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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언제들어도 그리고 누구나 좋아하는 것중하나, 음악은 힐링되고, 즐겁고, 슬플때도 함께하는 것 같은데요, 이러한 음악적인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구성한 걸까요?
표지를 보면, 남자아이는 리코더를 여자아이는 피아노를 치고, 강아지는 즐거운 표정으로 춤을 추는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의 뒷면에는 여자아이(연주)가 강아지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띠고있네요. 도서의 뒷면에는 간략하게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답니다. 앞면에 나와있던 아이들이 오늘이 주인공이고, 연주와 정우인것 같아요.
그렇게 흐름을 살펴보면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면 이처럼
이처럼 6가지로 나눠서 살펴볼수 있답니다.
연주는 피아노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예요. 하지만, 아빠의 일이 어려워지면서 연주네는 좋은 아파트에서 좁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되었고, 그 집에서 물이세는 바람에 피아노의 '미'가 고장이나는 사태까지 발생하죠./ 하지만 연주는 이제 얼마남지 않은 콩쿠르를 위해서 연습을 해야하는데, 모든것이 아빠때문인것 같아 화가났어요. 그러면서 아빠에게 화를 내게되고, 미안한 마음인 연주... 그렇게 이사를 온곳에서 친구인 정우도 만나게되고, 피아노건반처럼생긴 강아지도 만나게되면서 풀어지는 이야기랍니다. 도서를 보면서 저희아이도 피아노를 좋아하는데, 중간중간 아이의 행동과 상황들을 피아노의 용어를 가지고 표현하는 부분도 있어서 새로웠고, 자신이 아는것이나오니까 아이가 즐거워하고 좋아하더라고요. 하지만 몰라도 하단에 설명이 다 기재되어있다는 사실!!! ^^ 이번도서를 통해서 가족에 대한 것과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포지않는 것 등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가문비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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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정말 굉장히 신기한 일이었어요.
우리 딸도 #강아지왈츠 의 주인공 연주처럼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요.
연주는 얼마 전에 정우네 동네로 이사를 왔어요.
연주는 동네 골목길에서 다리를 절룩거리는 강아지를 만났어요.
연주는 피아노 콩쿠르에 나가야 하는데 피아노 연습을 마음껏 할 수 없어서 속상했어요.
우리 연주는 피아노 콩쿠르에 무사히 잘 나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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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왈츠 를 읽다 보면 본문 중간중간에
#강아지왈츠 속 연주의 엄마는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강아지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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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왈츠
#강아지왈츠 입니다. 가문비 최근엔 단편집만 읽다가, 이렇게 한 권이 같은 이야기로 된 편은 오랜만인 거 같아요. 아무래도 집중을 더 할 수 있고 좋은 거 같아요. 사람이 좁은 아파트에서 넓은 아파트로 가서 살 수는 있어도 넓은 아파트 살다가 좁은 아파트로 살면 참 살기가 힘들다고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신혼 때 남편이랑 둘이 살다가 애들 낳으면서 큰 평수로 옮겼는데요, 중간에 이사를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러면서 더 좁은 평수는 가기 싫은 그런 마음도 생기더라고요. 이처럼 주인공 연주는 피아노를 배우고 있었어요.
아빠 사업이 잘 나갈 땐, 아파트 넓은 큰 평수에, 피아노 학원까지 다녔지만, 사업이 안 좋아지면서 좁은 집으로 겨우 이사를 오게 되었죠. 피아노까지 놓을 자리도 없었지만, 억지로 우겨서 넣게 되었답니다. 자신이 살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 오니 뭔가 부끄러운 느낌도 드는 연주지만 같은 반 친구는 이곳에 사는 걸 부끄럽게 느끼지 않는 걸 보고 이상하다고도 생각합니다. 들고 온 피아노는 미 소리가 나지 않아서 연주는 콩쿠르 대회에 조바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형편이 좋지 않아 당장 고치자는 못하고 있는데 주변에 피아노 소리가 시끄럽다면서 항의까지 들어오자 피아노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되는 게 없거든요. 그런데, 같은 동네, 같은 반에 사는 친구는 안될 것 같은 일도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고 끝까지 하려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도 피아노를 이런 일 때문에 포기하면 안되는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음가짐이지만, 그게 참 어렵더라고요. 저도 이사를 가기 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이건 이래서 안 돼, 저건 저래서 싫어하면서 지금의 곳에 이사를 왔지만, 여전히 불만이네요. 자신이 주어진 곳에서 더 좋게 발전할 수 있고, 노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데 말이죠. 우리 아이들도 자라면서 조금만 힘들다고 포기,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방법을 끝이 없이 생각해 내고 노력하는 어린이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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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보이는 점박이 강아지가 너무 활기차 보여요. 저 뒷편에 보이는 피아노와 리코더를 연주하는 아이들과 음악소리를 듣고 춤을 추듯이 껑충 뛰어오르는 강아지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졌어요. 이 책을 읽은 저희 아이와 저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주인공 소녀 연주는 아빠의 사업이 망하면서 예전에 살던 집과 너무도 다른, 거실도 없고 방 두 칸의 작은 집으로 이사를 왔어요. 이사 올 때 집이 너무 좁아서 부모님은 피아노를 버리려고 했어요. 하지만 연주가 울면서 꼭 가져가야한다해서 피아노를 갖고오긴 했어요. 방이 좁아서 연주가 피아노 아래 이불을 펴고 혼자 누우면 꽉 찬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아노를 갖고 있으려는 연주에게 악기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또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으로 일하는 엄마에게 피아노만 있으면 괜찮다고 씩씩하게 말하는 연주가 대견스럽기도 했답니다.
