짝꿍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위로해주고 보듬어 주는 물리치료실 같은 책이라 좋다. 왠지 푸근하고 왠지 나를 안아주는듯한 포근함에 그냥 책을 읽었을 뿐인데 상처가 아무는 것 같다.
우리는 감기만 걸려도 병원으로 달려가 약을 처방받는다. 하지만 마음이 아플때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에 병원에 찾아갈 생각도 못하게 된다. 저자는 이런 현대인들의 아픈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한 것 같다. 직접 쓴 글과 그림을 통해서 마치 한편의 소소한 만화를 펼쳐보는 것 같기도 하고 따스한 에세이 속에서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꿈꾸게 된다. 바쁜 일상에 지쳐서 뭉치고 결리는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사랑방 같은 책이다. 너무 많은 일들을 한꺼번에 받아들이며 과열된 마음에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모든 플러그의 전원을 끄도록 하고 나의 몸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고 있다. 그저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아픈 마음을 치료받는 시간이 되어 편안하니 쉬어갈 수 있는 책이 되었다. 내 안에 전원플러그의 온과 오프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어 더욱 소중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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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프거나 허리가 아프면 우리는 물리치료를 받습니다. 뭉치거나 이상이 있는 부분을 치료하면서 유연하게 될수 있도록 치료를 받습니다. 마음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픈 부분을 치료할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 배누 작가님의 마음의 물리치료실을 리뷰합니다.과열된 일상에서 나를 치료하고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마음을 치료하고자 합니다. FOMO증후군, 월요병등 다양한 신드롬으로 직장인 혹은 사회적 박탈감을 보이면서 심리적인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불안한 마음을 치료하면서 일어설수 있을까요? 한숨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평온해질수 있게 마음을 안정하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책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것은 혼잣말을 사람들에게 들려주는듯 합니다. 자신이 상황 그리고 생각되는 부분을 통해 어떻게 하면 기분이 풀리는지 산속을 달리면서 음악을 듣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가질수 있는 속도로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을 치료합니다. 옆에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주는 것은 작가님이 생각하는 상황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쉽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와인 한잔에서 찾는 안정, 노래에서 건네받은 안정을 이야기 하면서 일상속에서 우리가 찾을수 있는 행복을 이야기 합니다. 행복과 기쁨이 그리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도 찾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일반 사람들이 마음을 치료할수 있는 쉬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쉼을 통해 가열된 내 생각과 몸을 치유하고자 책을 읽을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나를 지치는 잠시를 찾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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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피곤하고 침대 속에서 벗어나기 힘든 시기' '문고리를 당기고 나가면 세상과 이어지지만 그 또한 용기가 필요한 시기' 누구나 겪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시기가 도래하는 시기가 자주 있는 편이다.
이번 주말에 읽은 책은 바로 '한숨 자고 일어나면 모든 게 평온해지는 마음의 물리치료실' 이라는 책이다. 한 숨 자고 일어나면 모두게 평온해진다고?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걸까 라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다.
웅크리고 머물러도 된다는 부분이다. 칼바람이 부는 겨울에 옷을 껴입고도 양팔을 벌리지 못할 상황에서 이겨낼 노력을 안하듯 말이다.
마음은 우리가 어떻게 보살피고 있을까? 작가는 작가의 상황과 컨디션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공간과 물건, 환경을 조성해 이 시간을 온전히 보낸다. 스스로 무리하지 말자고 마음을 먹고서는 스스로 자가치유를 해 나가는 모습이 보여진다. 이 책을 완독하는데 약 2시간이 소요됐다. 글이 가독성이 높아 빠르게 술술 읽히는 편이였으나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그림과 풍경을 모두 시각화 해 뒀는데 이를 꼼꼼히 살펴본다고 시간이 조금 걸렸던 것 같다. 글로 느낀 작가의 마음을 그림으로 다시 한 번 표현한 것을 온전히 느끼는 행복이 있었다.
작가는 챕터를 3가지로 나눠 냉각치료, 온열치료, 전기치료로 나누어 일상 속에서 맞딱뜨린 상황 속에서 깨달음을 얻은 것을 우리에게 전달해준다. 마음의 물리 치료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일상 속에서 내 마음가짐과 긍정적인 사고, 발상의 긍정 전환을 습관화 하면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마음이 평온하지 못하고 일상 속에서 마음의 벽에 자주 맞딱뜨리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마음의 근육은 한 순간에 만들어 지고 단단해지는 것이 아니니 이 책을 통해 조금은 평온한 일상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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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많은 것들이 연결되어 있는 사회입니다. 관계부터 해서 여러 도구들이 연결되어 있는 그런 복잡한 사회에서 우리는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또는 주기도 하는 그러한 복잡한 사회에서 과열됨과 동시에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여러 대화들이 오가면서 여러 그림들이 귀엽고 뽀짝하게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서 여러 경험담 여러 그림들이 재밌게 하면서도 여러 글들이 재미를 통해 우리에게 위로를 전달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요즘 같은 사이에서 기다림이 나는 단어가 불쾌감을 주거나 또는 불편함을 제공하는 단어로만 생각하게 만드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배달을 기다리는 시간 또 음식을 조리하는 기다림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기다림 여러 기다림들이 불편하게 특히 인터넷에 접속을 기다리는 시간 한국인이라면 잘 못 버티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죽하면 한국인을 괴롭히는 고문 중에 인터넷 속도를 낮은 걸로 준다든지라는 그러한 재미나는 유머 글도 있는 시대에 이 기다림이라는 시간이 맛있어지고 또 기대되는 그러한 긍정적인 효과로 가져올 수 있다라는 그런 글도 있었습니다. 책에 186쪽에 나와 있는 문구 하나가 우리를 많은 생각을 잠기게 만들어 준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기다림이라는 것이 우리를 하여금 더 성숙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종합적으로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의 점수를 주고 싶고 일상의 모든 에너지를 쏟고 계시는 분들이 피곤하고 또 귀찮음을 느끼고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