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전작 책 뉴욕 오디세이를 아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요. 이번 책에는 임영웅의 이야기가 들어있다기에 샀다가 하루만에 책 한 권 다 읽었네요. 얼마전 다시 꺼내 또 한번 읽었어요. 그래 그땐 그랬지 하며 미소 머금고 읽었습니다. 이토록 노래의 가사를 들여다보고 생각한다는 것이 웬만한 내공으로 가능할 것 같지 않아요. 강추에요.
이 작가의 전작 책 뉴욕 오디세이를 아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요. 이번 책에는 임영웅의 이야기가 들어있다기에 샀다가 하루만에 책 한 권 다 읽었네요. 얼마전 다시 꺼내 또 한번 읽었어요. 그래 그땐 그랬지 하며 미소 머금고 읽었습니다. 이토록 노래의 가사를 들여다보고 생각한다는 것이 웬만한 내공으로 가능할 것 같지 않아요. 강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