어찌된 일인지 연주가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반의 '미'가 내려 앉아 소리가 나지 않아요. 연주는 콩쿠르를 일주일 앞두고 있는데 부모님의 상황이 여의치않아 고칠 수가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또 밤새 내린 비가 벽을 타고 흘러내려 피아노 위에 빗물이 흥건했다는 부분에서 울음을 터뜨린 연주를 꼭 안아주며 위로해주고 싶기도 했어요. 연주가 이사온 동네에 알고있는 같은 반 친구 정우는 마음이 따뜻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아이예요. 정우는 연주가 피아노치는 소리를 듣던 날 만난 유기견에게 건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귀여워해줘요. 연주와 정우가 건반이와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가 저를 미소짓게 만들었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알레그로, 글리산도, 안단테 등의 악보에서 만날 수 있는 용어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어렵게 느껴졌던 음악 용어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배웠다면서 좋아했답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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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강아지 왈츠' 책을 보았습니다. 즐거운 동화여행 161권 시리즈 책입니다.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 책을 아이가 잘 보아서 이 책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아이가 유치원 가기전에 읽어보더니 재미있가면서 이틀만에 후루룩 읽더라구요. 무슨 이야기인지 저도 궁금해져서 살짝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이 '강아지 왈츠' 이고, 책 표지에 강아지와 어린소녜 피아노 연주 그림이 있습니다. 예상대로 피아노 연주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저희 딸도 피아노를 배우고 있고 콩쿠르도 나간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자신의 일상과 조금 비슷한 이야기들이 확실히 아이에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책의 주인공인 연주는 피아노연주를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하지만 가정형편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학원을 다니기 힘들게 됩니다. 어린아이가 겪기에는 힘든 일이지만 연주는 잘 이겨냅니다. 피아노 연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마 저희 딸도 주인공의 그런 모습을 좋게 보았을 것 같습니다. 가끔 학원 가기 싫다고 하는 딸의 모습이 불현듯 스쳐지나 가더라구요. 딸도 자신과 연주의 상황을 생각해 보았을 것 같아요.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노력해서 콩쿠르에 나간 연주의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책의 결말은 콩쿠르의 결과가 아니라 연주가 콩쿠르에 나가서 연주하는 모습으로 결말을 맺습니다. 이러한 결말도 저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콩쿠르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주가 노력해서 콩쿠르를 포기 하지 읺았다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책의 첫 장에 작가의 말을 보니 작가가 주인공처럼 형편이 어려워서 피아노를 배우지 못했디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연주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희망의 메세지를 주어야 할 지 잘 알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끝까지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정말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아지왈츠 #가문비어린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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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월 글 / 전미영 그림 '강아지 왈츠'를 읽었습니다. 고장 난 피아노 '미' 소리마저 명랑하고 사랑스럽게 들릴 정도로 주인공 차주연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빠가 사업에 실패하고 이사 간 집들이 작은 동네에서 겪는 이야기가 소박하지만, 정겨운 풍경이었습니다. 엄마는 24시간 간병하는 일을 하느라 집에 있을 때가 별로 없지만, 연주를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의 세심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강아지 왈츠'의 매력이었습니다. 연주가 피아노 연습하는 것이 시끄럽다는 이웃 주민들에게 참외까지 사들고 가서 사정사정했다는 아빠의 모습을 그려보게 하는 이웃사람들의 대화는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버려진 강아지에게 건반이라는 이을을 붙여주고 걱정하는 정우에게서 동물사랑과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읽혀서 좋았습니다. 또한 정우나 연주를 바라보는 부모님과 이웃들의 따뜻한 시선이 고마웠습니다. 이 글을 쓴 작가님의 시선이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작가님은 '내가 사랑하고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보면 좋겠어요.'라고 작가의 말에서 하셨어요. '그게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고 힘을 주시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니까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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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들과 함께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강아지 왈츠' 를 함께 보았습니다.
책의 곁 표지를 보니까 강아지와 어린소녀가 피아노 연주를 하는 장면이 그려져 있어요.
과연 책의 제목과 그림은 책 속에 담긴 내용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책의 주인공 연주는 피아노 연주를 좋아해요. 하지만 연주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인해서 갑작스럽게 가정 형편이 어려지게 되었어요.
집안 사정이 나빠지게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가족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니까 전학도 갈 수밖에 없게 되었어요.
연주는 가정형편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학원을 다니기 힘들게 됩니다. 심지어 연주는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왔던 피아노 대회 준비도 참석하기 어려워 지게 되었어요. 연주는 갑작스럽게 자신에게 찾아온 모든 상황이 너무 힘들었어요.
연주는 전학 간 학교에서 정우를 만나게 되었어요. 연주는 정우를 통해 절름발이 유기견 건반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연주는 건반이를 통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서서히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연수는 어린 아이였어요. 연수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모든 상황은 어린 나이에 결코 감당하기 하나같이 힘든 일이었어요.
하지만 연주는 피아노 연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서 잘 이겨내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책의 결말은 콩클의 결과가 아니라 연주가 콩클에 나가서 연주하는 모습으로 끝맺어요. 어떤 측면에서 보면 콩쿠르 결과도 중요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연주가 피아노 연주를 포기 하지 않고 콩쿠르에 나갔다는 사실이예요.
비록 지금 어려운 상황과 형편에 처해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마음이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이런 희망의 메세지를 어린 자녀들이 많이 읽고 듣고 자랐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자녀에게 어려운 상황과 형편에 처해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루는 희망의 메세지를 나누길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서평 #체험단 #가문비어린이 #강아지왈츠 #초등전학년 |